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2900여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부자는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스노보드의 ‘황제’ 숀 화이트(미국)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3일(한국시간) 미국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부자는 화이트로 약 6000만 달러(약 718억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n또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출전 당시 1년간 800만 달러였던 화이트의 수입이 이번 대회를 앞둔 1년간 150만 달러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n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 2018년 평창에서 금메달을 딴 화이트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발목 부상과 코로나19 확진 등에 시달렸다. 하지만 지난 11일 결선에서 특유의 과감하고 자신감 넘치는 경기력을 뽐내며 4위로 경기를 마쳤다. 7살에 버튼 스노보드와 후원 계약을 맺은 화이트는 레드불, 타깃, 오클리, 휴렛팩커드, 유니소프트 등 6개 기업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포츠 브랜드 회사 ‘화이트스페이스’를 직접 설립했다.\n자산 2위 역시 또한 미국 스노보드 선수 제이미 앤더슨으로 400만 달러 정도의 자산 규모로 평가됐다. 앤더슨은 2014년 소치와 2018년 평창에서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금메달을 따냈고, 이번 대회에서는 9위를 기록했다.\n3위는 미국 알파인 스키의 미케일라 시프린으로 300만 달러, 공동 4위는 미국 스노보더 린지 재커벨리스와 레드 제라드의 100만 달러였다.\n한편 포브스는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 최근 1년간 후원사들로부터 받은 후원금이 화이트의 2배인 300만 달러 정도라고 추산했다. 이번 대회에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사상 최초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클로이 김은 그동안 삼성, 나이키, 버튼, 오클리, 도요타 등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 중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선수는 누구이며, 클로이 김의 최근 1년간 후원금 규모는 숀 화이트의 최근 1년간 수입과 비교했을 때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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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가장 자산이 많은 선수 식별과 클로이 김의 후원금 및 숀 화이트의 수입 간의 비교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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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순자산 1위 선수와 숀 화이트의 최근 1년 수입, 클로이 김의 최근 1년 후원금 정보를 추출한다.
-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부자는 화이트로 약 6000만 달러(약 718억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 화이트의 수입이 이번 대회를 앞둔 1년간 150만 달러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 클로이 김(미국)이 최근 1년간 후원사들로부터 받은 후원금이 화이트의 2배인 300만 달러 정도라고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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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질문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자산 1위 정보와 두 인물의 수입/후원금 수치를 선별한다.
-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부자는 화이트
- 화이트의 수입이 이번 대회를 앞둔 1년간 150만 달러 수준
- 클로이 김(미국)이 최근 1년간 후원사들로부터 받은 후원금이 화이트의 2배인 300만 달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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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자산 1위가 숀 화이트임을 확인하고, 클로이 김의 후원금(300만 달러)이 화이트의 수입(150만 달러)의 2배라는 관계를 통합한다.
- 클로이 김(미국)이 최근 1년간 후원사들로부터 받은 후원금이 화이트의 2배인 300만 달러 정도라고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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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자산 1위는 숀 화이트이며, 클로이 김의 후원금은 화이트의 최근 1년 수입보다 2배 많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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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명시된 두 가지 요구사항을 결합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선수는 숀 화이트이며, 클로이 김이 최근 1년간 받은 후원금(약 300만 달러)은 숀 화이트의 최근 1년간 수입(약 150만 달러)의 2배 수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 중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큰 선수는 숀 화이트이며, 클로이 김의 최근 1년간 후원금은 숀 화이트의 최근 1년간 수입보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