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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 연령, 계약 기간, 출강 학교 수, 전업 여부 및 강의 담당 비중과 보수 체계 등 교원 및 시간강사의 다양한 현황과 변화 추이 doc_id CNTS-00118875190_3

주제 (main_topic)
학위, 연령, 계약 기간, 출강 학교 수, 전업 여부 및 강의 담당 비중과 보수 체계 등 교원 및 시간강사의 다양한 현황과 변화 추이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학위 수준에 따른 연도별 교원 등 현황을 살펴본 결과, 전임교원의 경우 박사학위 비중이 81.6%~84.0%, 다음으로 석사학위 비중이 14.1%~15.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겸 초빙교원의 경우에도 박사학위 수준이 43.3%~44.9%로 가장 높으나 석사학위 비중도 42.4%~43.5%로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비전임교원의 경우 박사학위 비중이 69.8%~71.5%로 가장 높고 석사학위 비중이 20.1%~20.8%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시간강사의 경우 박사학위와 석사학위 비중이 모두 43%대에서 47.0%대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박사 학위 비중은 연도별 매년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석사학위 비중은 매년 감소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에 따른 연도별 교원 등 현황을 살펴본 결과, 51세 이상 전임교원은 매년 소폭 증가하는 반면, 30세 이하 및 31세~50세 교원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겸 초빙교원의 경우 51세 이상 교원이 소폭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연령대의 교원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다음으로 기타비전임교원은 51세 이상 교원이 매년 지속 감소하는 반면, 41~50세 교원은 소폭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간강사의 경우 41세~50세, 51세 이상 교원 비중이 대체로 소폭 매년 증가하는 데에 비해 30세 이하와 31~40세 교원 비중은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4년도에서 2017년도까지 연령대별 교원 등의 비중을 보면, 전임교원은 51세 이상 비중의 교원이 46.4%~50.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41~50세 교원 비중이 35.9%~37.3%, 31~40세가 13.3~15.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겸 초빙교원의 경우에는 41~50세 교원이 41.2%~42.0%로 가장 높고 50세 이상 비중이 31.9%~33.9%, 31~40세 비중이 21.6%~24.2%, 30세 이하 비중이 1.5%~1.9%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기간에 따른 연도별 시간강사 현황은 한국교육개발원의 고등교육통계에서 자료조사 및 수집 기준이 변화됨에 따라 2014년 이전과 2014년 이후 특히 1년 이상 계약기간에서 시간강사 수의 급격한 큰 차이를 나타내는데, 학교별 통계처리과정에서 2개교 이상 출강하는 시간강사들에 대한 중복 산출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2014년 이후의 통계 분석 결과만으로 놓고 살펴보면, 6개월 미만 강사 비중은 48.3%~49.5%로 나타나고, 계약 기간 1년 이상 강사 비중은 2014년도부터는 매년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학에서 50%수준에서 시간강사의 계약기간을 1년 이상으로 임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학교유형별 설립유형별 계약기간에 따른 연도별 시간강사 현황도 2014년도부터 살펴보면, 대학교와 전문대학, 대학원 모두에서 국 공립과 사립 모두 2014년도부터 6개월 미만 계약 강사의 비중이 50% 내외로 나타나고 1년 이상 계약 강사 비중 또한 50% 내외로 나타났다. 출강학교 수에 따른 연도별 시간강사 현황을 살펴본 결과, 1개교 출강 강사 비중이 54.2%~71.0%로 가장 높고 2개교 출강 강사 비중은 23.4%~30.6%, 3개교 출강 강사 비중은 0%~20.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1개교 출강하는 시간강사 수는 2010년도까지 감소하다가 2011년도와 2012년도에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후 2013년도부터는 증감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전체 시간강사 수에서 1개교 출강 시간강사 수의 상대적 비중을 보면, 2010년도까지 감소하다가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2개교를 출강하는 시간강사 수는 2012년까지 증감을 반복하며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2012년을 기점으로 2013년도부터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체 시간강사 수에서 2개교 출강 시간강사의 상대적 비중은 2013년까지 대체로 감소해오다가 2014년도에 전년도 대비 7.2%p 증가 후 다시 감소 추세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업여부에 따른 연도별 시간강사 현황에서, 전업 시간강사 수는 2011년도까지 지속 증가하다가 2011년을 기점으로 이후 2017년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비전업 시간강사의 수 또한 2011년까지 소폭 증가해오다가 2012년부터는 지속적으로 소폭 감소하였다. 