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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특성과 교육 주체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미래 교육 체제 구축 및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를 위한 다양한 교육포럼과 국가교육회의 운영 현황 doc_id CNTS-00118871368_11

주제 (main_topic)
지역별 특성과 교육 주체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미래 교육 체제 구축 및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를 위한 다양한 교육포럼과 국가교육회의 운영 현황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6월 28일 제8차는 「2030 교육포럼」(영남권)을 부산에서 진행한 후에 열렸다. 「2030 교육포럼」에 대한 평가 및 향후 진행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포럼 진행방식과 향후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8월에 예정된 「2030 교육포럼」(호남-제주권)에 대한 기획 안을 검토하였다. 「2030 교육포럼」(호남-제주권)은 광주, 전북, 전남, 제주 교육청과 공동으로 주관하기로 결정하였다. 7월 26일 제9차 회의에서는 「2030 교육포럼」(호남-제주권)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분임별 논의 주제 및 담당 위원을 확정하였다. 공동주관 기관인 호남-제주권 4개 교육청과의 행·재정적 지원 방안에 대한 협의 사항을 공유하고 포럼 결과의 정리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 도 함께 진행하였다. 「지역과 함께 하는 2030 교육포럼」(이하 지역포럼)은 ‘지역은 국가의 근간, 지역 교육이 미래의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제시한 바와 같이, 미래교육이 국가 수준의 단일한 교육정책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역 수준에서 여러 분야들과 함께 공동으로 발전할 수 있는 교육체제의 형성이 중요하다는 전망을 가지고 기획된 것이다. 지역포럼은 지역별로 특성과 필요에 부합하는 주제를 깊이 있게 논의하고자 해당 지역 교육 주체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1차 지역포럼은 5월 2일 경상남도교육청 및 경상남도청과 공동주최하여 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경상남도의 지역적 상황에 적합한 ‘경남지역사회 및 산업전환에 따른 교육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선정하여 창원에서 개최되었다. 2차 지역포럼은 5월 17일 대구에서 고등직업교육기관이 밀집해 있는 지역 특성에 맞추어 대구광역시교육청과 공동주최하여 ‘산업과 직업교육의 동반혁신을 향하여’를 주제로 열렸다. 제3차 지역포럼(7월 19일)은 인구감소 위기를 심각하게 겪고 있는 전남지역에서 ‘지역-삶-산업-교육 상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주제발제는 지역특색에 맞는 인재양성을 위한 고등교육 정책방향(강형일, 순천대학교)과 초·중등 영역에서의 미래 혁신교육과 지역교육의 접점(김영중, 전라남도교육청)에 관해 이루어졌다. 이후 인구위기(윤재광, 전라남도청)와 이에 따른 작은학교(이장규, 순천왕운초등학교) 및 다문화 교육(임장효, 목포대학교) 등 전남의 지역적 상황과, 이를 극복할 교육 거버넌스에 대한 폭넓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모든 학생은 그들이 거주하고 있는 삶의 공간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학령인구의 유출은 이에 실패하고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인만큼 지역교육이 지역 상황에, 그리고 학습자의 삶에 더 적합성과 타당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3차 지역포럼은 포럼 기획 단계부터 공동주최 기관인 전라남도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함께 하여 1, 2차 지역포럼에 비하여 전문가 중심의 발제를 줄이고 현장 정책담당가와 활동가의 토론 비중을 높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청년특별위원회 추진 자문단은 전체 포럼과 지역별 포럼을 통해 자문 위원들을 꾸준히 발굴했으며, 청년이 교육의제의 주체임을 선포하고 확인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총 4번의 포럼 준비 회의와 6번의 청년특별위원회 준비 회의 및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의제를 정리하기 위한 회의를 수시로 개최했다. 청년특별위원회 추진 자문단과 함께 청소년 자문단도 구성하였다. 청소년 자문단에는 학생자치회의 활동을 하는 지역의 청소년들과 각 기관(교육부, 여성가족부, 지방정부, 시·도교육청) 및 국가교육회의에서 추천받은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 자문단은 포럼 진행을 위해 3차에 걸친 회의를 진행했다. 청소년 자문단은 국회에서 ‘학생자치를 통한 민주시민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청소년과 함께 하는 2030 교육포럼」(10월 16일)을 개최했다. 이후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의 어린이 청소년 교육·문화 권리 선언과 시민 원탁토론에 참여하여 활동을 이어갔다. 국가교육회의는 2019년 4월 29일 개최된 제10차 회의, 6월 10일 개최된 제11차 회의, 8월 21일 개최된 제12차 회의를 각각 강원지역 대학교, 전문대학교 및 특성화 고등학교 등의 교육 현장에서 개최하여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등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노력하였다. 