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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한민국 소방청의 주요 활동을 통한 소방 안전 역량 강화, 첨단 기술 도입 및 국제적 협력과 위상 제고 doc_id CNTS-00118869560_8

주제 (main_topic)
2018년 대한민국 소방청의 주요 활동을 통한 소방 안전 역량 강화, 첨단 기술 도입 및 국제적 협력과 위상 제고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올림픽 경기 중 증가하는 119신고전화에 대한 대비책으로 평창메인스타디움에 전용 수보대 3식과 영상 정보 전자 상황판 및 경기장 CCTV 14대를 연계하는 소방상황관제센터를 설치했다. 외국 장신 선수 이송 불편 해소를 위해 대형 구급차 7대와 다목적 구조차 3대를 보강하여 올림픽 현장에 배치했다. 또한 경기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230개 유관기관과 함께 인원 4,388명과 장비 545대를 동원하여 긴급구조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개회식 한 달 전부터 올림픽경기장 및 주요 시설과 성화 봉송 구간, 인천공항 등에 소방공무원 29,924명과 소방장비 3,743대를 배치하여 구조 출동 11건(구조인원 14명), 구급 출동 614건(이송 605명, 현장 처치 64명), 현장 안전조치 등 안전 활동 7,140건 등 총 7,765건을 처리했다. 특히 올림픽의 응급환자 이송을 119구급대가 전담하면서 국가대표 선수 및 관람객 등 외국인 환자 231명과 내국인 환자 438명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제공하여 한국 119구급서비스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2018년 제56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는 2018년 11월 9일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 대한민국 119!’라는 주제로 이낙연 국무총리,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배우 박해진 등 주요 인사 및 소방청장을 비롯한 전국의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순직소방공무원 유가족 등 소방가족들과 시민 등 약 2,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개최되었다. 2018년은 구조대 창설 3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폐 소화기 119개를 활용하여 명예·신뢰·헌신 등 강인한 소방정신을 담은 조형물을 제작하여 이날 제막식을 가졌다. 한편 이날 새벽 서울 종로 고시원에서는 화재가 발생하여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격려사 첫머리에서 고시원 화재 피해자와 가족들을 위로하였으며, 기존의 소방 태세를 다시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과 인원·장비의 지속적인 충원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년에도 4차 산업혁명관, 정책 홍보관, 기업 홍보관에서 전시 부스가 운영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소방기술 동향 등 29개 국내·국제학술행사, 수출 상담회, 취업 설명회 및 지진, 교통안전 등 재난 유형별 안전체험관을 운영했다. 특히 ’18년 처음 기획된 4차 산업혁명관은 한국형 웨어러블 로봇을 비롯해 소방관용 스마트 헬멧과 IoT 기반 지능형 소화전, 스마트 화재 경보 LED 조명 등 첨단 IT기술과 소방산업이 융합된 제품을 선보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소방청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그밖에도 무인 파괴 방수 탑차·고성능 화학차 등 8대의 특수 소방차량 전시 및 시연, 인명구조견 경연, 궁중 기마대 순찰, 소방안전퀴즈대회 개최, 소방 수출 상담회, 직장인 소소심 경연대회 등 부대 행사를 통해 일반인들이 쉽게 참여하여 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범국민 소방안전체험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산ㆍ학ㆍ관이 협력한 취업 설명회를 마련하여 우수한 소방 인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또한 소방안전기술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 제시, 구급상황관리센터 업무 활성화 등 안전 관련 학회·협회, 정부 부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총 29개의 국내외 학술발표회 및 세미나도 개최했다. 2018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대구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제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The 15th International Fire & Safety Expo korea)를 개최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후 소방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여 대국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04년 처음 개최되었고 2015년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국제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2018년 15회째를 맞이한 국내 유일의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로써 ‘발전하는 소방산업! 함께하는 국민안전!’을 주제로 총 25개국 333업체, 1,180부스, 참관객 70,924명 등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소방안전 전문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그간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국내 소방산업의 진흥, 국제콘퍼런스를 통한 국제 정보 교류와 국민 안전의식 고취 등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몽골·미얀마·베트남·캄보디아·중국·미국 등 6개국의 안전 관련 기관 대표가 참여해서 국내 소방산업을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2018년 11월 1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일본 총무성 소방청 관계자를 초청해 제12회 한·일 소방행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ㆍ일 소방행정 세미나는 양국의 소방제도 비교 및 분석을 통한 소방행정 발전과 양국 간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2002년 일본에서 1회 세미나를 개최한 이래 양국에서 번갈아 주관하면서 12회째를 맞이했다. 