시간강사의 수에서는 전업과 비전업 모두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나, 전업 시간강사의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대학교의 경우 전업 시간강사의 비중이 비전업 시간강사의 비중보다 높다. 또한 2012년도까지 전업 시간강사 비중은 증가하고 비전업 시간강사 비중은 지속 감소하여 2012년도에 가장 높은 격차를 보였다가, 이후 2014년도까지 격차가 줄어든 이후에는 다시 전업 시간강사의 비중이 증가하고 비전업 시간강사 비중은 감소하는 추세다. 전문대학과 대학원의 경우에는 모두 비전업 시간강사가 전업 시간강사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강의유형에 따라 강의담당 비중을 살펴본 결과, 전공강의와 교양강의, 교직강의 모두에서 전임교원의 담당강의 수가 연도별로 증감을 반복하나 전체적으로는 증가하는 경향이고, 시간강사의 담당강의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할 뿐만 아니라 담당비중도 계속 감소하였다. 전공강의를 살펴보면, 전임교원의 담당강의 수가 증감을 반복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체적으로는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나내, 2008년 전공강의의 59.7%를 담당하였으나 2017년에는 70.7%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비전임교원의 경우에는 담당강의 수는 증감을 반복하며 전체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지만, 전체 전공강의 중 담당비중은 9%내외에서 크게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시간강사의 경우에는 2012년 이후 전공강의의 담당강의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전공강의 중 담당비중은 2010년을 기점으로 계속 감소하여, 2010년 30.8%의 담당비중이 2017년에는 19.4%로 11.4%p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전공강의에서 나타나는 경향은 교양강의에서도 동일한 추세로 나타나는데, 전임교원의 교양강의 수는 증감을 반복하나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전체 교양강의 중 담당비중도 2008년 39.9%에서 2017년에 59.7%로 증가하였다. 비전임교원의 경우 교양강의 수가 증감을 반복하나 크게 변화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교양강의 담당비중도 11%~14.2% 범위에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보수지급방식과 시간당 강의료 현황에서는 설립유형과 상관없이 모든 대학들이 99% 이상 시간강사에 대하여 시간당 강의료 지급방식으로 보수를 지급하였다. 시간당 강의료 평균은 학교유형, 설립유형, 지역규모, 학교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대학교와 전문대학교 모두 설립유형별로는 국 공립대학의 강의료 단가가 사립대학보다 높았다. 지역규모에 따른 강의료 단가는 대학교의 경우 광역권 대학의 평균 강의료 단가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비수도권, 수도권 순이다. 전문대학의 경우에는 수도권 전문대학의 평균 강의료 단가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비수도권, 광역권 순이다. 학교규모에 따라서는 대학교의 경우 대규모 대학의 강의료 단가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중규모, 소규모 순이고, 전문대학의 경우에는 소규모 전문대학의 강의료 단가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대규모, 중규모 순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대학교와 전문대학의 설립유형에 따른 시간당 강의료 단가 차이는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대학교와 전문대학의 설립유형별 시간당 강의료 단가 차이를 비교하여 설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설립유형에 따른 강의료 단가에 관한 문맥 내 정보를 추출한다.

    • 대학교와 전문대학교 모두 설립유형별로는 국 공립대학의 강의료 단가가 사립대학보다 높았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 직접적인 답이 되는 설립유형별 단가 비교 문구를 선택한다.

    • 대학교와 전문대학교 모두 설립유형별로는 국 공립대학의 강의료 단가가 사립대학보다 높았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대학교와 전문대학 모두 공통적으로 국공립대학의 단가가 사립대학보다 높다는 사실을 결합한다.

    • 대학교와 전문대학교 모두 설립유형별로는 국 공립대학의 강의료 단가가 사립대학보다 높았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두 학교 유형 모두 국공립대학의 강의료 단가가 사립대학보다 높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대학교와 전문대학교 모두 설립유형별로 국공립대학의 시간당 강의료 단가가 사립대학보다 높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시간당 강의료 평균은 학교유형, 설립유형, 지역규모, 학교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대학교와 전문대학교 모두 설립유형별로는 국 공립대학의 강의료 단가가 사립대학보다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