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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정에 데이터 본격 활용...AI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document_id A220623210699

분류
IT_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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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서울시가 행정 데이터를 칸막이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n\n서울시는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2단계)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n\n서울시는 지난해 1단계 사업에서 시가 보유한 행정데이터와 IoT센서에서 수집하는 도시데이터를 한 곳에 저장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 통합저장소'를 구축한 바 있다. 2단계 사업에선 앞서 구축한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인프라를 활용하고 행정데이터와 외부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해 활용도 높은 데이터셋을 도출할 예정이다. 데이터셋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셋 검색, 공유, 다운로드・활용법을 개발해 메타 데이터 검색 시스템을 고도화한다.\n\n시는 12개 행정 분류의 218개 시스템 데이터 중 서울시 2030 정책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각 분야별로 30개가량 선정, '서울데이터300'(가칭)을 개발한다. 생활인구, 생활이동, 주민등록인구 등의 통계청 데이터와 KT통신 데이터 500여 종을 연계 수집한다.\n\n수집한 행정・외부 데이터를 분석하는 인공지능 분석 플랫폼을 구축해 예측 행정을 구현하고 시가 개발하는 AI 알고리즘 및 데이터셋 공동 활용을 추진한다.\n\nAI 분석 플랫폼은 다양한 알고리즘 학습 개발과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AI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다. 시는 플랫폼에서 주민등록 인구, 생활인구, 생활이동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서울시 인구변화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n\n예를 들어 고령인구 밀집 지역을 예측해 의료 시설 추가, 주거지 경사 개선, 대중교통서비스 개선 등 주거환경 개선 정책에 활용하거나, 청년 인구 밀집 지역을 예측해 주택・복지 서비스 정책에 활용할 수 있다.\n\n시는 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리정보시스템(GIS) 및 가상융합 기반의 서울 인구관을 개발한다. 인구관은 3D 애니메이션 메타버스 공간에서 인구와 관련된 정책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시계열(과거, 현재, 미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n\n인구관은 PC 및 모바일, VR-디스플레이 디바이스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의 공간 입장을 지원하여 활용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n\n박종수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융합 등 신기술을 도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구현해 서울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한층 강화할 혁신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서울시민 생활에 밀접한 행정 서비스 창출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n\n최호기자 snoop@etnews.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서울시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1단계와 2단계가 각각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서울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의 1단계와 2단계의 주요 내용을 시간적 순서에 따라 비교 분석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1단계 사업의 내용과 2단계 사업의 내용을 각각 추출한다.

    • 서울시는 지난해 1단계 사업에서 시가 보유한 행정데이터와 IoT센서에서 수집하는 도시데이터를 한 곳에 저장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 통합저장소'를 구축한 바 있다.
    • 2단계 사업에선 앞서 구축한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인프라를 활용하고 행정데이터와 외부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해 활용도 높은 데이터셋을 도출할 예정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1단계는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구축', 2단계는 '기존 인프라 활용 및 외부 데이터 추가 수집을 통한 데이터셋 도출'임을 확인한다.

    • 1단계 사업에서 시가 보유한 행정데이터와 IoT센서에서 수집하는 도시데이터를 한 곳에 저장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 통합저장소'를 구축한 바 있다.
    • 2단계 사업에선 앞서 구축한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인프라를 활용하고 행정데이터와 외부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해 활용도 높은 데이터셋을 도출할 예정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1단계가 기반(저장소)을 마련하는 단계였다면, 2단계는 그 기반 위에 데이터를 확장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단계임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1단계는 행정 및 IoT 데이터를 저장·분석하는 통합저장소 구축을 완료했고, 2단계는 이를 활용해 외부 데이터를 추가 수집하고 고도화된 데이터셋을 도출하는 단계이다.

    • 1단계 사업에서 시가 보유한 행정데이터와 IoT센서에서 수집하는 도시데이터를 한 곳에 저장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 통합저장소'를 구축한 바 있다.
    • 2단계 사업에선 앞서 구축한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인프라를 활용하고 행정데이터와 외부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해 활용도 높은 데이터셋을 도출할 예정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1단계와 2단계의 차이점을 명확히 기술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1단계 사업에서 시가 보유한 행정데이터와 IoT센서에서 수집하는 도시데이터를 한 곳에 저장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 통합저장소'를 구축한 바 있다.
    • 2단계 사업에선 앞서 구축한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인프라를 활용하고 행정데이터와 외부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해 활용도 높은 데이터셋을 도출할 예정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서울시는 지난해 1단계 사업을 통해 행정데이터와 IoT 센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 통합저장소'를 구축하였으며, 2단계 사업에서는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하여 행정데이터와 외부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함으로써 활용도 높은 데이터셋을 도출할 계획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서울시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1단계 기반 구축에서 2단계 데이터 확장 및 고도화로 발전하는 단계별 과정을 거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