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20대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박주선 위원장(왼쪽 세번째)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별관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기자실에서 위원 인선과 업무추진 현황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오는 5월10일 열리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관례에 따라 서울 여의도 국회 광장에서 열린다. \n \n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은 23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례적으로 국회에서 현실성 있게 하는 게 낫겠다”라며 “당선인이 쾌히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박 위원장은 “(취임식 당일) 비가 오면 (국회 본관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할 것”이라고 했다. \n \n 윤 당선인 측은 취임식이 열릴 후보지로 국회와 광화문광장, 시청 앞 광장, 용산을 염두에 뒀었다. 검토 끝에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상징성과 역대 대통령 취임식의 관례를 따르기로 했다고 한다. \n \n 윤 당선인의 취임사 작성은 카이스트 이각범 명예교수와 극동대 이재호 교수가 맡는다. 이각범 교수는 김영삼정부 청와대에서 정책기획수석을 지냈다. 이재호 교수는 동아일보 논설실장을 거쳐 현재 아주경제 논설고문을 겸하고 있다. \n 지난 2013년 2월 25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렸던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왼쪽 사진)과 지난 2017년 5월 10일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텐더홀)에서 열렸던 제19대 대통령 취임식 모습. 연합뉴스 취임식 기획은 국민의당 홍보위원장을 지낸 김수민 전 의원과 홍대순 글로벌전략정책연구원장이 맡았다. 윤 당선인 측은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취임식을 여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n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사저 주변에 박 전 대통령을 환영하는 화환 100여 개가 놓여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 한편 윤 당선인 측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를 방문하고 취임식에도 초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24일 퇴원 후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묘역을 참배한 뒤 대구 사저로 내려간다. \n\n \n배민영·곽은산 기자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장소로 국회 광장이 결정된 이유와 우천 시 진행될 장소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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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취임식 장소 결정 사유와 비가 올 경우의 대체 장소를 묻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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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국회 광장 선정 이유와 우천 시 장소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검토 끝에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상징성과 역대 대통령 취임식의 관례를 따르기로 했다고 한다.
- 비가 오면 (국회 본관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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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장소 결정의 근거인 '상징성'과 '관례', 그리고 우천 시 장소인 '로텐더홀'을 선별한다.
-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상징성과 역대 대통령 취임식의 관례를 따르기로 했다
- 비가 오면 (국회 본관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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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국회 선정 사유(상징성, 관례)와 우천 시 대책(로텐더홀)을 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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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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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국회의 상징성과 역대 대통령 취임식의 관례를 따르기 위해 국회 광장에서 열기로 했으며, 비가 올 경우에는 국회 본관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진행한다.
-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상징성과 역대 대통령 취임식의 관례를 따르기로 했다
- 비가 오면 (국회 본관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할 것
최종 답변 (final_answer)
국회 광장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상징성과 역대 대통령 취임식의 관례를 따르기 위해 선정되었으며, 취임식 당일 비가 올 경우에는 국회 본관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장소는 국회의 상징성과 관례에 따라 국회 광장으로 결정되었으며 우천 시에는 국회 본관 중앙홀인 로텐더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