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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대전광역시의 과학대중화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 doc_id CNTS-00056605164_1

주제 (main_topic)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대전광역시의 과학대중화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우리 주변의 모든 현상과 실체는 우연이 아니라 과학적인 원인과 규칙에 근거한다. 과학(Science)이란 단어는 라틴어의 지식 또는 안다 는 뜻의 Scientia에서 유래했다. 이처럼 과학이란 인간이 호기심을 발휘하여 자연현상으로부터 얻은 경험을 체계화한 지식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과학은 엄밀한 의미에서 특정인의 독점물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생활 그 자체이며 우리 생활은 과학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기능 또는 솜씨라는 희랍어 Techne와 지식의 체계화를 뜻하는 희랍어 logos가 합쳐 만들어진 기술은 과학을 이용하여 자연을 인간생활에 유용하도록 가공하는 재주로 정의되며, 과학과 기술은 경제성장, 국방, 고용 및 임금, 환경, 산업구조, 투자, 소득분배, 무역 활동, 생산성 등 많은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로 인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민주주의 국가에 있어 과학자들에게 보내는 지지와 신뢰는 일반대중의 과학에 대한 이해에 달려있고, 일반 대중의 과학에 대한 무관심은 궁극적으로 국가 과학기술력의 쇠퇴라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주장되고 있다. 이러한 주장에 근거해 볼 때 과학기술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국가의 생존과 번영을 추구하기 위한 최고의 수단임에 틀림없다. 그러므로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들에게 과학기술을 이해시키고 수용하게 하는 일과 국민들이 과학기술의 발전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점점 강조되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과학대중화이다. 과학 대중화의 목표는 첫째, 국민과 학생들에게 과학지식을 보급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청소년에게는 희망을 심어주고 어른에게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고, 둘째는 국민들로 하여금 과학을 올바로 이해하게 함으로써 과학기술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바른 여론 형성을 통해 올바른 정책이 수립되고 실현되도록 할 뿐 아니라 감시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데 있으며, 셋째, 과학현상은 논리적이 고합리적인 사고를 통해서만 이해가 가능하므로 모든 국민의 사고와 생활습성을 과학화하고 과학기술을 일상생활에 응용하는 과학적 생활풍토를 조성하는 데 있다. 21세기는 지식ㆍ정보사회로 이는 곧 과학기술의 시대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세계 각 국은 자국의 과학기술력 신장을 국가경쟁력의 최우선 목표로 하고, 과학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첨단과학기술 연구개발에 경쟁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독창적인 과학기술개발 능력 신장을 위해 연구개발 투자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인의 연구개발 의욕과 사명감을 고취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하는 등 과학기술혁신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의 입장에서도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역의 산업이 발전되어야 하므로, 지방자치단체마다 지역 특성에 맞는 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기술의 산업화가 잘 연계되어 효과가 극대화 되도록 과학기술정책을 입안하고 시행해 나가고 있다. 우선 지방과학기술정책의 기조를 마련하기 위해 1998년 9월에 국내 처음으로「대전광역시 과학기술의 혁신을 위한 지원조례」(2001년 6월에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의 혁신 및 대덕밸리 육성을 위한 지원조례로 개정)를 제정하였고, 이에 따라 대전의 과학기술 정책을 심의할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전과학기술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과학기술도시간 연구 및 기술교류를 위해 WTA(세계과학도시연합)를 결성 하였으며, 1999년에는 WTA 회원국이 참여하는 국제기술교환시장인 테크노마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바 있고, 올 11월에는 제2회 테크노마트를 준비하는 등 대전이 과학 기술ㆍ정보의 집산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하였다. 아울러 지역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연구소 및 대학의 연구성과물을 산업 화하는 벤처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이들이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 비중을 차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대덕밸리의 종합적인 육성 정책을 시행중이다. 대전광역시에는 우수한 연구 및 교수 등 분야별 전문인력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전문지식을 학생, 일반시민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는 연결 채널이 적었고, 중앙 과학관, 엑스포과학공원, 교육과학연구원 등 과학관련 기관의 상호 연계 프로그램이 부족하여 연구단지 내 인력 및 시설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등 과학문화확산의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발휘할 수 없었다. 또한 과학관련 기관에서 개최되는 과학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 대상으로만 되어 있어 가족 단위로 참여하여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이 없었다. 따라서 대덕연구단지의 이점을 살려 연구원ㆍ교수 등 과학기술인력과 학생ㆍ시민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꿈나무를 육성하는 한편, 과학과 생활을 접목하여 과학의 대중화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친목과 교육을 겸할 수 있는 상설모임인 과학동호회를 1999년 4월에 발족하였다.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적극적인 보급이 중요하다. 