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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장관 12일 하와이서 만난다…北미사일 도발 억제·공조 논의 document_id A220623214314

분류
정치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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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정의용 한국 외교부 장관·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하야시 마사오 일본 외무상(왼쪽부터). 연합뉴스 한미일 외교장관이 북한의 연쇄 미사일 도발 이후 처음으로 3자 회담을 통해 북핵 대응을 위한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n \n 외교부와 미국 국무부 등은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이 1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를 한다고 4일 밝혔다. \n \n 북한이 연쇄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 3국 고위 외교 당국자가 대면 협의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 \n 미 국무부는 회담 일정을 알리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및 21세기 직면한 세계적 도전에 대한 협력을 심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블링컨 장관과 정 장관이 별도 양자 회담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n \n 최근 북한이 핵실험·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모라토리엄(유예) 철회를 위협한 데 이어 지난달 30일 중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2형’ 등을 발사하면서 한반도 정세는 급격히 얼어붙었다. \n \n 한미일 외교장관들은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고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공조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무부가 ‘21세기 도전’을 언급한 것으로 미뤄 우크라이나, 미얀마 사태 등 주요 글로벌 정세 이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룰 가능성이 있다. \n \n 외교가에서는 이번 3차 회담이 열린 뒤 정 장관과 하야시 외무상과의 양자회동이 열릴지 주목하고 있다. 최근 한일 관계는 일본이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면서 냉랭한 상태다. 외교부는 한일 별도 양자회동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진경 기자 \n\n \nljin@segye.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북한의 연쇄 미사일 도발 이후 한미일 외교장관들이 대면 협의를 갖게 된 시점과 장소는 언제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북한의 미사일 도발 이후 진행되는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의 구체적인 시점과 장소를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회담의 주체, 시점, 장소에 관한 정보를 본문에서 추출한다.

    • 한미일 외교장관이 북한의 연쇄 미사일 도발 이후 처음으로 3자 회담을 통해
    •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이 1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를 한다고 4일 밝혔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날짜와 장소 정보를 선별한다.

    • 1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북한의 도발이라는 사건 이후 12일에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회담이 열린다는 시간적/공간적 관계를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시점과 장소를 결합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 1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적합한 문장 형태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1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최종 답변 (final_answer)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는 1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한미일 외교장관들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 이후 12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회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