우리나라 소방청, 시·도 소방본부, 산하 단체 및 관련 학회 관계자와 스가와라 야스하루 일본 총무성 소방청 심의관, 야기 히사시 일본자치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 소장을 비롯한 일본 측 인사 7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 사회 대비 소방서비스의 변화, 대형 재난 사례 및 대응 방안’을 의제로 하여, 서울시립대 윤명오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소방의 미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우리 소방청은 ‘한국의 초고령 사회 전망과 소방안전정책’ 등 2개 주제를, 일본 소방청은 ‘일본의 화재 예방 제도와 대형 화재 재난 대응 사례’ 등 2개 주제를 발표했으며, 양국의 소방안전서비스 개선의 필요성과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2018년 9월 11일 세계소방관 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주에서 ‘특수사고 대응 방안 및 병원 전(前)단계 구급서비스 발전’ 이라는 주제로 「제1회 대한민국 소방정책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자연 재난과 복잡한 위험 환경에서 대한민국 소방청의 특수구조 교육훈련 체계를 진단하고, 주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구조 기법, 훈련 체계 등을 공유하기 위한 소방청 최초의 구조·구급 국제학술행사이다. 포르투갈, 파나마, 엘살바도르 등의 현직 소방청장 및 17개국 소방 주요 인사, 국내외 민간 전문가 등 약 520명이 참석하여 태국 동굴소년 구출 등 특수 인명구조 대응 사례 및 최근 일본의 잦은 지진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사례, 미국과 싱가포르의 병원 전 119구급서비스 등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재난 정책을 공유했다. 제1세션에서는 ‘특수사고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일본 구마모토 그로스로드 연구회 대표의 발표로 잦은 지진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일본의 지진 대응 사례를 검토했다. 또한 국내 원전사고 대응 체계의 현재와 미래, 대형 재난 발생에 따른 다수 사상자 분류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2018년 6월 23일 동굴에 고립되었다 기적적으로 생환되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태국 유소년축구단 동굴 고립 사고’ 현장에서 직접 구조활동에 참여한 태국 왕립 해군 해상특수부대 ‘수리얀 삼란자이’ 대령과 ‘수띠 토크반’ 소령을 초청하여 긴박했던 당시 현장 상황과 고난도의 특수구조 기법을 소개했다. 이어진 제2세션에서는 ‘병원 전(前) 단계 구급서비스 발전 방안’을 주제로 미국, 싱가포르 전문가들이 자국의 구급서비스 시스템에 대해 발표하고 각국의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우리나라도 사물인터넷 등 첨단 I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응급의료체계와 다수 사상자 분류 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재난 유형별 발전 방향 제시 및 각종 재난·위기 대응 매뉴얼 공유, 국가 육상재난 대응 정책 지표를 마련하는 등 대한민국 소방 위상을 강화했다. 또한 세계 각국 소방 지도자 및 관리자를 초청하여, 국제 재난 공조 및 협력 강화를 다짐하고, 상호 신뢰의 형성 속에 향후 적극적인 국제 교류의 촉매제 역할을 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제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어떤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당시 규모는 어떠했는지 기술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제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의 개최 목적과 규모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박람회의 목적과 관련된 문구와 규모를 나타내는 수치를 추출한다.

    • 소방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여 대국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04년 처음 개최되었고 2015년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국제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2018년 15회째를 맞이한 국내 유일의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로써 ‘발전하는 소방산업! 함께하는 국민안전!’을 주제로 총 25개국 333업체, 1,180부스, 참관객 70,924명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목적 부분인 '소방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여 대국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와 규모 부분인 '총 25개국 333업체, 1,180부스, 참관객 70,924명'을 선택한다.

    • 소방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여 대국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04년 처음 개최되었고 2015년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국제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2018년 15회째를 맞이한 국내 유일의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로써 ‘발전하는 소방산업! 함께하는 국민안전!’을 주제로 총 25개국 333업체, 1,180부스, 참관객 70,924명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목적과 규모 데이터를 결합하여 하나의 완성된 문장으로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박람회는 소방산업 육성 및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25개국 333업체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제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여 대국민 안전의식을 향상하고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규모 면에서는 총 25개국 333업체, 1,180부스, 참관객 70,924명이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제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산업 육성과 발전 및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총 25개국 333업체, 1,180부스, 참관객 70,924명 등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