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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재택치료자 처방약 모든 약국서 받는다 document_id A22062321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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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서울 종로5가 약국에 자가검사키트 판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16일부터 모든 동네 약국에서 해열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처방 의약품을 받을 수 있다. \n \n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재택치료 체계 개편 이행 방안’을 발표하면서 재택치료자의 처방 의약품을 모든 약국에서 조제·전달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지금처럼 권역별로 지정된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 \n \n 지금까지 재택치료자가 복용할 처방약은 시·군·구에서 지정한 약국 472곳에서만 조제해 동거 가족 등 대리인에게 전달해왔다. 방역 당국은 재택치료자가 약을 더 빨리 받을 수 있게 처방 의약품을 조제·전달할 수 있는 약국을 확대했다. \n \n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내일부터 동네 약국에서도 받을 수 있는 약은 코로나19 증상에 따른 처방약과 다른 진료에 대한 약품”이라며 “팍스로비드는 여전히 담당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n \n 지난 10일부터 방역 당국은 재택치료자를 60세 이상 등 고위험군은 ‘집중관리군’, 그 외는 ‘일반관리군’으로 나눠 관리하고 있다. 집중관리군은 하루 2회 모니터링을 받는다. 모니터링 대상이 아닌 일반관리군은 증상이 나빠지면 동네 병·의원에 전화해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n \n 이날 일반관리군이 진료받을 수 있는 동네 병·의원은 지난 11일(3925곳)보다 314곳 늘어 4239곳이다. 일반관리군이 대면 진료·치료를 받을 수 있는 외래진료센터는 전국에 74곳 있다. 24시간 전화 상담할 수 있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는 총 199곳이다. 해당 병·의원과 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n \n이정한 기자 han@segye.co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재택치료자의 처방 의약품 조제 및 전달을 위해 확대된 조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처럼 권역별 지정 약국에서만 받아야 하는 약품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재택치료자 처방약 조제 확대 조치의 내용과 예외적으로 지정 약국에서만 수령 가능한 약품을 구분하여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확대된 조치: 모든 동네 약국에서 코로나19 증상에 따른 처방약 및 다른 진료 약품 조제 가능. 예외 약품: 팍스로비드

    • 16일부터 모든 동네 약국에서 해열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처방 의약품을 받을 수 있다.
    • 다만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지금처럼 권역별로 지정된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확대된 약품 범위와 예외 약품인 팍스로비드에 대한 구절을 선별한다.

    • 내일부터 동네 약국에서도 받을 수 있는 약은 코로나19 증상에 따른 처방약과 다른 진료에 대한 약품
    • 팍스로비드는 여전히 담당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일반적인 처방약은 모든 약국으로 확대되었으나, 팍스로비드는 예외라는 대조적 관계를 설정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재택치료자는 이제 모든 동네 약국에서 코로나19 증상 관련 처방약 등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나, 팍스로비드는 기존처럼 권역별 지정 약국에서만 수령 가능하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모든 동네 약국에서 해열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처방 의약품을 받을 수 있다.
    • 팍스로비드는 여전히 담당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두 가지 요소를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모든 동네 약국에서 해열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처방 의약품을 받을 수 있다.
    • 팍스로비드는 여전히 담당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재택치료자는 16일부터 모든 동네 약국에서 코로나19 증상에 따른 처방약과 다른 진료에 대한 약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는 기존과 동일하게 권역별로 지정된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16일부터 모든 동네 약국에서 재택치료자의 처방 의약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나 팍스로비드는 기존처럼 지정된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