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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및 농촌 분야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한 기업, 지자체, 시민단체 간의 협력 현황과 사회공헌(CSR) 활동 및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doc_id CNTS-00118877916_22

주제 (main_topic)
산림 및 농촌 분야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한 기업, 지자체, 시민단체 간의 협력 현황과 사회공헌(CSR) 활동 및 중간지원조직의 역할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산림조성 및 관리활동, 산림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활동에 대한 지자체의 협력현황과 장·단점, 협력의 장애요인 및 해결방안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지자체가 기업을 비롯한 시민단체 등 민간영역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한 산림활동으로는 ‘나무심기’, ‘숲 속 쓰레기 줍기’ 등과 같은 이벤트성 봉사활동의 유형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협력활동을 시행한 경험이 없는 지자체의 경우도 과반수에 가까운 것으로 보아 국내 기업 및 시민단체 등의 협력을 통한 산림조성 및 관리활동의 수준은 크게 높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기업 및 시민단체와의 협력의 목적은 기업의 경우, 홍보 및 참여유도를 주요 목적으로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시민단체는 ‘지역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협력에 따른 장점으로는 두 기관 모두 ‘이용객 만족도’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으며 홍보활동의 증가 및 주민참여의 증가도 함께 나타났다. 반면 장애요인으로는 기업과 시민단체 모두 ‘산림조성 및 관리에 필요한 공동기금 조성의 어려움’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각 기관마다 운영 시스템의 차이에서 오는 교류활동의 어려움으로 이해된다. 산림분야 CSR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데 있어서 지자체는 기업과 함께 주요 이해관계자 중에 하나이다. 숲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활동 자체가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고,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 행정의 참여와 협력은 효율적인 산림 CSR 활동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전국 8개 특 광역시 및 9개도, 시 군 구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업참여에 의한 산림조성 및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의식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행한 환경 및 산림분야 활동 사례와 기업의 참여유형 및 역할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과 마찬가지로 기업, 시민단체와의 협력에 의한 산림조성 관리 활동의 장애요인 및 해결방안도 함께 파악함으로써 산림분야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에 대한 지자체의 인식을 파악하였다. 마지막으로 시민단체는 환경분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커져감에 따라 환경활동에 관련한 정보와 실행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시민단체와 기업과의 협력활동이 증가하면서 기업과 지자체와 함께 산림 CSR의 주요 이해관계자로 강조되고 있다. 산림분야의 경우, 특히 타 분야와 비교하였을 때 전문성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아 산림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시민단체와의 협력은 효율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행하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국내 산림조성 및 관리활동과 산림환경교육 등의 산림서비스 제공을 주요 활동으로 하는 시민단체들을 대상으로 기업과의 협력활동의 현황과 기업 및 지자체와의 협력활동의 장·단점, 장애요인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은 산림분야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때 시민단체와의 협력 경험이 있는 기업들이 협력한 시민단체들을 기본적인 대상으로 하였으며, 1년차 국내 중간지원조직 사례로서 조사한 한국 토지주택공사의 ‘초록사회위원회’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내 시민단체 중 산림의 조성·관리활동 및 산림과 관련된 환경교육 등 산림서비스 제공 활동을 주요 활동으로 하는 단체들을 포함시켰다. 정보제공은 중간지원조직의 기능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포럼이 효과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도 양질의 정보 제공은 필수조건으로 언급했다. 하지만 고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기업을 비롯한 이해관계자들이 어떠한 정보를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파악이 우선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 일본의 산림분야 중간지원조직으로 언급한 국토녹화 추진기구의 경우, 일본 경제연합회와 연계하여 산림 CSR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을 조사·분석하여 산림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고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정보를 Morinavi라고 하는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설문조사는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산림이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생물다양성, 실업문제, 기후 변화와 같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을 이용할 때 산림영역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는 높아진다(김재현 등, 2006). 