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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산림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 및 지역 단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파트너십 구축과 기업 협력 모델의 필요성 doc_id CNTS-00118877916_36

주제 (main_topic)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 및 지역 단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파트너십 구축과 기업 협력 모델의 필요성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앞에서 살펴본 TNC와 CI가 국제적인 레벨에서의 산림분야의 기업파트너십활동에 초점을 두었다면, AFF는 보다 지역적인 레벨에서의 산림의 조성과 관리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미국 내에서 기업이나 개인, 단체들이 소유하고 있는 사유림의 산주들을 중심으로 AFF 고유의 산림인증시스템을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증을 받은 산림을 대상으로 산주를 비롯한 지역정부, 일반시민, 기업,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산림면적의 약 76.1%가 민유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체 민유림 중 개인이나 기업, 단체가 소유하고 있는 사유림의 면적이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학계를 비롯한 산림조합, 산림경영인, 임업후계자 등이 모여 사유림의 경영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위한 이해관계자 토론을 진행하고 있지만 그 효과는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정부는 숲가꾸기 등 산림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사유림을 매수하여 국유림의 비중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관리를 통해 이산화탄소 흡수원을 확보하고, 희귀 자생식물 군락지 등 생태계 보전 활동을 시행하고자 한다. 이에 우리나라도 AFF와 같이 산주들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산림경영인증과 같은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 AFF의 경우 인증받은 산림을 대상으로 일반시민들과 산림소유자, 기업, 지역정부간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산림의 조성과 보전에 관한 관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즉 지속가능한 산림경영활동은 지역커뮤니티를 비롯한 지역정부, 기업 간의 새로운 파트너십 활동을 전개하는 기본조건이 된다고 할 수 있다. AFF와 같이 산림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이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논의하고 실행하는 구조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최근, 미국 내에서 탄소배출권거래제도가 점차 가시화되면서 AFF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탄소정책에 대한 합의를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Forest-Climate Working Group(FWCG)을 구축하였다. 이는 산주를 비롯한 산림전문가, 산림산업기업, 탄소배출거래 관련 그룹 등의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탄소정책과 관련된 의견을 정기적으로 교환하고, 카본오프셋과 관련된 활동의 시행을 목적으로 한다. 이외에 CELB의 경우, CI 내부에서도 기업과의 협력을 전담하고 있는 조직으로 환경에 관심이 높은 기업들이 친환경적인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지구환경과 인류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환경정책과 관련된 정보를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루기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하여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렇게 CELB는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능력과 독창성이 지구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기업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적인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기업파트너들이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을 계속 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으며, 분명하고 눈에 띄는 환경 성과들을 기업파트너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경제, 환경,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업의 활동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님을 인지시키고 있다. CELB는 비즈니스 리더들과 함께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연자원들을 관리하고, 기후변화를 포함한 지구식량안보문제, 담수 환경의 보전등과 관련하여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다루기 위한 협력관계를 전개하고 있다. 앞에서 언급된 CELB는 CI 내부의 조직 중 하나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활동을 주관 고 있다. CELB에서는 CSR활동의 범위 내에서 기업과 협력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채광기업의 폐기물 처리와 관련된 환경문제나, 월마트와 같은 유통업체들의 서플라이체인 문제, 탄소 배출권 문제 등 각 기업의 특징에 맞는 환경대응전략을 자문하고, 관련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에 산림과 관련된 프로그램은 숲을 조성하고 관리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탄소 상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기업이 CI와의 협력활동을 통해서 자사의 탄소배출에 대한 상쇄 활동을 경영전략에 포함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REDD와 관련된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현재 REDD는 탄소배출에 대한 상쇄 매커니즘으로서 인정되지 않고 있지만 최근 REDD와 관련된 시장이 급격히 발전하고 있으며, 향후 산림의 조성과 관리가 탄소배출에 대한 상쇄매커니즘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세계 최대 기업들의 초기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REDD를 중심으로 한 CI의 프로젝트에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시키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활동으로서의 조림활동이 강조되고, 탄소배출권 등 기업의 경영활동과 연계되면서 미국 내 다국적 기업들은 국제활동을 무대로 하는 해외조림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과학적인 전문성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는 TNC의 산림분야 활동에 대한 기업의 협력관계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밖에 TNC의 중요한 기능으로 ILC활동을 들 수 있다. 앞선 내용에서 살펴보았듯이 ILC는 산림을 비롯한 환경과 관련된 이슈들에 대해 기업들이 함께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임으로써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파트너십 활동을 추진하는 등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TNC가 보유하고 있는 환경, 토지, 법률 등의 전문가들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특정 기업들이 수행한 환경보전활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면서 기업경영자 스스로가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CI는 해양, 담수, 산림 등 환경·생태계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와 리서치를 담당하는 조직과 각국의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와의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조직,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조직이 CI 내부에 센터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이밖에도 CI 내부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CI 활동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는 등 각각 센터의 활동과 프로그램들이 함께 어우러져 환경보전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 중 CCG(Center for Conservation and Governance)의 활동은 다른 국가들의 환경정책에 관여하는 것과 함께 국가, 정부, 로컬 커뮤니티 등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국제무대를 중심으로 하는 CI의 활동 특성상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CI는 특히 각 센터별 협력을 통해 큰 규모의 프로젝트보다 실행단위가 작은 프로젝트를 선호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프로젝트를 전개하면서 활용되는 노하우나 시행착오들을 미리 경험하고 하나의 예로 삼기 위해서이다. 또한 활동을 전개하는데 있어 지역정부와 커뮤니티 등의 협력을 중요시 한다. CI는 미국 내 기업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비즈니스 생물다양성 위원회(Business Biodiversity Council, BBC) 라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CI의 기업회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럼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TNC의 ILC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조직으로, 기업리더들의 정기적인 네트워킹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환경문제들에 대해 직접 대응하고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BBC는 기업의 리더들이 서로 협력을 통해 기업의 친환경적인 실천 활동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기존의 기업들이 해왔던 모범사례에 대해 BBC 회원들에게 소개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공급망(supply chain)관리에만 초점을 맞추었던 환경경영사례에서 나아가 건물의 에너지 소비 등 기업운영에 대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기업이 판매업자를 어떻게 선정하고 누구와 함께 일을 할지에 대해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AFF가 미국 내에서 구축하고 있는 파트너십의 구성 대상은 누구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AFF가 구축하는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대상 계층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AFF의 파트너십 구축 방식과 대상에 관한 문장을 추출한다.

    • 인증을 받은 산림을 대상으로 산주를 비롯한 지역정부, 일반시민, 기업,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파트너십의 구성원을 명시한 문구를 선택한다.

    • 산주를 비롯한 지역정부, 일반시민, 기업,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구성원들을 나열하여 질문에 대한 답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산주, 지역정부, 일반시민, 기업, 전문가가 파트너십의 대상임을 확인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대상들을 목록 형태로 정리하여 답변을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산주, 지역정부, 일반시민, 기업, 전문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AFF는 미국 내 인증받은 산림을 대상으로 산주, 지역정부, 일반시민, 기업,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