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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022시즌도 기록 잔치 document_id A22062321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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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K리그 기록 도전은 이번 시즌에도 이어진다.가장 주목받는 건 마흔을 바라보는 염기훈(수원)의 ‘80(골)-80(도움)’ 클럽 가입 여부다. 염기훈은 K리그 지난 시즌까지 통산 423경기에 출전해 77골 110도움을 기록 중이다.\n3골만 더 넣으면 승강제 이전과 K리그1(1부), K리그2(2부)를 합쳐 ‘80-80’ 클럽에 가입하는 최초의 선수가 된다. 지난해 정규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골을 넣는 데 그쳤던 그는 “이번 시즌이 선수로서 마지막이고 대기록 달성 기회도 올해 뿐”이라고 각오를 다졌다.\n염기훈의 뒤로 이근호(대구·76골 52도움), 이승기(전북·51골 54도움)는 ‘60-60’ 클럽에 도전한다. 세징야(대구·68골 47도움)와 윤빛가람(제주·54골 46도움)은 각각 도움 3개, 4개만 더하면 ‘50-50’ 클럽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다.\n울산 골키퍼 조현우의 연속 경기 출장 기록도 지켜볼 만하다. 그는 2019시즌 개막전부터 2021시즌 최종전까지 103경기에 빠짐없이 출장해 K리그 통산 연속 경기 출장 부문 6위에 올라있다. 특히 그는 2020시즌과 2021시즌 전 경기에 교체 없이 전 시간 출장하는 꾸준함을 보여줬다.조현우가 올 시즌 개막 라운드부터 3경기 연속 출장한다면 기록은 106경기로 늘어나면서 현재 부문 5위인 송승민의 104경기(2015∼2018년), 6위인 김영광의 105경기(2016∼19년)를 넘어서게 된다.\n또 올 시즌 34라운드까지 연속해서 뛰면 기록은 137경기로 늘어나 현재 3위인 신의손의 136경기(1992~95년)도 앞지를 수 있다. 이 부문 2위는 이용발의 151경기(1999∼2002년), 1위는 김병지의 193경기(2003∼07년)다.\n올 시즌에도 전북과 패권을 다툴 것으로 보이는 울산은 통산 600승에 도전한다. 1984년부터 리그에 참가해온 울산은 현재 K리그 통산 583승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17승 이상을 거두면 사상 첫 통산 6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다. 전북은 승강제 이후 K리그1(2013년∼) 통산 200승을 노린다. 지난해까지 전북은 K리그1에서만 195승을 거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조현우 선수가 K리그 통산 연속 경기 출장 부문에서 현재 3위인 신의손의 기록을 넘어서기 위해 이번 시즌 달성해야 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조현우 선수가 신의손의 기록을 경신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건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조현우의 현재 기록과 신의손의 기록을 추출한다.

    • 그는 2019시즌 개막전부터 2021시즌 최종전까지 103경기에 빠짐없이 출장해 K리그 통산 연속 경기 출장 부문 6위에 올라있다.
    • 현재 3위인 신의손의 136경기(1992~95년)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신의손의 기록을 앞지르기 위한 시즌 내 목표치를 확인한다.

    • 또 올 시즌 34라운드까지 연속해서 뛰면 기록은 137경기로 늘어나 현재 3위인 신의손의 136경기(1992~95년)도 앞지를 수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조현우가 3위 신의손의 136경기를 넘어서려면 137경기를 달성해야 함을 도출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올 시즌 34라운드까지 연속 출장하여 기록을 137경기로 늘려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올 시즌 34라운드까지 연속해서 뛰면 기록은 137경기로 늘어나 현재 3위인 신의손의 136경기(1992~95년)도 앞지를 수 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한 조건을 기술한다.

    • 올 시즌 34라운드까지 연속해서 뛰면
최종 답변 (final_answer)
올 시즌 34라운드까지 연속해서 뛰어야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조현우 선수가 신의손의 기록을 넘어서려면 올 시즌 34라운드까지 연속해서 출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