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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한민국 정부의 해외 긴급구호 역량 강화, 개발협력 확대, 문화교류 및 공공외교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영향력 제고 활동 doc_id CNTS-00118876481_3

주제 (main_topic)
2016년 대한민국 정부의 해외 긴급구호 역량 강화, 개발협력 확대, 문화교류 및 공공외교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영향력 제고 활동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2016년에는 대한민국해외긴급구호대(KDRT: Korea Disaster Relief Team) 역량 강화를 위하여 관련 제도 등의 정비 및 유사시 파견을 위한 준비 태세 강화 활동을 중점 추진하였다. 2016년 1월 「해외긴급구호 표준매뉴얼」을 개정하여 해외 긴급구호 유관 부처와 기관의 역할 및 업무 수행체계, 긴급구호대 편성 및 단계별 활동, 평시 구조인력의 교육·훈련 및 구호물품과 장비 보관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업무를 체계화하였다. 특히 KDRT 구조팀은 2016년 11월 진행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INSARAG: International Search and Rescue Advisory Group) 주관 인증평가에서 이어 최상위 등급(Heavy)을 획득하였다. 외교부는 정부, 시민사회, 학계, 기업 등의 회원으로 구성된 개발협력연대(DAK: Development Alliance Korea) 운영을 통해 기관 간 네트워킹, 정보공유 및 상호 학습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6년에 전문교육프로그램(4개) 운영, DAK TALK(12회) 등을 통해 국민의 개발협력 참여와, 역량 제고를 도모하였다. 또한 우리 정부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재원을 ODA 사업과 연계하고, 기술집약적 창업기업(Start-up)들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기업과의 협력 플랫폼인 혁신적개발협력프로그램(DIP: Development Innovation Program)을 추진하였다. 특히 창의적 아이디어를 개발협력사업에 적용하는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를 통해 6개 사업을 지원하여 청년 혁신가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였다. 외교부는 교육부, 문체부 등과 협력하여 양자 문화교류의 제도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교류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각국과 문화교류에 관한 제반사항을 협의하는 문화공동위 및 문화국장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회의를 통해 양국 간 문화 교류·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며 ‘문화교류시행계획서’를 체결하여 시행하기도 한다. 외교부는 2016년에는 이란, 포르투갈, 몽골, 모로코, 그리스, 에티오피아, 남아공, 멕시코, 아르헨티나, 쿠바, 페루와 문화공동위를 개최하여 ▲문화예술 ▲과학과 교육 ▲청소년과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 방안을 협의하였다. 또한 중국, 이란, 이스라엘, 포르투갈, 몽골, 그리스, 모로코, 아르헨티나와 문화교류시행계획서를 체결하여 상호 문화교류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였다. 우리나라는 2016년에 무형유산위원회 의장국과 세계유산위원회 부의장국을 수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외교부는 청소년 무예교육과 세계전통무예 보존을 위한 국제무예센터를 청주에 설립(12.22)하는 작업을 지원하였으며 「물안보 및 지속가능 수자원 관리를 위한 국제 연구교육 센터 설립 협정」을 유네스코와 체결하였다(12.7). 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할 유산 관리를 위해 유네스코가 시행하고 있는 유산 등재 제도를 활용하였는데, 2016년에는 제주해녀문화가 우리나라의 19번째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었다. 아울러 외교부는 2016년 7월 이스탄불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시 ‘세계유산 전략, 그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세미나를, 11월에는 세계유산위원국 주유네스코 대사들을 서울에 초청하여 ‘세계유산 해석’ 국제회의를 개최하였다. 2016년은 한·프랑스 수교 130주년이 되는 해로 ‘2015~2016 한·프랑스 상호교류의 해’ 행사가 역대 최다 분야, 최대 규모(500여 건 행사)로 최장기간(1년 4개월)에 걸쳐 개최되었다. ‘한국 내 프랑스의 해’ 개막행사(2016.3.23)에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 외교장관이 직접 참석하여 축하하였다. 한국과 수교 40주년을 맞이한 바레인에서는 한국의 대표 비언어 퍼포먼스 ‘난타’ 공연을 선보였고 한·파푸아 뉴기니 수교 40주년과 피지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여 태권도 공연을 개최하였다. 한편 덴마크에서는 ‘유틀란디아’ 병원선 한국전쟁 파견 65주년을 기념하여 클래식 공연과 유틀란디아 병원선 전시회, 백남준 비디오아트 특별전 등이 개최되었다. 스페인에서는 한국 원양산업 스페인 진출 50주년을 기념하여 대전시립무용단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의 OECD 가입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젊은 음악인들이 전통악기와 서양악기의 조화로운 공연을 펼쳤다. 2016년에는 78개국, 190개 대학에 221건의 한국학 강좌 운영을 지원하였다. 해외 한국학 및 한국어 교수직을 8개국 16개 대학에 설치하고 한국학 및 한국어 교원을 고용할 수 있도록 17개국 22개 대학을 지원하였다. 국내외 대학 간 혹은 해외 대학 간 실시간 화상강의를 제공하는 KF 글로벌 e-스쿨 사업을 통해 해외 35개국, 103개 대학에 한국학 강좌를 개설하였다. 특히 유사중복 사업의 업무조정을 통해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강의교수 파견 사업을 KF 객원교수 파견사업으로 통합하여 총 56개국, 71개 처에 객원교수를 파견하였다. 