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그 다음으로 특성화고졸 취업자의 진로발달을 이차원적으로 유형화하고, 이러한 진로발달 유형과 직장만족도의 관계를 분석한 김성남(2013)의 연구가 존재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교 재학 시 취업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는 것이 졸업 후 취업한 직장에 대한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교육고용패널(KEEP) 고등학교 3학년 패널 1∼9차 자료를 사용하여 분석한 곽수란 외(2014)의 연구에서는 고등학생의 진로발달 특성과 직업만족도의 인과관계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진로발달 특성인 고교학업, 자아정체감, 전공일치 요인이 높을수록 직업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정부에서도 진로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6월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의 진로교육 지원 방안들로 구성된 진로교육법을 공표하였다. 이전까지는 중․고등학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제정된 진로교육법에는 대학의 진로교육에 대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직업에 대한 고민과 결정이 어느 한 시점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Super, 1990; 김봉환ㆍ김계현, 1997). 특히 청년기라 할 수 있는 20대는 전생애 진로발달 과정에서도 진로결정을 구체화하고 계획을 세우면서 학교에서 직업세계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시기이기에 20대의 진로발달은 이후 노동시장에서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을수록 직업 만족도에서 노동시장에서의 구직자들의 성과가 높았음을 보여준다(박소영ㆍ민병철, 2008; 곽수란ㆍ이기종, 2014; 김성남, 2013).
한편, 고등학교 시절 진로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미성숙한 진로발달을 보이게 된다. 대학생의 직업의식 실태를 조사한 연구(박동열․김대영, 2006)에 따르면 지방대학의 학생은 진로 문제를 가장 고민되는 사항으로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응답자의 82.4%가 구체적인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였고, 진로정보 또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재기․김진호, 2011에서 재인용). 이런 현상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대학졸업 이후에도 마땅한 직장을 찾지 못하고 이직을 반복하거나 실업 상태를 지속하는 등 방황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이 부족한 정보와 확신, 그리고 내적 동기가 결여된 상태로 진로를 결정하게 되면 이후 노동시장에서의 안정적 일자리를 가지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의 부적응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신희경․김우영, 2005).
한편, 고등학교 시절 진로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은 미성숙한 진로발달을 보이게 된다. 대학생의 직업의식 실태를 조사한 연구(박동열․김대영, 2006)에 따르면 지방대학의 학생은 진로 문제를 가장 고민되는 사항으로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응답자의 82.4%가 구체적인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였고, 진로정보 또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재기․김진호, 2011에서 재인용). 이런 현상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대학졸업 이후에도 마땅한 직장을 찾지 못하고 이직을 반복하거나 실업 상태를 지속하는 등 방황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이 부족한 정보와 확신, 그리고 내적 동기가 결여된 상태로 진로를 결정하게 되면 이후 노동시장에서의 안정적 일자리를 가지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의 부적응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신희경․김우영, 2005).
둘째, 각 진로발달 잠재집단이 구직 성과에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알기 위해 이원 성장 혼합 모형에 구직 성과 변수인 정규직 여부, 임금, 직업 만족도(전반적 만족도, 노동환경 만족도, 임금 만족도, 안정성 만족도) 변수를 넣어 확인해 보았다. 그 결과, 임금과 직업 만족도에서 전체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드러지는 결과로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확고한 결정을 하고 적극적인 탐색을 한 ‘진로성숙 집단’이 진로에 대해 전혀 고민을 하지 않은 ‘진로미결정 집단’에 비해 모든 부분에서 높은 구직 성과를 보였다. 즉, 청년기 동안 자신의 미래에 대해 방향을 설정하고 지속적인 탐색활동을 해왔던 집단이 임금과 직장 만족도에서 높은 결과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보았을 때, 대학교에서는 체계적인 진로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대학교 1학년부터 체계적인 진로교육 프로그램 제공은 진로 미결정 상태를 예방하며, 진로발달 수준을 높이고, 적절한 직업을 찾게 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최근 정부에서도 진로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6월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의 진로교육 지원 방안들로 구성된 진로교육법을 공표하였다. 이전까지는 중․고등학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제정된 진로교육법에는 대학의 진로교육에 대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직업에 대한 고민과 결정이 어느 한 시점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Super, 1990; 김봉환ㆍ김계현, 1997). 특히 청년기라 할 수 있는 20대는 전생애 진로발달 과정에서도 진로결정을 구체화하고 계획을 세우면서 학교에서 직업세계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시기이기에 20대의 진로발달은 이후 노동시장에서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을수록 직업 만족도에서 노동시장에서의 구직자들의 성과가 높았음을 보여준다(박소영ㆍ민병철, 2008; 곽수란ㆍ이기종, 2014; 김성남, 2013).
