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한국어 지식관계

충남대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 실무능력 중심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document_id A220623211770

분류
IT_과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approved
문맥 (context)
충남대학교가 실무능력에 초점을 둔 기업 맞춤형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n\n충남대는 SW 중심대학사업 선정 이후 우수 개발자를 배출하기 위해 튼튼한 기초교육과 함께 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n\n학생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학년별로 PCL(Project Centric Learning) 교과목을 운영하고 산업체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하는 창의 SW축전을 매년 개최해 학생이 개발한 SW를 점검하고 있다.\n\n또 인재 양성을 위해 서로 도와가며 코딩 공부하는 것을 지원하는 '모각코'(모여서 각자 코딩), 선배가 후배를 일대일로 가르치는 '코딩 튜터', 2명씩 서로 도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페어 프로그래밍 실습' 등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n\n이러한 교육을 통해 SW 가치 확산과 협업의 중요성을 배운 학생들은 2022년 네이버커넥트와 네이버가 진행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 대학생 멘토 SW 교육 봉사단' 활동에서 코딩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교육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n \n \n특히 충남대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이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3학년 실전코딩 교과목은 세계적인 게임 개발업체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개발팀이 설계하고 한 학기 전체를 산업체 개발자들이 분담해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n\n올해부터 해당 교과목을 수강했던 졸업생들을 후배 교육에 참여시킴으로써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지식을 전수하는 선순환을 시도하고 있다.\n\n국내 산업현장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도 해외까지 확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충남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MI-333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은, 미국 IT 기업과 연계해 3개월간 온라인 교육 실시 후 3개월간을 현지 근무를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n\n이후에도 대부분의 참여 학생들은 3개월에서 1년 이상 근무기간을 연장하여 충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학교에서 돕고 있다.\n\n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충남대 학생들이 주축이 돼 개발한 인공지능(AI) 교육키트 주미(Zumi)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박람회 'CES 2019'에서 최고혁신상(Best Innovation Award-금상) 로봇 및 드론 분야를 수상했다. 의료교육 서비스 앱도 'K-Startup Grand Challenge Final Demo Day'에 참가해 2위에 선정됐다.\n\n김형식 충남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은 “1단계 사업을 통해 해외 교육의 모범사례를 만들고 정착시킨 바 있다”며 “산업체 개발자와 학생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실무능력을 키우는 지속 가능한 전공교육 프로그램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n\n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운영하는 MI-333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진행 순서와 이후의 과정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MI-333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의 시간적 진행 단계와 그 이후의 활동을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프로그램의 기본 구성과 연장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미국 IT 기업과 연계해 3개월간 온라인 교육 실시 후 3개월간을 현지 근무를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후에도 대부분의 참여 학생들은 3개월에서 1년 이상 근무기간을 연장하여 충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학교에서 돕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단계별 순서(온라인 교육 -> 현지 근무)와 사후 단계(근무 기간 연장)를 선별한다.

    • 3개월간 온라인 교육 실시 후 3개월간을 현지 근무
    • 3개월에서 1년 이상 근무기간을 연장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기본 프로그램의 순서와 그 이후의 확장 가능성을 시간 순서대로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3개월 온라인 교육, 3개월 현지 근무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학생들의 필요에 따라 근무 기간을 3개월에서 1년 이상으로 연장할 수 있다.

    • 3개월간 온라인 교육 실시 후 3개월간을 현지 근무를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후에도 대부분의 참여 학생들은 3개월에서 1년 이상 근무기간을 연장하여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시간적 전개 과정을 종합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3개월간 온라인 교육 실시 후 3개월간을 현지 근무를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후에도 대부분의 참여 학생들은 3개월에서 1년 이상 근무기간을 연장하여
최종 답변 (final_answer)
MI-333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은 미국 IT 기업과 연계하여 3개월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 후, 이어서 3개월간 현지 근무를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그 이후에는 대부분의 참여 학생이 3개월에서 1년 이상 근무 기간을 연장하여 충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충남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MI-333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은 3개월간 온라인 교육 후 현지 근무를 기본으로 하며 이후 근무 기간 연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