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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에프(DMF) 취급 근로자의 유해위험 정보 이해도와 교육 시점 및 근무 경력에 따른 보호구 착용 행동 변화 조사 doc_id CNTS-00056614138_1

주제 (main_topic)
디엠에프(DMF) 취급 근로자의 유해위험 정보 이해도와 교육 시점 및 근무 경력에 따른 보호구 착용 행동 변화 조사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통되고 있는 화학 물질 중 최근에 직업병 발생으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경각심이 촉구되어 비교적 유해위험 정보에 대해 알려진 물질 중 디엠에프를 선정하였다. 근로자 수로 구별한 사업장 규모별, 지역별, 용도별, 사용량 규모별로 전국적으로 1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보건관리자, 현장 관리자 및 디엠에프를 취급하는 작업자 109명에게 준비된 설문지와 디엠에프 관련 유해위험 정보 문항지를 사용하여 디엠에프 정보 이해도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대상 디엠에프 사업장 규모는 300인 이상이 20%,100-300인 27%,100-50인 20%,50인 이하가 33%였다. 선정된 사업장의 80%는 디엠에프 취급시간이 4시간 이상이었으며 일부 1-4시간 (15%) 및 1시간 이하 (5%)사용 사업장도 조사대상에 포함되었다. 조사대상 15개 사업장 중 9개 사업장(61%)은 보건관리대행기관에서 보건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었다. 면담과 설문조사에 응한 조사대상자의 평균 나이는 35.7세,평균근속 연수는 11.5년이었다. 이들의 93%는 정규직이었다. 디엠에프에 관해 알기 원하는 정보 2순위는 각자 현장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따라서 각각 보호구 등 취급 시 주의점, 국소배기 등 관리상 주의점, 보관운반 시 주의점, 폐기 시 주의점 등을 들었다. 화학물질 취급자들에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물질안전보건자료, 화학물질 정보카드와 건강유해성 및 운송 관련 one page sheet 등 4종의 화학물질정보 시이트를 제시하고 선호도의 순위를 답하게 하였다. 조사자들이 제시한 화학물질정보 시이트에 관한 1차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들의 52%는 건강장해에 관한 one page sheet를 들었으며 40%가 물질안전보건자료를 들었다. 특정 정보 시이트의 선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알기 쉽게 설명(42%), 자세한 정보가 나와 있어서(37%)로 답했다. 디엠에프 유해위험 정보에 관한 교육은 70%가 사업장 내에서 사내교육(67%) 및 동료(3%)를 통해서 얻고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에서 교육받은 경우가 8%였다. 교육받은 시점과 유해성을 인지하고 행동변화로 반응한 정도를 비교하기 위해 교육시점 1개월 이내, 6개월 이내 및 6개월 이후의 3개 군으로 나누어 보호구 착용 여부를 비교하였다. 교육을 받은 시점에 관한 질문에서 1개월 이내(33%) 및 6개월 이내(36%)로 69%는 6개월 이내에 교육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교육을 받은 시점과 디엠에프의 유해위험 인식도 점수는 교육받은지 1개월 및 6개월 이내에서는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교육을 받은 지 6개월 이상인 군에서 디엠에프의 유해위험성 이해도 점수는 비교적 최근에 교육을 받았다고 대답한 군에 비하여 낮은 값을 나타냈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유해위험 정보에 관한 교육을 듣고 유해 위험성을 인지하여 행동변화, 즉, 보호구를 착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의 경우를 보면, 교육 받은 지 1개월 이내의 군에서 마스크와 보호장갑 착용률이 각각 76%,79%로 나타났다. 그러나 1개월이 지나면 6개월 이내까지 또는 6개월 이후 군에서 행동변화 즉, 보호구 착용률이 초기 1개월에 비하여 낮아짐을 알 수 있다. 유해위험성을 알고 머릿속에 기억하는 것은 6개월까지 지속된다고 보여지나 교육 받은 지 1개월이 지나면 머리로는 알지만 유해위험 정보 인식이 행동변화를 유도하는 즉, 행동으로 옮겨 보호구를 착용하는데 대한 경각심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시간의 길이와 유해위험 정보 인식도 점수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교육 시점의 간격은 3군 모두 최근 2.2- 2.4개월 이내로 차이가 없었지만, 교육시간이 1시간 이상인 경우, 1시간 이하의 경우와 비교하여 정보 인식도 점수는 61.4%에서 71.5%로 올라갔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유해위험성을 인지하여 행동변화, 즉, 보호구 착용 여부에 관한 군 간의 비교 결과, 군 간의 차이는 없었으며 오히려 교육시간이 30분 이하인 경우 보호 장갑의 착용률이 높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근무연한이 긴 근로자의 경우 자신의 경험에 의존하여 정해진 매뉴얼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따라서 근무기간에 따른 유해위험 정보 인식도와 보호구착용 준수를 조사하였다. 5년 이하, 5년에서 15년, 15년 이상 근무 경력의 근로자를 비교하였다. 근무 기간에 따른 학력 지수와 위험도 인식 지수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유해 위험 정보 인식도 점수에 있어서도 세 군에서 유의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구 착용률은 5년 이하 근무자들에서 보호마스크 80.1%, 보호장갑 74.3%로, 15년 이상 근무자의 73.8%, 66.7%에 비하여 높았다.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지만 5년 이하 근무자들이 15년 이상 근무자들보다 보호구 착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오래된 현장 근로자들은 자신들이 오랜기간 취급해 오던 물질에 대해서는 나름 대로의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어 물질안전 보건자료 등에 명기된 내용을 종종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관리 주체에 따른 유해위험 정보 인식도 점수 및 보호구 착용률을 비교하기 위 하여 보건관리대행사업장과 자체관리 사업장을 비교하였다. 화학물질 정보 시이트의 비선호 이유는 너무 길고 복잡(35%), 이해안됨(35%) 등으로 답했다. 조사대상자들이 자유기입식으로 답한 화학물질 정보를 얻기 위한 방법에 대한 제언에서 조사대상자 109명 중 43명이 이에 답 하였으며 15명이 정기적인 교육, 사내 교육을 좀 더 자주 실시해야한다 등 정기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21명이 사고사례, 중독사례, 취급 방법 등에 관한 정보를 알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공급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월간지 등의 형태로 정기적으로 공급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인터넷 정보자료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으며 전문 기관에서 유해성을 밝혀서 유해성 자료를 많이 확보해서 알려줘야 한다. 특히, 영세사업장은 자료도 없고 어떻게 찾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영세·취약사업장 관리에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디엠에프 교육을 받은 시점과 보호구 착용률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교육 시점(1개월 이내, 6개월 이내, 6개월 이후)에 따른 보호구 착용률의 변화 양상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교육 후 1개월 이내의 보호구 착용률과 그 이후의 변화에 대한 데이터를 추출한다.

