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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추진 방식, 협력 네트워크 현황 및 향후 발전 방향과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 doc_id CNTS-00118877916_27

주제 (main_topic)
산림분야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추진 방식, 협력 네트워크 현황 및 향후 발전 방향과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연결된 결점수를 기준으로 하는 연결 정도 중앙성(Degree Centrality)은 주체간 연가 활발한 지역중앙성이 높은 주체를 판별할 수 있는 지표이다. 이를 통해 볼 때, 생태교육연구소, 청주충북환경연합이 가장 많이 다른 주체와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충북생명의 숲, (사)두꺼비친구들, 충청타임즈의 연계가 참여에 있어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단체들의 참여 및 중앙성이 두드러지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최단경로거리를 의미하는 인접 중앙성은 네트워크 전체에서 참여에 있어 해당 주체를 거쳐 갈 때, 가장 효율적인 중앙성을 의미한다. 인접 중앙성 분석결과 생태교육연구소, 청주충북환경연합, 생태보전시민모임의 인접 중앙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충북생명의 숲, (사)두꺼비친구들의 인접 중앙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결중앙성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다. 다른 결점들 사이의 브로커 역할을 하는 사이 중앙성이 가장 높은 주체는 청주충북환경연합으로 나타났다. 중앙성 분석을 통해 볼 때, 청주 두꺼비 마을 만들기의 참여의 중심은 청주충북환경연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볼 때, 청주 사례도 호암산, 성미산, 대지산 사례와 마찬가지로 시민단체간의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어 있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국내 500대 기업 중 산림분야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 75개 기업이 활동하는 프로그램 108개를 분석한 결과, 직접사업의 형태가 전체의 43.5%, 공동사업의 형태가 56.5%로 나타났다. 기업이 기획부터 수행까지 모두 단독으로 추진하는 형태보다 비영리단체, 지자체, 정부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사업방식이 더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직접사업의 경우 실행주체는 대부분 기업 내부에 있는 자원봉사단이나 사회공헌팀이 관련 활동을 주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동사업의 경우는 기업내부의 사회공헌팀 혹은 CSR부서와 비영리단체, 지자체, 정부기관 등이 함께 활동을 기획하고, 주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공동사업방식의 추진기관별 분포 현황을 살펴보면, 비영리단체와 함께 협력한 사례가 약 45.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뒤를 정부기관(27.9%), 지자체(18.0%), 복합형(8.2%) 순으로 나타났다. 이것으로 보아, 다양한 섹터의 주체들이 기업의 산림분야 사회공헌활동과 관련하여 협력하고 있지만, 기업-비영리단체, 기업-정부, 기업-지자체와 같이 대부분 일대일의 네트워킹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직은 기업-비영리단체-지자체 등의 다각적인 협력관계는 미흡한 것을 알 수 있다. 각각의 협력기관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영리단체의 경우 대부분이 숲 혹은 환경과 관련된 NGO였으며, 대표적인 단체로는 생명의숲, 서울그린트러스트, 환경운동연합,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등이 있다. 이 중 생명의숲과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자원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산림분야 사회공헌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국내 기업참여 프로그램 사례에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산림분야 사회공헌활동의 5가지 유형별 추진방식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자원봉사형 활동이다. 자원봉사형의 경우, 공동사업의 형태보다는 직접사업의 형태에서 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활동이 1사1산운동과 같이 기업이 자발적으로 하는 봉사형식의 활동이기 때문에, 기업 내부의 자원봉사단을 주축으로 특별한 협력관계 없이도 추진이 가능하다. 두 번째, 숲조성 및 관리형 활동이다. 도시숲, 해외조림, 일반산림의 구분 없이 전체적으로 살펴본 결과, 직접사업보다 공동사업에 의한 추진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자 원봉사형 활동과 비교해보았을 때, 기업의 자발성과 임직원들의 참여로 주로 인력이 투입되는 것에 비해 숲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활동의 경우, 조성부지의 확보나, 조성에 필요한 기획, 설계, 시공 단계 등을 거쳐야 하는 활동의 특성상 나타나는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공동사업추진 시 함께 협력하는 주체별 현황을 보면, 정부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밖에 도시숲, 해외조림, 일반산림의 조성 및 관리를 구분하여 추진방식을 살펴 본 결과, 도시숲의 조성과 관리의 경우 직접사업과 공동사업방식이 고루 나타났으며, 협력주체별 구분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다. 산림분야활동의 경우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특정 기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에게 경영활동 이외의 CSR 분야로 분류될 수 있으며, 따라서 산림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활동은 기업의 투자적 사회공헌활동(B영역)과 연관이 깊다. 또한 점차 산림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늘어나고, 민간영역에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으며, 산림서비스분야 중에서도 산림환경교육 및 체험과 관련된 활동에서는 일부 수익성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사회적 사업, 사회적 이노베이션(C영역) 활동으로도 발전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최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과 그들의 가족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공헌활동에서 고객 및 일반인들도 뜻을 함께할 수 있는 ‘고객참여형’으로 진화하고 있다. 