또한 해외 한국전문가 육성을 위하여 17개국, 37명의 해외 학자와 전문가를 한국에 초청하여 학문 분야별 심층적인 현장 조사·연구를 지원하였고 36개국, 71명의 한국학 전공자의 방한 한국어 연수를 지원하였으며, 개도국의 한국학 교수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6개국, 7명을 한국에 초청하여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외교부는 정책공공외교 대상층을 확대하고 사업 수행주체 및 방식을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6년 한 해 동안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미 외교협회(CFR: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등의 주요 기관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주요 인사들을 상대로 간담회를 16회 실시하였다. 아울러 외교부는 2016년 11월 10~14일 2015년 노벨평화상 후보였던 우간다 출신의 청년 인권운동가 빅토르 오첸(Victor Ochen)을 방한 초청하였으며, 2016년 11월 13~19일 차세대 오피니언 리더로서 자가나드 판다(Jagannath Panda) 인도 국방정책연구원 동아시아 센터장을 초청해 동아시아 및 한반도 정세에 관해 논의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Economist), 블룸버그(Bloomberg), 아사히신문 등 주한 외신기자단을 대상으로 2016년 9차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2016년 9월에 방송인, 기업가, 주한대사관 직원 등이 외교, 문화, 언어 등 여러 주제에 대해 강연하는 공공외교 아카데미를 2회 개최하여 이 사업에 참여한 국민의 외교 역량 강화에도 노력하였다. 우리 국민들이 직접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국민 공공외교 프로젝트’ 사업에는 2016년 172개 프로젝트가 응모하였으며, 12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되었다. 건축, 공공미술, 창작 애니메이션, 과학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선발하여 문화외교의 폭을 더욱 확장하였다. 또한 ‘청년 공공외교단’에는 2016년 4기 100명이 선발되어 11개 팀으로 활동했다. 청년 공공외교단은 1년 동안 국내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한식 및 한류 등 우리 문화 전반에 대한 공공외교 활동을 전개했다. ‘시니어 공공외교단’은 2016년에 전통예술공연회, 서울 성곽길 걷기, 다문화 가정 어린이 의료 자원봉사 등 총 30개 사업을 수행했다. 또한 외교부는 ‘글로벌 문화꿈나무’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에는 인도, 몽골, 스리랑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7개국에 총 62명의 봉사 단원을 파견하여 음악, 미술, 무용 등 다방면에 걸친 무료 교육을 진행하였다. 2016년에는 러시아, 멕시코 등 22개국에서 약 2,500명의 외국인이 퀴즈 온 코리아 예선전에 참가, 예선을 통과한 국가별 우승자들은 한국으로 초청되어 결승전을 치렀다. 특히 결승전은 KBS 1TV의 추석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영되었고 이후 KBS WORLD를 통해 전 세계 100여 개국으로 송출되었다. ‘2016 한국의 맛 콘테스트’는 콜롬비아, 태국 등 20개국에서 지구촌 예선전을 거친 우승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결승전을 치렀다. 결승전 진출자들은 전원 한식 명예홍보사절로 임명되어 각자 본국에서 한식과 한국 문화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은 65개국 80개 재외공관에서 지역예선을 개최하였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발된 15개국 본선 진출팀을 방한 초청하여 개최된 창원 본선대회가 KBS 2TV/World를 통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방영되었다. 2016년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 ‘Talk! Talk! Korea 2016’ 결과 151개국 2만 4,029건의 작품이 접수되어 높은 관심 속에 치러졌다. 수상작을 활용하여 제작한 홍보영상을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영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6년 대한민국해외긴급구호대(KDRT)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 제도적 정비 사항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16년 KDRT 역량 강화를 위해 정비된 제도적 사항들을 찾아 나열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2016년 1월 「해외긴급구호 표준매뉴얼」 개정과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 2016년 1월 「해외긴급구호 표준매뉴얼」을 개정하여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매뉴얼 개정을 통해 정비된 구체적인 항목들을 선택한다.

    • 해외 긴급구호 유관 부처와 기관의 역할 및 업무 수행체계
    • 긴급구호대 편성 및 단계별 활동
    • 평시 구조인력의 교육·훈련 및 구호물품과 장비 보관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업무를 체계화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항목들을 종합하여 제도 정비의 구체적 내용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유관 부처/기관의 역할, 업무 수행체계, 긴급구호대 편성 및 단계별 활동, 교육·훈련, 구호물품 및 장비 보관 등이 정비되었다고 결론짓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답변을 리스트 형식으로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16년 「해외긴급구호 표준매뉴얼」 개정을 통해 정비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해외 긴급구호 유관 부처와 기관의 역할 및 업무 수행체계 - 긴급구호대 편성 및 단계별 활동 - 평시 구조인력의 교육·훈련 - 구호물품과 장비 보관 관련 제도 정비 및 업무 체계화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16년 1월 개정된 「해외긴급구호 표준매뉴얼」의 내용을 바탕으로 KDRT 역량 강화를 위해 정비된 역할, 체계, 활동, 교육, 물품 관리 등의 항목을 추출하여 답변을 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