따라서 과학동호회는 첫째, 쉽고 흥미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아울러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적으로 회원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최대의 자생적인 순수 과학모임으로 발전하고, 둘째로는 도심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학에 접할 기회가 부족하고 소외되기 쉬운 농촌 마을과 사회복지 시설에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 하는 것을 올해의 사업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학동호회는 농촌 마을 초등학교 5개교와 사회복지시설 10개소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들에게 지속적인 과학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이동과학실」 운영을 계획하였으나 사업비 미확보 등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과학대중화 사업은 일반적으로 생산보다는 소비지향적인 것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어 그 중요성에 비해 예산배정이 미흡하다. 따라서 대전광역시는 이러한 과학대중화사업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필요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학보를 위해 과학기술부와 관련기관에 건의하는 등 과학대중화 사업의 선도 도시로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대전시민천문대는 밤하늘의 별자리 등 우주 현상 체험을 통해 시민과학문화를 창달하고 천문우주과학교육의 장으로 활용하여 과학기술마인드를 제고함으로써 과학기술도시로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으로 98년부터 국비 10억 원과 시비 30억 원을 투입하여 2001년 5월 개관한, 일반 관람객이 공개관측을 실시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시민천문대이다(http:// star.metro.daejeon.kr). 대전시민천문대에서는 주간에는 태양 관측을, 야간에는 행성과 달, 성운, 성단, 은하 등의 천체를 관측할 수 있으며, 천체투영관에서는 레이저를 이용한 가상의 별빛으로 별자리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관측실에 설치된 10인치 굴절망원경은 국내 최대 구경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홍염 필터를 이용한 태양관측은 국내에서 대전시민천문대에서만 가능하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천문우주과학보급을 위해 2001년 12월말까지 시민천문대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며 현재 평일에는 약 300명 그리고 주말에는 1000여명 정도의 관람객들이 찾아 다양한 천문학의 세계를 즐기며 접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는 대전의 대표이미지인 과학을 일반인들에게 보다 흥미로운 형태로 전달하고 그로 인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며 시민들의 과학교육 대중화 실현을 위한 목적으로 과학축제를 계획하여 2000년에 이어 올해 2회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국제적인 추이를 보면 이미 영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약 70여개의 과학축제가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영국의 에딘버러 국제 과학축제와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서 개최되는 호주 과학축제는 국민 과학교육 대중화의 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관광축제로서의 생산적인 기능도 하고 있다. 기존과학축제의 경우 전시관람 위주로 구성되어 과학이라는 소재가 다소 따분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인상을 주었으나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관람객들이 직접 해보는 체험위주로 구성하고 만화, 로봇, 전통생활, 게임 등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들을 과학축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함으로써 즐기는 과학이 되도록 하였다. 이로 인해 2000년도 문화관광부가 국가 축제로 지정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30만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최대의 체험형 과학축제로 자리 매김 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개최되는 구체적인 장소는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열리는 구체적인 물리적 장소를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개최 목적, 특징, 관람객 규모, 문화관광부 지정 사실 등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대전광역시는 대전의 대표이미지인 과학을 일반인들에게 보다 흥미로운 형태로 전달하고 그로 인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며 시민들의 과학교육 대중화 실현을 위한 목적으로 과학축제를 계획하여 2000년에 이어 올해 2회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 2000년도 문화관광부가 국가 축제로 지정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30만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최대의 체험형 과학축제로 자리 매김 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축제의 개최 사실과 성격에 대한 근거는 있으나, 축제가 열리는 구체적인 장소(예: 특정 공원, 광장, 컨벤션 센터 등)에 대한 명시는 없다.

    • 대전광역시는 대전의 대표이미지인 과학을 일반인들에게 보다 흥미로운 형태로 전달하고 그로 인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며 시민들의 과학교육 대중화 실현을 위한 목적으로 과학축제를 계획하여 2000년에 이어 올해 2회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통해 대전광역시에서 과학축제가 열린다는 사실은 알 수 있지만, 축제가 진행되는 구체적인 지점이나 시설에 대한 정보는 결합하여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장소'에 대한 정보가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개최 목적, 규모, 특징 등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으나, 축제가 열리는 구체적인 장소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따라서 해당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