또, 초반에는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지만 꾸준한 탐색을 하면서 점점 진로가 확고해져 가는 ‘진로강화 집단’이 진로를 깊게 탐색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로를 결정했다고 응답한 ‘진로혼란 집단’에 비해 직장 만족도에서 높은 결과를 보였다. 즉, 진로를 꾸준히 고민하고 발달시키는 집단이 자신의 직업에 있어 더 적극적이며 더 높은 만족감을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결과를 통해 지속적인 진로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할 수 있다. 현재 대학교에서 진로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스스로 삶의 진로를 결정하고 계획하는 능력을 길러주기보다는 대부분 취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고학년 대상으로 단순 취업정보나 이벤트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진로를 꾸준히 발달시키는 ‘진로강화 집단’이 특정 시점에서만 진로발달이 높은 집단보다 만족도 측면에서 높은 결과를 보였기 때문에, 지속적인 진로교육을 실시하여 저학년에는 자기이해, 직업세계 이해, 진로의사 결정 등의 진로 준비를 전체적으로 설계하고, 고학년에는 취업에 필요한 스킬을 개발하여 종합적인 진로지도가 이루어지도록 한다면 대학에서 사회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청년기에 가장 핵심적인 고민 주제는 ‘진로’이다. 이 시기 진로를 결정하고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진로를 향해 나아간다. 또한 진로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전생애에 걸쳐 변화하는 것으로, 진로발달과 성취가 과업으로 주어지는 청년층에 대한 전반적인 진로 발달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교육고용패 널조사를 활용하여 청년들의 진로발달 추이와 변화 형태를 유형화하고, 이들 형태가 결과적으로 노동시장 성과(정규직 여부, 임금, 직장만족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했다. 진로 발달을 구성하는 진로 결정과 진로탐색 수준을 동시에 유형화하기 위해 이원 성장혼합모형(Two-part Growth Mixture)을 실시했으며, 각 유형이 노동시장 이행에 미치는 영향을 Lanza 방식으로 분석했다. 연구결과, 진로 결정이 청년기 전반에 걸쳐 미결정 수준에 해당하는 미결정 집단을 포함하여 5개의 유형이 나타났다. 또한 각 유형에 따른 노동시장 성과는 진로발달이 높은 집단이 전반적으로 다른 집단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는 이러한 결과에 대한 더 상세한 설명과 함의를 포함하고 있다.
진로결정은 현재 이후에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방향설정을 의미하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졸업 후에 자신이 종사할 구체적인 직업분야의 선택을 의미한다(김봉환ㆍ김계현, 1997). 진로결정에 관한 연구는 주로 청소년기의 학업성취, 학교적응과 관련해서, 그리고 진로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밝히는 연구로 진행되어 왔다(이자형, 2015; 장경문, 2005; 박수길ㆍ이영희, 2002). 반면, 대학생의 진로발달이 노동시장 이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편이다. 노동시장에서의 성과는 취업 시 임금이나, 직장에 대한 만족도 등으로 표현되는 구직 성과 혹은 노동시장 성과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진로발달 수준과 노동시장 성과에 대한 관계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는 학교와 노동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각각 진행되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학교에서 직업세계 이후의 삶을 아우르는 종단적 데이터가 부족하기도 했기 때문이다(박소영ㆍ민병철, 2008). 하지만, 최근 들어 한국교육고용패널이나 고용패널과 같은 자료가 활성화되면서 이에 대한 연구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20대의 전반적인 진로 결정성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먼저 잠재집단분석을 실시하였다. 2개의 잠재집단에서 분석을 시작하여, 집단 수를 하나씩 증가시키면서 얻어진 BIC를 기본으로, LMR LRT, Bootstrap LRT를 함께 고려하여 최적의 잠재집단 수를 결정했다. 분석에서 얻어진 집단별 값은 아래 제시되어 있다. 분석결과, BIC 지수가 집단 수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감소하다, 4개 집단에서 5개 집단으로 바뀔 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LRT는 4개 집단과 5개 집단은 구분 가능하게 한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LMR LRT의 경우 4개 집단과 5개 집단이 동일하다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진로 결정성의 종단적인 변화에는 4개의 상이한 형태가 있다고 판단했다. 여기에 더해 청년기 전반에 걸쳐 진로 미결정 상태에 머무는 집단을 찾기 위해 모든 시점에서 진로 결정성이 0인 집단(구조적 0집단)을 분석 모형에 포함하여 4개 집단 BIC 지수와 비교했다.