산림의 조성과 관리의 경우 문화 및 사회복지 등 타 분야 사회공헌활동보다 참여를 통해 활동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나무를 심거나, 숲을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산림환경과 관련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의 참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어 여러 가지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양상에 대응할 수 있다. 최근 CSR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커지면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사회공헌이나 윤리경영에 대한 정보를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하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하여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는데 있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내부에 윤리경영위원회, 사회공헌위원회를 조직하여 기업 관계자간의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사회공헌위원회의 경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촉진하고 미래지향적 사회공헌 활동의 전개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바람직한 기업 상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 이밖에도 사회공헌미래포럼, 사회공헌 파트너십 페어, CSR 국제심포지엄 등을 통해 기업관계자 뿐만 아니라 NGO관계자 등과 교류하고 있다. 교육활동형의 경우 국외 사례에서 환경교육과 관련된 시설투자 및 교육개발을 통해 수요자를 창출하고 수익을 얻는 형태를 찾아볼 수 있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숲관련 환경교육은 미래의 사회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분야로 간주된다. 마지막으로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분야의 경우, 전략적 CSR의 3가지 영역 중 사회혁신분야(B영역)에 속해있다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 분야의 경우 노동부와의 협력으로 기업이 사회적 기업의 설립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분야가 많은 데 반해, 산림분야의 경우 아직 존재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산림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기업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투자는 향후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일조할 수 있다. 추진방식의 경우에도 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는 방식보다는 비영리단체나 지자체, 정부 등과의 다자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축하는 사례가 많이 보여지고 있다. 이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네트워킹을 구축하여 의견을 조율하고 서로 합의점을 이끌어 내기 위한 기능을 하는 조직이 요구되며, 이밖에 산림분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사례, 참여 방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산림분야 중간지원조직의 설립이 요구되는 바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숲조성 및 관리형 활동을 공동사업으로 추진할 때, 정부와 비영리단체 외에 추가로 협력하는 주체는 누구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숲조성 및 관리형 활동'의 공동사업 추진 시 협력 주체 중 정부와 비영리단체를 제외한 나머지 주체를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숲조성 및 관리형 활동의 공동사업 추진 시 협력 주체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공동사업추진 시 함께 협력하는 주체별 현황을 보면, 정부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주로 확인할 수 있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숲조성 및 관리형 활동의 협력 주체가 정부와 비영리단체라고 명시된 문장을 선택한다. 하지만 이 외의 다른 주체가 존재하는지, 혹은 이 두 주체만 존재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공동사업추진 시 함께 협력하는 주체별 현황을 보면, 정부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주로 확인할 수 있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에서는 정부와 비영리단체가 '주로' 협력한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주로'라는 표현이 다른 주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할 뿐, 구체적으로 어떤 다른 주체가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문맥 내의 정보만으로는 추가 주체를 확정할 수 없다.

    • 정부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주로 확인할 수 있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추가적인 주체'에 대한 명시적인 정보가 문맥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답변이 불가능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외부 지식을 사용하지 않고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명시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숲조성 및 관리형 활동의 공동사업 시 정부와 비영리단체가 주로 협력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그 외의 다른 협력 주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질문에서 요구하는 추가 주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문맥에 없는 외부 정보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