아울러 국가교육회의 연계행사로서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국가교육회의 위원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미래교육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로 인해 미래교육체제 변화에 대한 인식의 폭을 확대하고 국가교육위원회 설치에 대하여 다양한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2019년 4월 29일 강원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0차 국가교육회의의 연계 행사로서 국가교육회의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상지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및 한라대학교 등 강원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강원 지역 대학교육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대학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과 연계한 미래교육 체제 변화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제11차 국가교육회의는 2019년 6월 10일 인천재능대학교에서 개최되었으며, 회의 후 연계 행사로서 경남도립거창대학교, 장안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충청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인덕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인덕대학교, 서일대학교 및 동양미래대학교 등 전문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 미래교육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전문대학을 취업준비 기관이 아닌 교육기관으로 볼 수 있도록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 고,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재정이 열악한 전문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재정 지원에 대한 필요성도 언급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제12차 국가교육회의가 개최된 2019년 8월 21일에는 특성화고등학교인 서울방송고등학교에서 회의가 개최된 만큼 서울방송고등학교,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송곡관광고등학교, 선일이비즈니스고등학교, 덕일전자공업고등학교, 한강미디어고등학교, 성동공업고등학교 및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등의 특성화·직업계 고등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SK건설, 우리은행 등에 취업한 특성화·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과 함께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9월 27일 제10차 회의에서는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 유·초·중등교육 전문위원회 담당 세션의 원고 검토 및 진행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구체적으로 ‘미래사회와 새로운 학습체제’, ‘미래사회와 학교체제’ 2개의 발제와 ‘핀란드 국가교육과정의 특징 및 과제’에 대하여 핀란드 국가교육위원회 국장을 발제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제2기 국가교육회의 백서 발간 관련 방법 및 일정을 공유하였으며, 소규모학교 교육 관련 포럼을 11월에 전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11월 15일 제11차 회의에서는 ‘소규모학교 교육 포럼’을 전주교육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2030 교육체제를 위한 소규모 학교의 발전 방향과 과제’, ‘농어촌 소규모 학교의 교육력 신장을 위한 실천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제3차 지역포럼이 이전의 1, 2차 지역포럼과 비교하여 차별화된 점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제3차 지역포럼의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 1, 2차 지역포럼과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해야 함을 이해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제3차 지역포럼의 개최 방식과 구성 특징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3차 지역포럼은 포럼 기획 단계부터 공동주최 기관인 전라남도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함께 하여 1, 2차 지역포럼에 비하여 전문가 중심의 발제를 줄이고 현장 정책담당가와 활동가의 토론 비중을 높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1, 2차와 비교하여 나타난 구체적인 변화 양상인 발제 구성과 토론 비중의 변화를 근거로 선택한다.

    • 1, 2차 지역포럼에 비하여 전문가 중심의 발제를 줄이고 현장 정책담당가와 활동가의 토론 비중을 높여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기획 단계부터 공동주최 기관이 참여함으로써 전문가 위주의 발제보다는 현장 중심의 토론이 강화되었다는 논리적 연결을 수행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제3차 지역포럼은 기획 단계부터 공동주최 기관이 참여하여 전문가 중심의 발제를 줄이고 현장 정책담당가와 활동가의 토론 비중을 높였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제3차 지역포럼은 기획 단계부터 공동주최 기관인 전라남도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하였다. 이로 인해 1, 2차 지역포럼에 비해 전문가 중심의 발제는 줄어든 반면, 현장 정책담당가와 활동가의 토론 비중을 높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제3차 지역포럼은 기획 단계부터 공동주최 기관인 전라남도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함께하여 1, 2차 지역포럼에 비하여 전문가 중심의 발제를 줄이고 현장 정책담당가와 활동가의 토론 비중을 높여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