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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일주도로 2단계 4월 준공…낙석·너울성 파도 등 위험 해소 document_id A220623226413

분류
지역_사회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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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경북 울릉도 일주도로 2단계 공사가 4월 마무리된다. 낙석과 산사태, 너울성 파도로 차량 통행에 위험이 따랐던 구간이 보수돼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 \n 경북도는 28일 울릉군 서면 남양리에서 울릉도 일주도로 2단계 건설공사 준공을 기념하는 남양터널 개통식을 가졌다. 현재 공사 공정률은 99%다. \n \n 기존 일주도로는 도로 폭이 좁아 대형차량 운행에 어려움이 따르는 등 교통안전 환경이 미비했다. 해마다 반복되는 산사태와 너울성 파도 등 자연재해로 인한 교통 통제도 빈번했다. \n \n 울릉도 일주도로는 국가지원 지방도 90호선으로 울릉도를 한 바퀴 순환한다. 울릉읍 저동항에서 북면 천부리까지 1시간30분 걸리던 거리를 15~20분으로 단축했다. 경북도는 4월까지 총사업비 1771억원을 들여 기존 도로 21.1㎞에 터널 5곳(1729m)과 피암 터널 4곳(360m)을 건설한다. \n \n 이날 남양터널 개통으로 울릉도에선 신호등이 자취를 감췄다. \n\n \n안동=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울릉도 일주도로 2단계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교통 환경과 이동 시간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공사 완료가 가져오는 교통 환경의 변화와 이동 시간의 단축 효과를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교통 환경 변화(안전성, 신호등 유무)와 이동 시간 변화(저동항~천부리 구간) 정보를 추출한다.

    • 낙석과 산사태, 너울성 파도로 차량 통행에 위험이 따랐던 구간이 보수돼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울릉읍 저동항에서 북면 천부리까지 1시간30분 걸리던 거리를 15~20분으로 단축했다.
    • 이날 남양터널 개통으로 울릉도에선 신호등이 자취를 감췄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안전성 확보, 시간 단축, 신호등 제거라는 세 가지 핵심 영향을 선별한다.

    •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1시간30분 걸리던 거리를 15~20분으로 단축했다.
    • 울릉도에선 신호등이 자취를 감췄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자연재해 위험 해소로 인한 안전성 향상, 터널 건설 등으로 인한 시간 단축, 신호등 제거라는 결과를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안전성 강화, 이동 시간의 획기적 단축, 신호등 없는 도로 환경 조성으로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맞춰 교통 환경과 이동 시간의 변화를 종합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 1시간30분 걸리던 거리를 15~20분으로 단축했다.
    • 울릉도에선 신호등이 자취를 감췄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울릉도 일주도로 2단계 공사 완료로 인해 낙석, 산사태, 너울성 파도 등의 위험이 해소되어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울릉읍 저동항에서 북면 천부리까지의 이동 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15~20분으로 대폭 단축되었다. 또한, 남양터널 개통으로 인해 울릉도 내에서 신호등이 사라지는 변화가 나타났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낙석과 산사태, 너울성 파도로 위험이 따랐던 울릉도 일주도로 구간이 보수되어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