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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 구성, 예산 계획, 전문 인력 확보 및 교육훈련, 그리고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방안 doc_id CNTS-00118875602_8

주제 (main_topic)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 구성, 예산 계획, 전문 인력 확보 및 교육훈련, 그리고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방안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조직 구성의 경우 소요인력 산출을 위해 2008년에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수행된 “행정도시 종합도서관 건립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와 2009년 “국립중앙도서관 행정·정책분야 분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조사 연구”를 토대로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필요 인력을 분석한 결과 102명이 적절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조직구조는 기능별 부서설정의 기준에 따라 총 6개 과로 구성하였다. 관리과, 기획과, 수집·정리과, 정책정보과, 자료이용과, 정보 시스템과로 이루어진 기능 중심의 부서 하부에 필요한 경우 총괄 조직을 기능적으로 세분하여 총 6개과 12개 총괄 조직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로 6개과 12개 총괄 조직에 소속된 102명의 개별 담당 직무가 제시되었으며, 이 직무 정의는 추후 행복도시 국립도서관 조직구성의 기초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 계획은 인건비, 기본사업비, 주요사업비, 도서구입비, IT시스템 투자비로 구분하여 산정하되, 각 항목별로 개관 1년 전과 개관 후 5년간의 연도별 운영계획을 산출하였다. 모든 항목의 예산은 2008년에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수행된 “행정도시 종합도서관 건립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와 2009년 “국립중앙도서관 행정·정책분야 분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조사 연구”를 기본 데이터로 활용하고, 국립중앙도서관의 2010년도 예산 세출 명세서를 기준 근거로 이용하여 산출되었다. 예산 연구결과 개관 첫 해의 경상운영비로 약 223억여 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이후 매년 상승률 5%를 기준으로 연간 예산이 추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전문가 활용방안을 제시하였다.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행정전문 정보서비스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행정·정책 분야의 고도화된 지식 체계를 전문적으로 잘 알고 있는 주제전문사서가 배치되는 것이 필수적인 전제 조건임을 제언하였으며 이를 위해 두 가지 방안(행정전공자 채용방안과 사서 재교육 방안)을 제시하였다. 조직 내 부서설정의 방법은 기능별, 고객별, 주제별, 자료형태별 등 여러 유형이 존재하지만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경우 국립중앙도서관의 부서설정 방법을 적용하여 우선 기능별 부서설정 방법을 활용하여 부서를 조직하고, 추후 운영 단계에서 환경요인 변화에 따라 필요한 경우 고객별 또는 주제별 부서 설정방법을 활용하여 보완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도서관의 부서 설정은 기본적으로 도서관의 성격, 업무량, 규모, 시설 등의 내적 요인에 따라 일관된 기준을 적용해야 하지만, 지역사회 이용자들의 요구, 계층별 이용자 수 및 사회적 환경에 적합한 부서설정 기준을 복합적으로 유연하게 적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능별 부서설정 방법은 가장 오래되고 대부분의 도서관이 채택하고 있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동일 종류에 속하는 모든 기능을 동일 부서에 귀속시켜 놓는 방법이다. 전체 기관의 운영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위해 총무 부서를 두고, 사업기획, 자료조직, 정보봉사, 전산 관련 부서를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가장 중요한 핵심 기능은 행복도시에 위치한 행정· 정책 관련 공무원들에게 실효적인 정책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이와 같은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행정전문 정보서비스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행정·정책 분야의 고도화된 지식 체계를 전문적으로 잘 알고 있는 주제전문사서가 배치되는 것이 필수적인 전제 조건이다. 행정·정책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주제전문사서가 확보되지 않고서는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이 행정·정책 분야의 특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행정·정책 분야 주제전문사서를 확보하기 위해서 문헌정보학과 행정·정책 분야 두 학문 분야를 모두 전공한 전문가를 초빙하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조건의 사서를 채용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아래의 두 가지 방안이 있을 수 있다. 행정학 및 정치학 등 행정·정책 분야를 전공하여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한 행정 전문가를 채용한 뒤 문헌정보학을 전공하도록 지원하는 방식과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현직 사서에게 행정·정책 분야를 전공토록 지원하여 주제전문사서를 육성하는 방안이다. 둘째, 정책정보서비스를 보다 활성화시키고자 한다면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정책정보 담당인력보다는 더 많은 인력을 정책정보서비스 담당부서에 배치하여야 할 것이다. 셋째, 정책정보서비스 담당 전문인력을 육성해야 할 것이다. 