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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대응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전국 단위 순회 교육·강습회 개최 doc_id CNTS-00049185542_1

주제 (main_topic)
낙농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대응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전국 단위 순회 교육·강습회 개최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는 오는 11월 27일(월) 강원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9개 도시에서 전국 낙농순회강습회를 개최한다. 전국의 낙농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금번 강습회는 올해부터 시작한 의무낙농자조금사업 추진동향 보고와 외부인사의 초청 강연, 낙농육우 산업 현안에 대한 간담회 등의 내용으로 실시된다. 특히, 대외무역 환경변화와 이에 대비한 우리 낙농육우 산업의 과제에 대해 전문가로부터 초청 강연의 시간을 갖고, 최근 논의되고 있는 낙발대책 논의동향, 한·미 FTA 대응활동 등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통해 낙농육우산업 동향의 정보제공 및 현장 농가의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전국 낙농순회강습회 개최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전국의 낙농육우농가와 관심있는 사람은 지역별 일정에 맞춰 참석하면 된다. 2006년 유우군 검정농가 순회교육이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20일부터 28일에 걸쳐 검정농가와 개량관련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본회가 주최하고 종축개량산유능력검정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림부와 축산신문사가 후원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지역적으로 소외된 낙농가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개량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2002년부터 시작된 순회교육은 금년도에도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함께하는 낙농”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현재의 어려운 낙농현실을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만들기 위하여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본회 조병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검정농가 순회교육을 통하여 새로운 정보와 기술을 교류하고 검정농가 간에 친목도모를 하길 바란다고 말하고, 현재 낙농산업의 초미의 관심사는 한·미 FTA 등 지속적인 농산물시장 개방 압력과 국내적으로는 원유수급 조절 체계 개편을 위한 정부와 낙농가 및 각 단체간 논의라며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검정농가의 산유량이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되고, 홀스타인품령회가 활성화 되는 것은 낙농가 여러분의 개량에 대한 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원영목장 류수일 대표(충남 아산시)는 우수목장 사례발표에서 현재 혈통과 선형심사 및 검정성적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계획교배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체형위주 즉 생산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종모우를 이용하여 생애생산성을 높임으로써 실질적인 수익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비자와 함께하는 친환경목장, 아름다운 목장을 가꾸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아산시 관내 전체 낙농가와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함께 발전하는 낙농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낙농동향 및 미래지향적 낙농과제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 남인식 낙농팀장(농협중앙회)은 우리나라와 세계의 낙농현황의 비교를 통해 지난 10년간 유량 2천kg대, 유지율 0.2%증가되었으나 유단백 0.2%감소하였고, 체세포는 148천으로 개선되었으나 분만간격은 30.9일 지연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유질 개선은 개량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며, 정확한 검정기록을 통한 정액 선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낙농가는 생산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낙농전반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필요하며 치즈 시장을 사수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종축개량산유능력검정중앙회 조옥향 회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사양관리 등의 기술적인 교육도 중요하지만 화합과 함께하는 낙농으로 낙농가족 모두가 번영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더불어 종축개량과 산학협력을 통한 과학적인 낙농산업으로 낙농가들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전환기에 서있는 낙농산업을 제대로 인식하고 낙농선진국에 대한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낙농스스로가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낙농만이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 한국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은 우리나라 낙농산업이 선진화되기 위해서는 개개의 목장이 경쟁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낙농, 하나가 되는 낙농을 했을 때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스스로가 낙농의 영역을 넓히고, 위상을 높일 때 세계를 주도하는 낙농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국단위 제도개편을 위한 정책마련과 한·미 FTA 중단, 낙농진흥회 농가 기준원유량 회복, 축사를 농업시설로 인정하는 농지법 개정, 학교우유급식의 제도화, 지방세법 개정으로 축발기금의 안정적 확보 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남인식 낙농팀장이 밝힌 지난 10년간의 낙농 현황 중 유량과 유지율, 유단백, 체세포, 분만간격의 변화를 각각 기술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남인식 낙농팀장이 언급한 지난 10년간의 낙농 지표 변화(유량, 유지율, 유단백, 체세포, 분만간격)를 추출하여 정리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 내에서 남인식 낙농팀장의 강의 내용과 관련된 수치 데이터를 찾는다.

    • 지난 10년간 유량 2천kg대, 유지율 0.2%증가되었으나 유단백 0.2%감소하였고, 체세포는 148천으로 개선되었으나 분만간격은 30.9일 지연되었다고 밝혔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다섯 가지 지표에 해당하는 원문 문구를 선택한다.

    • 유량 2천kg대
    • 유지율 0.2%증가
    • 유단백 0.2%감소
    • 체세포는 148천으로 개선
    • 분만간격은 30.9일 지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각 지표의 변화 양상을 매칭하여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유량은 2천kg대, 유지율은 0.2% 증가, 유단백은 0.2% 감소, 체세포는 148천으로 개선, 분만간격은 30.9일 지연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적합한 형태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지난 10년간 유량은 2천kg대, 유지율은 0.2% 증가하였고, 유단백은 0.2% 감소하였다. 또한 체세포는 148천으로 개선되었으나, 분만간격은 30.9일 지연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남인식 낙농팀장이 강의한 지난 10년간의 낙농 지표 변화 데이터를 문맥에서 찾아 유량, 유지율, 유단백, 체세포, 분만간격의 변화를 각각 정리하여 답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