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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디오 '휴젤 신화' 홍성범 원장 품으로 document_id A220623239707

분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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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국내 치과 임플란트 회사 디오(039840)의 경영권이 휴젤 설립자 홍성범 원장에게 넘어간다. 홍 원장은 휴젤 설립 이후 지난 2014년 중국 상하이에 상해서울리거미용성형병원을 오픈, 중국 1위 양악 및 안면윤곽 전문병원으로 성장시켰다. 중국 현지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연관 시술분야인 임플란트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번 딜에 참여했다는 설명이다. \n\n14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세심 컨소시엄은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등 디오의 기존 경영권 보유 주주들의 지분 417만563주(지분율 26.44%)를 약 2294억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n\n인수 컨소시엄을 이끄는 세심은 홍성범 휴젤 설립자 겸 상해서울리거의료미용병원 대표원장이 지분 100%를 보유한 국내 투자지주회사다. 컨소시엄 내에는 세심과 서울리거(043710) 외에도 국내 금융회사와 투자회사들이 참여한다. 나이스투자파트너스와 디오 경영진은 그간 복수의 원매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의사 신분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이를 글로벌 회사로 키워낸 홍성범 원장의 성공 스토리를 높게 평가했다.\n\n지난 1988년 설립된 디오는 임플란트 제품을 생산하는 의료기기업체다. 2014년 세계 최초의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인 ‘DIOnavi’를, 2018년 100% 풀 디지털(Full Digital) 무치악 솔루션 ‘DIOnavi. Full Arch’를 출시하며 업계 주목을 받았다.\n\n디오의 성장세는 특히 해외에서 두드러진다. 지난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이 15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해외 비중이 큰 폭으로 늘었다. 실제 수출국은 현재 78개국으로, 중국을 비롯한 신흥 경제 대국의 소득 수준이 상승하고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임플란트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세심 컨소시엄이 디오의 경영권을 인수하기 위해 기존 주주들로부터 인수하는 지분 규모와 금액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세심 컨소시엄이 디오의 경영권 인수를 위해 확보하는 지분의 수량과 총 인수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기사 내 주식양수도 계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수치 정보를 탐색한다.

    • 세심 컨소시엄은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등 디오의 기존 경영권 보유 주주들의 지분 417만563주(지분율 26.44%)를 약 2294억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인수 지분 수량(417만563주)과 인수 금액(약 2294억원)을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지분 417만563주(지분율 26.44%)를 약 2294억원에 인수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지분 수량과 금액을 결합하여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세심 컨소시엄은 기존 주주들의 지분 417만563주를 약 2294억원에 인수한다.

    • 지분 417만563주(지분율 26.44%)를 약 2294억원에 인수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지분 규모와 금액을 정확히 기술한다.

    • 지분 417만563주(지분율 26.44%)를 약 2294억원에 인수
최종 답변 (final_answer)
세심 컨소시엄은 디오의 기존 경영권 보유 주주들로부터 지분 417만563주(지분율 26.44%)를 약 2294억원에 인수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세심 컨소시엄은 디오의 기존 경영권 보유 주주들로부터 지분 417만563주를 약 2294억원에 인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