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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구역 4지점 조사구역 내 주요 묘제(33호, 70호, 17호, 22호, 5호, 24호 묘 등)의 입지, 규모, 축조 방식 및 출토 유물에 대한 조사 결과 doc_id CNTS-00074217444_7

주제 (main_topic)
II구역 4지점 조사구역 내 주요 묘제(33호, 70호, 17호, 22호, 5호, 24호 묘 등)의 입지, 규모, 축조 방식 및 출토 유물에 대한 조사 결과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33호 묘는 북-남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조사구역 북쪽의 해발고도 16.3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남서쪽 약 7m 거리에 35호 묘가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의 상부는 모두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서단벽과 북장벽 일부만 잔존하였다. 묘제는 유구의 유실이 심해 명확하지 않지만, 잔존 시상석의 평면과 단면 조사를 통해 판단할 때 횡구식 석실묘로 추정된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72°-E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360㎝, 잔존 너비 100㎝이며, 석실의 규모는 잔존 길이 250㎝, 잔존 너비 70㎝, 최대 깊이 10㎝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25㎝ 천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상석은 단면 조사결과 2차에 걸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1차 시상은 묘광의 바닥면에 5㎝ 내외의 천석을 5㎝ 두께로 깔아 조성하였으며, 2차 시상은 1차 시상석 상위에 10~15㎝의 간헐적으로 확인되는 천석이 2차 시상석으로 추정된다. 서단벽에서부터 석실 내부 약 70㎝ 공간의 바닥면은 기반층으로 그대로 정지하여 무시상 처리하였다. 주구는 매장주체부 남서쪽에 반원상으로 조성되었다. 70호 묘는 북서-남동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주능선 중앙부 일원의 해발고도 12.6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북쪽 약 0.6m 거리에 69호 묘와 남동쪽 약 8.2m에 81호 묘, 남서쪽으로 약 11.2m 지점에 107호 묘가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벽석은 북장벽 및 동단벽 일부만 잔존하는 상태이다. 유구의 유실이 심해 명확한 묘제를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말각장방형으로서 추정되고, 장축방향은 N-82°-W이며, 등고선 방향과 직교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180㎝, 너비 125㎝, 깊이 8㎝이며, 벽석의 규모는 잔존 길이 141㎝, 잔존 너비 86㎝, 최대 깊이 11㎝이다. 벽석의 축조는 적갈색사질점토층을 말각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30~42㎝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주로 횡평적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상은 석실의 동단벽에서 25㎝ 정도 공간을 남기고 크기 20㎝ 정도의 할석으로 시상을 구획하고 내부에 내부에 5~15㎝ 정도의 비교적 편평한 강자갈과 모래를 깔아 시상을 조성하였다.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17호 묘는 북-남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주능선 해발고도 약 18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북쪽으로 30㎝ 이격된 거리에 동일 주구 내에 17-1호 묘가 조성되었으며, 북서쪽 약 6m 거리에 18호 묘가 위치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와 남서쪽 벽석 대부분은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벽석은 2~3단 정도 잔존하였다. 시상을 통한 추가장의 여부는 확인되지 명확하지 않지만 남동단벽 의 폐쇄석과 횡구부로 판단 할 때 횡구식 석실묘로 추정된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62°-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426㎝, 너비 166㎝, 깊이 41㎝이며, 석실의 규모는 길이 262㎝, 너비 59㎝, 최대 깊이 40㎝이다. 석실의 평면비는 약 4.4:1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40㎝ 사이의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대체로 횡평적 하였으나, 북장벽 일부는 종평적과 횡평적을 혼용하여 축조하였다. 횡구부는 남단벽에서 조사되었으며, 규모는 길이 180㎝, 최대 너비 160㎝, 깊이 70㎝이다. 횡구부는 20~30㎝의 할석을 채워 막음하였으며, 횡구부 바닥이 석실의 굴광된 바닥 상면에 비해 35㎝가량 깊이 굴착되었다. 또 폐쇄석 아래 횡구부 바닥에서 토기가 완파된 상태로 출토되어 매장 과정에서 이루어진 제사 유물일 가능성이 있다. 시상석은 10㎝ 내외의 할석을 깔아 조성하였으며, 상위에 10㎝ 내외의 천석이 확인되었다. 유물은 석실의 북단벽 일원에서 개와 파수부대부완이 1점씩 출토되었으며, 서단벽에서 대부장경호 1점이 출토되었다. 이식을 제외한 철기류는 동단벽 앞에서 출토되었으며, 이식은 석실의 중앙에서 북단벽에 가까운 지점에서 1점이 출토되었다. 횡구부 바닥에서는 단경호와 대부장경호 1점이 완파된 상태로 출토되었으며, 고배 1점은 횡구부 앞 시상석 상부에서 출토되었다. 22호 묘는 Ⅱ구역 4지점 북동쪽 경계 부근 해발고도 13.3m에 조성되었다. 유구의 서쪽 약 19m 거리에 10호 묘, 북동쪽으로 8m 이격되어 21호 묘가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대부분 유실되고 최하단석만 잔존하였다. 