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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기의 지능, 기억, 지각, 분류, 운동, 언어 등 다양한 인지 및 신체적 발달 특성과 그 영향 요인 doc_id CNTS-00049145404_2

주제 (main_topic)
아동기의 지능, 기억, 지각, 분류, 운동, 언어 등 다양한 인지 및 신체적 발달 특성과 그 영향 요인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지능이란 환경에 적응하도록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이나 잠재적 상징을 가지고 작업할 수 있는 능력, 과거의 경험에 근거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기능의 발달이 어느 시기에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Honzik의 연구가 있다. 그의 연구결과는 아동의 성장과 함께 지능이 발달한다는 사실을 입증시켰다. 지능이 가장 현저하게 발달하는 정확한 연령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나 지능의 발달곡선은 대체로 11 - 12세 경까지는 직선적으로 상승하며, 그 후의 상승은 완만하게 되고, 16 - 17세 경에는 정점에 달하게 된다. 지능발달에는 어느 정도 개인차가 있는데 개인차의 내용으로는 정신적 신체적 건강, 학습조건, 성(sex), 사회경제적 조건 등을 들 수 있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치 못하여 발육이 늦어진 아동은 자연적으로 지능지수가 평균 이하가 되며, 신체 장애아 등 신체적으로 불리한 조건의 아동은 내분비선의 기능장애로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여 지적 기능발달에 문제가 생기게된다. 남녀간 지능의 종합적 차이는 없었지만 여아는 기억, 언어능력 등에 우세하고 남아는 수학적 능력, 기계적 능력 등이 우세하다. 또한 남아가 여아보다 우세하게 보이는 경향은 신체적 성숙과 흥미의 방향의 차이가 할 수 있다. 아동기의 기억을 발달시키는 조건은 정신적 신체적인 상태와 기억하려는 재료 등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기억에는 기계적 기억과 논리적 기억이 있는데, 기계적 기억은 8 - 9세 경에 현저하게 발달하고, 11세 경에는 논리적 기억이 나타나 14-15세 경에 기계적 기억과 교체한 후 17세 경에 본격적으로 발달한다. 기억에는 또 개인에 의한 차이, 즉 개인의 표상형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기억했던 내용을 재생함에 있어서 어떠한 표상형을 취하는 것이 편리한가는 아동에 따라서 다르다. 어떤 형태의 기억이 우세한가 하는 것도 개인에 따라 다르다. 이러한 기억을 그 기능에 따라 분류해 보면, 청각의 기능이 뛰어난 청각형, 시각적 기능이 뛰어난 시각형, 언어 또는 운동에 의한 기억력이 뛰어난 운동형, 이 모든 것을 혼합한 혼합형 등이 있다. 기억은 아동기에 현저히 발달하므로 이 시기에 발달을 촉진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지각(perception)이란 감각기관을 통해서 대상의 성질을 파악하는 작용을 말한다. 지각은 일반적으로 공간지각 시간지각 운동지각 사물지각 성질지각의 5가지로 구분된다. 공간지각은 거리나 방향, 사물의 모양 등을 식별하는 것으로 여러 가지 사물에 대한 비교학습을 통해 습득되어진다. 아동의 공간지각의 발달은 연령에 따라 발달양상이 다르다. 즉 6-7세 경에는 좌우 방향 거리를 알고, 7세 경에는 방위와 방향의 지각이 급속도로 발달하며, 8세 경에는 외국 혹은 세계의 관계 등 더욱 넓은 사회관계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고, 9세 경에는 관심이 세계적으로 확대된다. 시간지각은 사물이나 사건의 계기 연결 리듬을 식별하는 지각으로서 계획에 의하여 측정된 객관적 시간과 개인이 자기를 중심으로 하여 느끼는 주관적 시간이 있다. 객관적 시간의 지각은 일정하지만 주관적 시간은 어른에 있어서도 정확할 때가 드물다. 6세 경에는 객관적인 시간 지각이 상당히 발달되며, 8세 경에는 연, 월, 일, 시, 분까지 말할 수 있도록 지각이 발달되고 수개념까지도 확실하게 된다. 운동지각은 사물의 상태나 운동 혹은 사람의 활동을 식별하는 것으로서 시각운동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며, 촉각운동, 청각운동 등도 관여한다. 분류기술은 어떤 대상이 공통적으로 함께 지니고 있는 차원에 따라서 물체를 분류하고 통합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또한 위계적인 방식으로 하위 그룹을 나열하여 하나의 새로운 그룹으로 묶는 능력을 포함한다. 분류기술은 대상과 대상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 및 관련성을 이해함으로써 비로서 획득할 수 있는 능력이다. 8 - 9세 경의 대부분의 아동들은 전체 그룹과 하위그룹간의 차이를 인지할 수 있다. 학령초기의 후반경부터 아동들은 환경 내의 사물들을 분류하고 순서대로 배열하는 것을 즐거워한다. 그들은 가까운 정도에 따라 친구들을, 가장 좋은 친구와 두번째 좋은 친구, 세번째 좋은 친구 등으로 순서를 매긴다. 따라서 이 시기 동안 인형, 자동차, 비행기 혹은 공기돌들의 수집이 시작된다. 그들은 수집한 물건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그리고 순서대로 다시 배열하면서 즐거워한다. 구체적 조작기 동안 수를 조작하는 능력이 발달된다. 구체적 조작사고는 학령초기 후반부에서부터 서서히 발달하며, 분류능력이나 보존능력은 학령중기 동안에도 완전하지 않으며, 청년후기나 성인기에서도 완전한 능력을 획득하는 것은 용이한 일이 아닐지 모른다. 운동의 발달은 신체의 발달과 병행하는 것으로서 작은골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작은골은 걷기를 배우기 시작하는 영아기에 가장 빨리 발달하고, 5세까지 거의 성인의 크기에 도달하게 된다. 아동은 이 시기에 일생을 통해 활동하게 될 모든 기초를 다 습득하게 된다. 