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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코리아 2022]강민석 LG이노텍 부사장 \"나노기술・AI가 자율주행 앞당길 것\" document_id A220623211192

분류
IT_과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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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나노기술은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이끌 열쇠가 되고 있다. 부품 수가 증가하면서 소형화가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부품업계는 메타 렌즈, 중희토류 저감 소재 등 나노기술과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신소재 개발에 나서고 있다. \n \n \n강민석 LG이노텍 부사장은 나노코리아 2022 심포지엄에서 '자율주행산업 동향에 따른 나노기술과 AI의 활용'을 주제로 부품 기능 향상을 위해 시도하는 나노 기술을 소개했다.\n\n강 부사장은 “자율주행 고도화를 위해선 나노기술 도입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자율주행 레벨 2단계에는 자동차에 최대 17개 센서를 채택하고 있다. 자율주행 5단계가 상용화되면 센서 수는 32개까지 늘어난다.\n\n부품 수가 늘어나면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의 소형화와 생산 비용 절감이 필수다. LG이노텍은 재료비가 높은 유리 렌즈를 플라스틱 소재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강 부사장에 따르면 플라스틱 렌즈는 현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n\nLG이노텍은 굴절도를 최소화한 평면형 메타 렌즈 연구개발(R&D)도 진행하고 있다. 초고속・초정밀 라이다 개발에는 빛의 파동을 조절하는 메타 물질을 활용한다. 외관에 들어가는 라이다의 김 서림 방지를 위한 나노코팅 기술 연구도 한창이다.\n\n강 부사장은 “완전 자율주행을 위해선 차량 사물간 통신(V2X) 역할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안테나 영역대가 다양해지면서 하나의 모듈로 일원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LG이노텍은 안테나용 방열 소재와 나노 코팅 고주파 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n\n강 부사장은 AI를 기반으로 한 나노 소재 기술 개발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데이터를 학습한 머신러닝으로 개발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LG이노텍은 2018년부터 R&D 과정에 AI 학습 방법을 도입했다.\n\nLG이노텍은 앞으로 6세대(6G) 통신 전환에 대비해 저손실 유전체 기판 소재를 연구할 계획이다. 초소형・고효율 페라이트 조성 개발에는 인공신경망 모델링 성능 예측 기술을 도입한다.\n\n송윤섭기자 sys@etnews.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LG이노텍이 재료비 절감을 위해 개발한 기술로, 현재 상용화를 준비 중인 소재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LG이노텍이 재료비 절감을 목적으로 개발했으며 상용화 단계에 있는 소재를 찾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재료비와 관련된 기술 및 소재 언급 부분을 추출한다.

    • LG이노텍은 재료비가 높은 유리 렌즈를 플라스틱 소재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재료비 절감의 대상인 '유리 렌즈'와 대체 소재인 '플라스틱 소재'를 확인한다.

    • 재료비가 높은 유리 렌즈를 플라스틱 소재로 대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유리 렌즈 대신 사용되는 플라스틱 소재가 상용화를 준비 중이라는 문맥을 연결한다.

    • 플라스틱 렌즈는 현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핵심 소재는 플라스틱 렌즈이다.

    • 플라스틱 렌즈는 현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인 '플라스틱 렌즈'를 작성한다.

    • 플라스틱 렌즈
최종 답변 (final_answer)
플라스틱 렌즈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LG이노텍은 자율주행 부품의 재료비 절감을 위해 유리 렌즈를 대체하는 플라스틱 렌즈 소재를 개발하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