유구의 유실이 심해 명확하지 않지만, 남단벽의 조성 형태로 판단할 때 묘제는 횡구식 석실묘일 가능성이 있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15°-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540㎝, 너비 200㎝, 깊이 28㎝이며, 벽석의 규모는 길이 410㎝, 너비 95㎝, 최대 깊이 30㎝이다. 유구의 평면비는 약 4.3:1이다. 벽석의 축조는 암갈색사질토를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50㎝ 사이의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하였다. 시상석은 유구의 해체 과정에서 확인된 시상 단면 조사 결과 할석 상부에 천석을 깔아 시상으로 사용하였다. 시상의 범위는 길이 290㎝, 너비 90㎝이며, 남단벽 일원(남단벽에서 북단벽 쪽으로 약 120㎝ 정도의 공간)의 바닥면은 기반층으로 그대로 정지하여 무시상 처리하였다. 유물은 남단벽 일원에서 대부완, 대부장경호 2점, 연질옹, 연질호가 출토되었다. 유구의 서쪽은 후대 교란과 삭평의 영향으로 유실되었으며, 유구의 유실이 심해 묘제는 명확하지 않지만, 유물의 분포 범위와 시상 평·단면으로 판단할 때 횡구식 석실묘일 가능성이 높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89°-E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454㎝, 너비 225㎝, 깊이 20㎝이며, 석실의 규모는 잔존 길이 315㎝, 너비 72㎝, 최대 깊이 34㎝이다. 바닥 조사에서 확인된 서단벽 벽석 흔으로 추정한 석실의 평면비는 약 4.4:1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20~40㎝의 장방형 천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을 혼용하여 축조하였다. 시상은 바닥 정지 후 갈색사질점토를 5㎝ 정도 채운 후 유구의 서쪽을 제외하고 10㎝ 미만의 천석을 10㎝ 내외로 깔아 사용하였으며, 추가장에 따른 시상석의 구분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5호 묘 출토유물은 양단부장 되었으며, 서단벽 앞에서 개, 대각, 방추차가 각 1점씩 출토되었다. 이외 장경호, 단경호, 연질옹, 연질발 등 옹과 호류는 동단벽 부근에서 출토되었다. 24호 묘는 Ⅱ구역 4지점 북서쪽 경계부근 해발고도 약 13.9m 사면부에 축조되었으며, 북쪽으로 6m 이격된 거리에 23호 묘가 분포하고 있었다. 유구 상부는 후대 교란과 삭평으로 대부분 유실되었으며, 벽석 역시 대부분 최하단석만 잔존하였다. 유구의 유실이 심해 묘제는 명확하지 않다. 묘광의 평면형태는 세장방형으로서 장축방향은 N23°-W이며, 등고선 방향과 평행하게 축조되었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 484㎝, 너비 201㎝, 깊이 40㎝이며, 벽석 내부의 규모는 길이 388㎝, 너비 82㎝, 최대 깊이 32㎝이다. 벽석 내부의 평면비는 약 4.7:1이다. 벽석의 축조는 사암인 풍화암반층을 세장방형 형태로 묘광을 굴착한 후 크기 30~50㎝ 사이의 할석을 안쪽으로 면을 맞추어 종·횡평적하였으며, 벽석 축조 과정에서 벽석과 벽석 사이에는 10㎝ 내·외의 천석을 끼워 쌓아 벽석을 견고하게 하였다. 시상은 유구의 해체 과정에서 확인된 시상 단면조사 결과 할석과 천석으로 구분되며, 천석은 할석 상부에 위치한다. 남동단벽 앞 50㎝ 범위는 무시상 처리하였다. 주구는 24호 묘 동쪽으로 190㎝ 이격된 거리에 23호 묘 주구와 연결되어 반원형으로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33호 묘의 2차 시상석을 구성하는 천석의 크기는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33호 묘의 2차 시상석을 만드는 데 사용된 천석의 구체적인 크기 정보를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33호 묘와 관련된 시상석 조성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33호 묘는 북-남으로 뻗은 Ⅱ구역 4지점 조사구역 북쪽의 해발고도 16.3m에 조성되었다.
    • 1차 시상은 묘광의 바닥면에 5㎝ 내외의 천석을 5㎝ 두께로 깔아 조성하였으며, 2차 시상은 1차 시상석 상위에 10~15㎝의 간헐적으로 확인되는 천석이 2차 시상석으로 추정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2차 시상석에 대한 언급이 있는 문장을 선택한다. 해당 문장에는 2차 시상석의 두께 혹은 층의 두께로 보이는 '10~15㎝'라는 수치가 있으나, 이것이 천석 자체의 '크기(가로, 세로, 높이 등)'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층의 두께를 의미하는지 불분명하다.

    • 2차 시상은 1차 시상석 상위에 10~15㎝의 간헐적으로 확인되는 천석이 2차 시상석으로 추정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종합하면 1차 시상은 5cm 내외의 천석을 사용했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2차 시상의 경우 '10~15cm의 간헐적으로 확인되는 천석'이라는 표현이 천석의 규격(크기)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층의 두께를 말하는 것인지 문맥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제시된 수치(10~15cm)가 천석의 개별 크기인지 시상층의 두께인지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문맥에 없으므로 질문에 정확히 답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외부 지식이나 추측을 배제하고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33호 묘의 2차 시상석과 관련하여 '10~15㎝'라는 수치가 언급되어 있으나, 이것이 천석 자체의 크기인지 시상층의 두께인지 명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질문이 요구하는 천석의 정확한 크기를 확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