    • 교육 받은 지 1개월 이내의 군에서 마스크와 보호장갑 착용률이 각각 76%,79%로 나타났다.
    • 그러나 1개월이 지나면 6개월 이내까지 또는 6개월 이후 군에서 행동변화 즉, 보호구 착용률이 초기 1개월에 비하여 낮아짐을 알 수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교육 직후의 높은 착용률과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착용률이 감소한다는 핵심 근거를 선택한다.

    • 교육 받은 지 1개월 이내의 군에서 마스크와 보호장갑 착용률이 각각 76%,79%로 나타났다.
    • 1개월이 지나면 6개월 이내까지 또는 6개월 이후 군에서 행동변화 즉, 보호구 착용률이 초기 1개월에 비하여 낮아짐을 알 수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교육 직후에는 유해위험 인지가 행동 변화로 이어져 보호구 착용률이 높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경각심이 떨어져 착용률이 낮아지는 상관관계를 도출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교육 후 1개월 이내에는 보호구 착용률이 높게 나타나지만, 1개월이 경과하면 6개월 이내 또는 6개월 이후 군에서 착용률이 감소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교육 시점과 보호구 착용률의 관계를 서술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교육을 받은 지 1개월 이내에는 마스크(76%)와 보호장갑(79%)의 착용률이 높게 나타나지만, 1개월이 지나 6개월 이내 또는 6개월 이후가 되면 초기 1개월에 비해 보호구 착용률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교육을 받은 지 1개월 이내에는 마스크와 보호장갑 착용률이 높으나, 1개월이 지나면 초기 1개월에 비해 보호구 착용률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