이러한 운동기능의 발달은 지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성격형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준다. 이 시기의 운동기능은 유아기에 비해서 속도, 정확성, 안정성, 호응성, 역량 등이 더욱 발달되고 교묘해진다. 즉 이 시기는 유아기에 배운 운동기능을 더욱 완성시키면서 새로운 기능을 습득해 가는 실행기이다. 학령기는 이전에 비해서 성숙요인보다 학습요인이 발달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운동의 세기도 연령에 따라 증가되며, 신장이나 체중 또는 건강상태에 비례하고, 남아가 여아보다 우세한 경향이다. 언어란 개인의 사상, 감정, 의사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데 사용되는 일절의 수단 즉, 말, 글, 표식, 표정, 손짓, 예술작품 등을 말한다. 따라서 쓰이는 수단이 소리에 의한 것이냐 문자에 의한 것이냐에 따라서 문어와 구어로 구분된다. 아동의 어휘는 6세 경부터 현저하게 발달하게 되는데, 이때의 사용 어휘 수는 대체로 2,500어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적으로 언어생활의 본격화되기 시작하는 아동기는 그 언어생활에 있어서 몇 가지 특징을 나타낸다. 첫째, 동년배 아동끼리 대화형식의 언어행위가 점차로 발전되어 간다. 둘째, 지금까지는 전달적 기능이 중심이던 언어행위가 발전되어 자신의 행위를 계획하거나 조정할 때에 쓰일 수 있는 언어의 지적 기능으로까지 확대된다. 어휘의 질적 발달은 아동이 사용하는 품사와 조사를 통해서 파악할 수 있는데, 저학년의 경우 "그리고"라는 접속사를 자주 사용함으로써 문장을 산만하게 늘어놓으며, 고학년일수록 접속사가 적고, 문장의 구조가 구체적이며 묘사적이고, 섬세한 서술이 가능해진다. 문장의 발달은 어휘의 발달 및 사고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즉, 어휘가 증가하게 되고, 낱말의 뜻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에 따라 문장능력도 발달하게 되는 것이다. 말하기는 주로 표현력에 해당하는 경험으로서 아동기에 있어서의 말하기의 경험은 지적 사회적 발달에 있어 기초가 되며 동시에 말하기는 기억력과 판단력, 조직력이 통합되어야만 가능하다. 읽기 능력은 국민학교에 입학한 후부터 실제적인 발달을 하게 되는데, 그 기본이 되는 독해력은 문자력, 어휘력, 문법능력 등이 있다. 읽기는 처음에는 한자씩 더듬어 읽어가다가 1학년 2학기부터 한 말로 붙여서 읽게 되고, 나아가서는 한 문장으로 읽을 수 있게 된다. 읽는 속도도 이에 따라 점점 빨라진다. 언어능력의 발달은 학년별로 특수한 능력구조를 가지며 1 - 2학년에서는 문장력, 3 - 4학년에서는 발표력과 문법능력, 5 - 6학년에서는 독해력 등이 발달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지능 발달의 개인차를 결정하는 요인 중 사회경제적 조건이 아동의 실제 지능지수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력을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지능 발달의 개인차 요인 중 하나인 '사회경제적 조건'이 아동의 지능지수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인과관계나 수치적/질적 영향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지능 발달의 개인차 요인과 신체적 조건이 지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지능발달에는 어느 정도 개인차가 있는데 개인차의 내용으로는 정신적 신체적 건강, 학습조건, 성(sex), 사회경제적 조건 등을 들 수 있다.
    •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치 못하여 발육이 늦어진 아동은 자연적으로 지능지수가 평균 이하가 되며, 신체 장애아 등 신체적으로 불리한 조건의 아동은 내분비선의 기능장애로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여 지적 기능발달에 문제가 생기게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지능 발달의 개인차 요인으로 '사회경제적 조건'이 언급된 문장과,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지능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설명된 문장을 선택한다. 하지만 사회경제적 조건과 지능지수 사이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 개인차의 내용으로는 정신적 신체적 건강, 학습조건, 성(sex), 사회경제적 조건 등을 들 수 있다.
    •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치 못하여 발육이 늦어진 아동은 자연적으로 지능지수가 평균 이하가 되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은 사회경제적 조건이 개인차의 요인 중 하나라는 사실과, 정신적/신체적 건강 상태가 지능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사회경제적 조건이 지능지수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이나 결과는 결합하여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사회경제적 조건의 구체적 영향력'에 대한 정보는 문맥에 존재하지 않으며, 다른 요인(건강 상태)의 정보로 이를 대체하거나 추론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지능 발달의 개인차 요인으로 사회경제적 조건을 언급하고 있으나, 이것이 지능지수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서술하지 않는다. 정신적, 신체적 건강 상태가 지능에 미치는 영향은 명시되어 있으나 이를 사회경제적 조건과 연결하여 답을 도출하려면 외부 지식이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