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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급 연구 인력의 전공별 특징, 연구 기관 결정 요인, 임금 수준 및 이직 현황에 관한 분석 doc_id CNTS-00056605158_2

주제 (main_topic)
박사급 연구 인력의 전공별 특징, 연구 기관 결정 요인, 임금 수준 및 이직 현황에 관한 분석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이렇게 구축된 연구 인력 DB를 바탕으로 전공별 박사 인력의 특징을 비교해 보면, 우선 외국 학위 비중은 전기·전자, 전산(수학)이 가장 높고 재료공학, 기계·조선, 화학공학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사 후 과정에 있어서는 대체로 90% 내외가 외국에서 이수하고 이중 90%가 미국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국내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재료공학, 기계·조선, 화학공학 에서 박사 후 과정의 빈도가 높고, 외국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거나 박사 후 과정의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화학 공학의 경우 박사 후 과정의 60% 이상이 1년 이상이었고, 전체의 24% 는 2년 이상 박사 후 과정에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박사 학위 후의 추가적 훈련 과정에 대한 요구가 다른 전공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인다. 재료공학과 기계·조선도 다른 전공에 비해 박사 후 과정이 길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기관 결정식의 추정 결과에 따르면 박사 학위를 외국 대학에서 취득한 경우 국내 대학에서 취득한 경우에 비해 대학에 종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내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경우 출연연과 민간 기업에 종사할 경향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사 학위보다는 중요성이 떨어지지만 학사 학위 취득 학교도 연구 기관 선택에 중요한 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정 결과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지방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한 경우 비록 외국 박사에는 못 미치지만 주요 대학에서 학위를 마친 경우보다 쉽게 대학에 진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방 대학이 교수 채용시 모교 출신을 채용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임금함수의 추정에 앞서 연구 기관별 임금을 비교해 보면 연평균 급 여의 경우 민간 기업이 약 4,633만원으로 가장 높고 대학이 4,290만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반해 임금 외 근로 소득은 대학이 연평균 403만원으로 가장 높고 출연연과 민간 기업이 각각 183만 원과 153만원으로 낮았다. 이에 따라 급여와 임금 외 근로 소득을 합친 총 근로 소득은 민간 기업이 4,816만원으로 가장 높고, 대학이 4,693만원, 그리고 출연연이 4,640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출연연 신규 인력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30대와 40대가 전체 신규 인력의 각각 77.9%와 13.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직의 경우에는 60대 이상이 전체의 11.7%, 50대가 11.5%를 차지한 반면 30대와 40대가 각각 38.4%와 39.3%를 차지하여 30·40대 박사 인력의 이직이 여전히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과 기업으로의 이직이 전체의 32.5%와 30.6%를 차지해 대학에 못지 않게 기업으로의 이직도 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단, 명예퇴직, 정년퇴직, 계약만료 등으로 이직한 101명 중 52.5%에 해당하는 53명이 1998년에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박사급 연구 인력 조사를 통해 나타난 출연연 인적 구성의 가장 큰 변화로는 2000년을 고비로 신규 채용 비율과 이직 비율이 균형을 보이고 있다는 점, 그리고 명예퇴직, 정년퇴직, 희망퇴직 등으로 이직한 연구 인력이 30대를 중심으로 신규 채용됨으로써 출연연 연구 인력의 평균 연령이 전반적으로 낮아지게 되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겠다. 연구기관별로 연구원의 이직 형태를 살펴보면, 우선 출연연의 평균 이직경험이 가장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전체 이공계 박사학위자의 31.5%, 대학과 민간기업 종사자의 각각 43.7%와 69.4%가 이직을 경험한데 반해 출연연 종사자의 13.3%만이 이직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이직횟수에 있어서도 출연연의 경우 0.18회로 조사대상 전체 평균인 0.39회에 비해 크게 낮아 출연연 연구인력이 대단히 비유동적인 것으로 알 수 있다. 이같이 출연연이 이직률과 이직 횟수에 있어 가장 낮은 것과는 대조적으로 향후 이직 의도에 있어서는 연구기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학 교수의 10.7%가 이직을 구체적으로 있다(이직의도 혹은 적극적 이직 노력)고 답한 반면 출연연은 40.6%가 이렇게 답해 민간기업의 32.6% 보다 오히려 높았다. 이직희망에서도 출연연은 53.8% 에 달해 대학의 20.8%나 민간기업의 46.9%에 비해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출연연의 이직희망자 중 절반 이상이 대학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답해 현재 출연연이 보이는 연구인력의 비유 동성이 대학으로의 이직이 순조롭지 못함에 따른 비자발적 적체인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전기·전자 및 전산(수학) 전공 박사 인력의 외국 학위 비중은 구체적으로 몇 퍼센트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전기·전자 및 전산(수학) 전공 박사 인력의 외국 학위 비중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전공별 외국 학위 비중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외국 학위 비중은 전기·전자, 전산(수학)이 가장 높고 재료공학, 기계·조선, 화학공학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전기·전자와 전산(수학) 전공의 외국 학위 비중이 가장 높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그 구체적인 비율(%)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외국 학위 비중은 전기·전자, 전산(수학)이 가장 높고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공된 문장들을 결합하여 분석하더라도, 해당 전공들이 다른 전공에 비해 비중이 높다는 상대적 비교 정보만 알 수 있을 뿐, 절대적인 수치는 확인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핵심 정보인 '구체적인 수치'가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전기·전자 및 전산(수학) 전공의 외국 학위 비중이 가장 높다는 상대적인 순위 정보만을 제공한다.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백분율 수치는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외부 지식 없이 답을 도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