정책정보는 다른 주제분야처럼 주제전문사서를 육성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담당사서 계속교육과 같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정책정보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립도서관 내 정책정보 담당자와 각 정부기관 자료실 담당자를 교육시키는 방법이 가장 현실성있는 방안이라고 판단된다. 이 방안과 더불어 국립도서관 내 정책정보 담당자와 각 정부기관 자료실 담당자가 행정학 또는 정책학 관련 대학원에 진학하여 정책정보서비스를 전공하는 방안도 있다. 세 번째 연계 방안은 도서관 직원의 교육훈련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 대표도서관으로서 도서관법 제19조 및 동법 시행령 제9조에 의거 사서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각종 도서관 직원의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행복도시 국립도서관 직원의 교육훈련은 기본적으로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시한다. 여기에서 제시하고자 하는 연계방안은 도서관 직원의 교육훈련에 있어서 역할 분담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사서교육훈련 계획수립, 사서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 도서관 직원 교육훈련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관장하고 기존 체제와 같이 교육훈련도 수행하여야 한다. 다만 지리적 접근성과 교육훈련 내용 등을 고려하여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관 직원 교육훈련 업무를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이 대행 또는 분담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지리적 접근성을 고려한 대행교육은 지방 소재 도서관 직원의 교육훈련 대행을 말하며, 교육훈련 내용을 고려한 분담교육은 정책정보서비스 담당사서의 교육과 같이 교육내용 측면에서 국립중앙도서관보다는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에서 교육하기가 적합한 교육 훈련 분담을 의미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011년에 63개 과정의 사서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재해복구센터는 천재지변이나 테러와 같은 재난을 비롯해 전산시스템 장애 등으로 인해 시스템이 다운될 수 있는 사태를 미리 대비하기 위해 원격지에 새로운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다. 즉, 재해가 발생하더라도 기업의 경영 활동이 계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으로, BCP(Business Continuity Planning)의 핵심 요소고 일컬어지고 있다. 국가대표도서관으로서 역할 수행을 위해 재해복구시스템 복구수준 측면에서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재해복구시스템은 국립중앙도서관의 미러사이트(Mirror) 수준으로 구축하여야 하고 국립중앙도서관의 재해복구시스템 역시 같은 수준으로 구축이 되어여 하며, 최우선으로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통해 비즈니스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해복구 계획을 수립해야한다. 이를 위해 기존 국립중앙도서관 등의 스토리지와 서버, 네트워크 등 IT 환경을 분석하고, 업무 영향 분석(Business Impact Analysis, BIA)을 수행하고, 그에 따른 산출물을 근거로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의 IT 환경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재해복구 계획을 재정립해야 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이 행정·정책 분야의 주제전문사서를 확보하기 위해 제시한 두 가지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이 주제전문사서를 확보하기 위해 제안한 두 가지 방안을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 내에서 주제전문사서 확보 방안과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 행정·정책 분야 주제전문사서를 확보하기 위해서
    • 아래의 두 가지 방안이 있을 수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두 가지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담긴 문장을 선택한다.

    • 행정학 및 정치학 등 행정·정책 분야를 전공하여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한 행정 전문가를 채용한 뒤 문헌정보학을 전공하도록 지원하는 방식
    •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현직 사서에게 행정·정책 분야를 전공토록 지원하여 주제전문사서를 육성하는 방안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두 가지 방안을 정리하여 질문에 대한 답변 구조를 만든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첫 번째 방안은 행정 전문가 채용 후 문헌정보학 전공 지원이며, 두 번째 방안은 현직 사서의 행정·정책 분야 전공 지원임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정리된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1. 행정학 및 정치학 등 행정·정책 분야를 전공하여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한 행정 전문가를 채용한 뒤 문헌정보학을 전공하도록 지원하는 방식 2.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현직 사서에게 행정·정책 분야를 전공토록 지원하여 주제전문사서를 육성하는 방안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행복도시 국립도서관은 행정·정책 분야 주제전문사서를 확보하기 위해 행정 전문가 채용 후 문헌정보학 전공 지원 방식과 현직 사서의 행정·정책 분야 전공 지원 방식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