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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게놈 시대의 단백질 구조 및 기능 해석을 위한 일본 정부의 범부처적 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과 연구 추진 현황 doc_id CNTS-00056605084_1

주제 (main_topic)
포스트 게놈 시대의 단백질 구조 및 기능 해석을 위한 일본 정부의 범부처적 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과 연구 추진 현황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2003년까지는 인간 DNA의 염기배열 해명이 끝나고, 그 상세한 것들이 해명되리라 전망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세계의 연구개발의 초점은 오키나와 공동선언에서도 표명되었듯이 DNA 염기배열의 해명으로부터 실제 생체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단백질의 구조 및 기능의 해석으로 이행될 것이다. 단백질의 구조 및 기능해석(프로테오믹스)는 암, 당뇨병 질환의 혁신적 치료ㆍ신약 개발에 크게 응용될 것이다. 이러한 기술적 진보와 함께 일본의 생명과학분야의 경쟁력이 미국에 뒤지고 있다는 전략적 위기의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일본 정부는 여러 가지 정책과 제도를 고안 중에 있다. 바이오산업을 정보산업과 함께 21세기의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인식 하에 과학기술청, 문부성, 후생성, 농림수산성, 통상산업성의 5성ㆍ청이 1999년 1월 바이오 테크놀로지 산업의 창조를 향한 기본방침을 마련하였고, 7월에는 이 기본방침에 따라 향후 5년을 내다보고 각 성ㆍ청이 연대하여 추진하여야 할 구체적 시책으로 바이오 테크놀로지산업의 창조를 향한 기본전략 을 마련하였고, 2000년 3월에는 5성ㆍ청에 산학의 관계자가 추가되어 바이오산업기술전략을 책정하였다. 문부성에서는 과학연구비보조금이나 미래개척학술연구추진사업에 의해 게놈해석연구를 중점적으로 지원함과 동시에 동경대학의과학연구소 인간게놈해석센터를 시작으로 한 인간게놈해석연구 거점 정비를 도모하였다. 또한 국립유전학연구소에서는 국제 DNA databank의 일원으로서 국내외의 염기배열정보의 수집ㆍ제공을 하기 위한 DDBJ(DNA Data Bank of Japan)를 운영하고 있다. 후생성에서는 노화ㆍ질병에 관련한 유전자 해석을 하고 있고, 농림수산성에서는 농업생물자원연구소를 중심으로 벼, 동물 등을 대상으로 벼 도열병 저항성 유전인자 등 농업생산에 유효한 유전자의 단리, DNA 이용기술의 개발 및 그 성과를 체계적으로 수집ㆍ축적ㆍ제공하는 DNA Bank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1998년부터 벼 게놈의 전염기배열 해독을 중심으로 한 제2기 벼 게놈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세계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과학기술청은 오키나와 정상회담에서 필요성이 강조되어 선언문에 반영된 포스트게놈연구의 국제협력으로 3,000종의 단백질의 구조해석을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2001년도 예산에서 해석에 필요한 시설설비를 포함한 106억 엔을 요청했다. 국제협조로 이루어지는 인간 게놈의 draft sequence에서 일본은 10% 밖에 국제공헌을 하지 못하였지만 게놈 정보를 바탕으로한 신약개발이나 병의 원인 해명에 필요한 단백질의 기본구조 해석에서는 30%의 공헌을 지향하고 있다. 과학기술청 산하의 이화학연구소는 금년 가을 "요코하마시에 게놈과학 종합연구센터" 를 개설하고, 단백질의 구조해석에 필요한 핵자기공명장치(NMR)를 20대에서 40대로 늘린다. 이 센터는 NMR로부터 얻어진 데이터를 활용하여 병의 원인 메커니즘을 해명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이 센터가 보유한 설비는 단백질의 분석시설로서는 세계 최대의 규모이다. 통상산업성은 게놈관련 정보 속에서 유용한 유전자를 신속히 찾아내기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여 유전자의 소재지나 기능을 예측하는 기술개발을 수행한다. 그 거점으로서 동경도 내에 "생물정보해석연구센터" 를 설립한다. 정보기술 연구자를 주체로 관민의 인력을 결집하여 콘소시움 형식으로 연구를 추진한다. 생물정보해석연구센터는 단백질의 구조ㆍ기능해석, 바이오 인포메틱스 기술개발의 하나의 거점이 될 것이다. 이 센터에서는 바이오와 정보통신관련 기업 75사로 조직된 바이오산업정보화 콘소시움(JBiC)를 축으로 대학이나 국립연구소의 연구자들이 연대하여 연구를 추진한다. 암이나 당뇨병 등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신약에 버금가는 프로테옴을 바이오 인포메틱스 기술을 이용하여 해명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간 게놈을 구성하는 30억 염기의 배열이 거의 결정되었기 때문에 프로테옴 연구를 핵으로 하는 포스트 게놈의 연구가 국제경쟁에 돌입하여 일본에서도 산ㆍ학ㆍ관이 일체가 되어 연구성과의 특허화를 서두르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일본 과학기술청이 단백질 구조해석을 위해 요청한 106억 엔의 예산 중 시설설비 구축에 할당된 구체적인 금액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과학기술청이 요청한 총 예산 106억 엔 중에서 '시설설비 구축'에만 사용되는 구체적인 금액을 파악하는 것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과학기술청의 예산 요청과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다.

    • 2001년도 예산에서 해석에 필요한 시설설비를 포함한 106억 엔을 요청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과학기술청이 시설설비를 포함하여 총 106억 엔을 요청했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그중 시설설비에 할당된 금액이 얼마인지에 대한 세부 내역은 누락되어 있다.

    • 2001년도 예산에서 해석에 필요한 시설설비를 포함한 106억 엔을 요청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공된 정보는 '시설설비'와 '해석에 필요한 비용'이 합쳐진 전체 금액(106억 엔)만을 명시하고 있다. 전체 금액에서 시설설비 비용을 분리하여 산출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시설설비만의 구체적 금액'은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전체 금액을 통해 이를 추론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과학기술청이 시설설비를 포함하여 총 106억 엔의 예산을 요청했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전체 예산 중 시설설비 구축에 할당된 금액이 얼마인지에 대한 세부 정보는 누락되어 있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정보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