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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로나 위험도 5주째 '높음'… 감염 전파력도 지속 document_id A22062321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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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21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서울=뉴스1 최근 1주간 코로나19 위험도가 전국과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높음'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셋째 주부터 5주 연속이다. \n \n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13~19일 1주간 코로나19 위험도를 평가한 결과 전국과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높음'으로 평가했다고 21일 밝혔다. \n \n 우선 대응역량 지표 중 하나인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을 보면 전국 27.3%, 수도권 26.7%, 비수도권 28.6%다. 이는 직전 주 대비 각각 8.6%포인트, 7.3%포인트, 11.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n \n 방대본은 \"신규 위중증 환자 수가 232명에서 367명으로 증가했으나 중환자실을 지속적으로 확충한 결과,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전국 27.3% 수준에서 관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n \n 다만 의료대응역량 대비 확진자 발생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다. 오미크론 우세화에 따른 확진자 수 증가로 전국 63.9%에서 111.7%로 급증했다. 수도권(51.8%→91.1%)과 비수도권(97.9%→169.2%)도 크게 상승했다. \n \n 실제로 1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8만416명으로 직전 주(4만6039명)보다 1.7배 급증했다. 이에 따라 확진자 수는 6주 연속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n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와 함께 위중증 환자가 확산세를 보인 지난 20일 서울의 한 코로나19 전담 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서 119 구급대원과 의료진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뉴시스 특히 코로나19 감염 시 위·중증 등 증상 악화 위험이 큰 60세 이상 고령층 확진자 수는 6만4396명으로 직전 주(3만7677명) 대비 역시 1.7배 증가했다. \n \n 확진자 발생이 급증하면서 입원 환자는 9600명에서 9902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도 232명에서 367명, 사망자는 187명에서 309명으로 모두 증가했다. 사망자의 대부분(290명)은 60대 이상이 차지했다. \n \n 감염 전파력을 나타내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전국 1.44로 5주 연속 1을 유지하고 있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이면 1명의 확진자가 최소 1명 이상에게 감염을 전파시킨다는 의미다. 수도권은 1.46, 비수도권은 1.41이었다. \n \n 국내 오미크론 검출률은 98.9%로 전주 대비 2%포인트 늘어 완전히 우세종으로 자리 잡았다. \n \n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변이의 낮은 중증도와 높은 3차 접종률로 위중증 및 사망자 비율은 낮은 상황\"이라면서도 \"60세 이상은 신속한 접종과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 \n 한편 방역 당국이 최근 5주간 사망자 중 60대 이상 1004명의 예방접종력을 분석한 결과, 56.0%(562명)는 백신 미접종자이거나 1차 접종자였다. 2차 접종자는 21.0%(211명), 3차 접종자는 23.0%(231)로 집계됐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오미크론 우세화에 따른 확진자 수 증가가 의료대응역량 대비 확진자 발생 비율에 미친 영향은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오미크론 우세화로 인한 확진자 증가가 의료대응역량 대비 확진자 발생 비율에 미친 변화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오미크론 우세화와 확진자 증가 현상 및 비율 변화 수치를 추출한다.

    • 오미크론 우세화에 따른 확진자 수 증가로 전국 63.9%에서 111.7%로 급증했다.
    • 수도권(51.8%→91.1%)과 비수도권(97.9%→169.2%)도 크게 상승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전국, 수도권, 비수도권의 비율 변화 수치를 근거로 선정한다.

    • 전국 63.9%에서 111.7%로 급증
    • 수도권(51.8%→91.1%)
    • 비수도권(97.9%→169.2%)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오미크론 우세화로 인한 확진자 증가가 의료대응역량 대비 확진자 발생 비율을 전국적으로 크게 상승시켰음을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전국,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비율이 급증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전국 63.9%에서 111.7%로 급증했다. 수도권(51.8%→91.1%)과 비수도권(97.9%→169.2%)도 크게 상승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각 지역별 수치 변화를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전국 63.9%에서 111.7%로 급증했다. 수도권(51.8%→91.1%)과 비수도권(97.9%→169.2%)도 크게 상승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오미크론 우세화에 따른 확진자 수 증가로 인해 의료대응역량 대비 확진자 발생 비율은 전국 63.9%에서 111.7%로 급증하였으며, 수도권은 51.8%에서 91.1%로, 비수도권은 97.9%에서 169.2%로 크게 상승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오미크론 우세화에 따른 확진자 수 증가로 의료대응역량 대비 확진자 발생 비율이 전국과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에서 크게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