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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드디어 ‘활짝’ document_id A22062321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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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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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올 시즌 국내 복귀한 이승우(24)의 K리그 첫 골이 터졌다. 수원FC는 무려 일곱 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진땀승을 거두며 연승 행진을 시작했다.\n수원FC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6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했다. 지난 라운드 강원FC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던 수원FC는 이날 첫 연승을 달리며 승점 7(2승1무3패)로 11위에서 8위로 뛰어올랐다. 수원FC와 승점이 같은 대구는 다득점에서 1골 앞서 7위를 지켰다.\n경기 시작 3분 만에 대구가 선제골을 넣었다. 대구는 상대 수비 실수로 잡은 기회에서 안용우가 올려 준 크로스를 라마스가 침착하게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1-0으로 앞서갔다.\n수원FC는 이승우의 K리그 데뷔골로 응수했다. 전반 11분 이영준이 오른쪽 측면에서 길게 찔러 준 패스를 이승우가 수비수 2명 사이에서 공을 따내 오른발 슛으로 대구의 골망을 흔들었다. 올 시즌 출전한 여섯 번째 경기에서 골맛을 본 이승우는 ‘삼바 춤’ 세리머니로 자축했다. 2020년 9월 벨기에 리그 신트트라위던에서 앤트워프를 상대로 2골을 넣은 뒤 무려 1년 6개월 만의 정규리그 경기 득점이다.\n대구는 전반 25분 세징야가 골을 넣어 2-1을 만들었고, 수원FC는 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잭슨이 헤더로 골을 넣어 다시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n전반에 도움을 기록했던 수원FC 니실라가 후반 1분 오른발 슛으로 3-2 앞서가는 K리그 데뷔골을 넣었다. 하지만 후반 8분 대구 황재원이 비디오판독(VAR) 끝에 얻어낸 페널티킥을 세징야가 골로 연결해 3-3이 됐다.\n난타전의 마무리는 후반 38분 수원FC 니실라의 발에서 시작됐다.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니실라가 차올렸고, 김승준이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다.\n한편 6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는 김천 상무에 1-1로 비겨 3연패를 끊었다. 1승2무3패로 12개 팀 중 11위다. 수원 삼성은 강원과 2-2로 비겼고, 제주 유나이티드는 2-1로 FC서울을 꺾었다. 인천은 무고사의 두 경기 연속 결승골에 힘입어 ‘꼴찌’ 성남을 상대로 1-0 승을 거두고 4승1무1패로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2022년 6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대구FC의 경기에서 수원FC가 승리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결승골은 누가 어떤 방식으로 기록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수원FC와 대구FC 경기에서 수원FC의 승리를 확정 지은 결승골의 득점자와 득점 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경기 결과와 득점 상황을 기술한 부분을 탐색한다.

    • 수원FC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6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했다.
    • 난타전의 마무리는 후반 38분 수원FC 니실라의 발에서 시작됐다.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니실라가 차올렸고, 김승준이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결승골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가 담긴 문장을 선택한다.

    • 김승준이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니실라의 프리킥 상황에서 김승준이 헤더로 골을 넣었음을 연결한다.

    •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니실라가 차올렸고, 김승준이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득점자는 김승준이며, 방식은 헤더임을 도출한다.

    • 김승준이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맞춰 득점자와 방식을 명확히 기술한다.

    • 김승준이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후반 38분, 니실라가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차올린 상황에서 김승준이 헤더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수원FC와 대구FC의 경기에서 김승준은 니실라가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차올린 프리킥을 헤더로 연결해 결승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