따라서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은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피드백 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시장 개방의 격랑 속에서 휘청이는 우리 농업·농촌을 살리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 상호교류 및 협력을 통해 농촌과 도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조직이다. 2004년 설립 이후로, 농촌사랑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서 발전시키기 위해 전국단위의 조직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범국민운동으로의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다양한 주체(기업, 소비자, 정부 및 지자체, 농협 등)의 협력사업 등을 포괄하고 있다. 농촌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켜 도시민이 농촌의 활성화와 위기극복에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활동이 바로 ‘1사1촌 자매결연운동’이다. 농촌사랑국민운동 본부의 최대 핵심사업으로 농촌사랑운동과 거의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1사1촌 자매결연은 기업체, 소비자 단체, 사회종교단체, 관공서 등의 단체와 농촌마을 간 교류 및 협력을 통한 상생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농협, 전경련 등 민간주도로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적인 사회운동이다. 2004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1사1촌 자매결연 운동은 처음에는 단순히 ‘농촌돕기’정도로만 알려졌었다. 하지만 농업중앙회와 전경련, 문화일보가 1사1촌 자매결연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켐페인을 시작하였고, 특별시리즈 기사를 통해 1사1촌 운동이 도시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농촌을 돕는 것이 아니라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운동임을 알리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깨끗한 공기와 자연 환경, 자녀들의 농촌체험을 통한 학습기회 등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킴으로써 도시민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기 시작했다. 이렇게 추진 주체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활발한 참여로 인해 1사1촌 자매결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는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2004년 6월, 1사1촌 자매결연 운동이 시작된 이래, 2006년까지 자매결연 수는 1만4천 여 건으로 급속도로 증가하였으며, 현재까지 8,900 여건의 자매결연이 체결되어 있다. 1사1촌 자매결연활동을 실제로 실행하는 주체는 기업과 농촌마을로 구체적인 활동으로는 농산물 직거래, 일손돕기, 농촌체험, 봉사활동, 기증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기업의 경우 농촌마을에 직접 찾아가 일손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업의 워크숍 등 행사를 결연마을에서 시행함으로써 사원들과 마을 주민들의 직접적인 교류를 활성화 시키고 있다. 이밖에도 마을 홈페이지를 제작하거나 마을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는 등 상생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농촌마을은 결연 기업을 대상으로 농산물 구입이나 농촌관광 등을 우대하고 있고, 기업체 임직원을 마을로 초청하여 다양한 농촌체험활동을 시행하는 등 기업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시행하고 있다. 그 밖에도 결연을 맺고 있는 기업의 공익활동에 대한 홍보활동에도 협조하면서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다양한 교류활동 중에서도 가장 많이 나타나는 활동은 농산물 직거래 활동으로 연간 교류기금이 약 천억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일손돕기와 농촌체험 활동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기업과 시민단체가 산림조성 및 관리활동을 위해 협력할 때 공통적으로 꼽은 가장 큰 장애요인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기업과 시민단체가 산림 관련 협력 과정에서 겪는 공통적인 장애요인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지자체, 기업, 시민단체 간의 협력 목적, 장점, 장애요인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기업 및 시민단체와의 협력의 목적은
    • 협력에 따른 장점으로는
    • 반면 장애요인으로는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기업과 시민단체 모두가 공통으로 언급한 장애요인에 해당하는 문구를 선택한다.

    • 반면 장애요인으로는 기업과 시민단체 모두 ‘산림조성 및 관리에 필요한 공동기금 조성의 어려움’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문구에서 기업과 시민단체 모두에게 해당되는 장애요인이 '공동기금 조성의 어려움'임을 확인한다.

    • 기업과 시민단체 모두 ‘산림조성 및 관리에 필요한 공동기금 조성의 어려움’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장애요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안을 작성한다.

    • ‘산림조성 및 관리에 필요한 공동기금 조성의 어려움’
최종 답변 (final_answer)
산림조성 및 관리에 필요한 공동기금 조성의 어려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기업과 시민단체가 산림조성 및 관리활동을 위해 협력할 때 공통적으로 꼽은 가장 큰 장애요인은 산림조성 및 관리에 필요한 공동기금 조성의 어려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