진로발달은 진로결정수준, 진로탐색, 진로준비행동, 진로효능감 등과 같은 요인들을 포괄하고 있다(김성남, 2013; 노법래, 2013; 황매향ㆍ김봉환ㆍ최인재ㆍ허은영, 2010; 황여정, 2007). 그 중에서도 진로결정과 진로탐색 수준은 진로지도 및 진로상담과 관련된 연구 분야에서 중요한 연구주제로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다(Osipow, Carney, & Barak, 1976). 진로결정수준 이론에 따르면 개인의 진로결정 상태를 ‘진로결정’과 ‘진로미결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진로결정은 자신의 전공 및 직업의 선택과 관련된 확신의 정도가 높은 상태이며, 진로 미결정은 진로결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정윤경, 2000). 선행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원하는 진로에 대해 의사결정을 하게 되면 방향성을 갖고 효과적으로 진로정보를 탐색하게 된다(Lee, Locke, & Latham, 1989). 진로정보는 일과 관련된 교육적․직업적․심리사회적인 정보를 의미하는 것으로 사람들이 직업세계에 관한 통찰과 이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김충기ㆍ김현옥, 1993).
사회로 첫 진입을 앞둔 청년들에게 진로의식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자아에 대한 탐구를 통해 좁게는 직업을 선택하는 과정에 영향을 미치며, 넓게는 삶에 대한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진로의식이 확고한 20대 청년들의 경우 직업 선택 과정에서 본인의 내적인 욕구와 사회적 조건을 적절히 고려하여 직업을 선택하게 된다. 이는 개인적으로 올바른 선택으로 이끌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인재의 적절한 배분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 청년들은 진로의식을 확립하기보다 학력과 일명 ‘스펙(Specification의 준말)’이라 불리는,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각종 어학시험 점수, 자격증 획득에 많은 투자를 한다. 한국 20대 청년들은 자신이 업으로 삼을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기보다, 학력을 포함하는 ‘스펙’을 쌓는데 집중한다. 하지만 이 스펙들은 청년들이 꿈꾸어 왔던 진로와 관련 없는 경우가 많으며, 취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채창균ㆍ권태기, 2012; 노경란ㆍ박용호ㆍ허선주, 2011; 박동열ㆍ김대영, 2006).
최근 정부에서도 진로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6월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의 진로교육 지원 방안들로 구성된 진로교육법을 공표하였다. 이전까지는 중․고등학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제정된 진로교육법에는 대학의 진로교육에 대한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직업에 대한 고민과 결정이 어느 한 시점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Super, 1990; 김봉환ㆍ김계현, 1997). 특히 청년기라 할 수 있는 20대는 전생애 진로발달 과정에서도 진로결정을 구체화하고 계획을 세우면서 학교에서 직업세계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시기이기에 20대의 진로발달은 이후 노동시장에서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을수록 직업 만족도에서 노동시장에서의 구직자들의 성과가 높았음을 보여준다(박소영ㆍ민병철, 2008; 곽수란ㆍ이기종, 2014; 김성남, 2013).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단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는 무엇을 시사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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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진로 목표 설정 및 준비 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어떤 만족도를 보이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를 묻고 있다.
-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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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김성남(2013)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진로 목표가 뚜렷하고 준비 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높은 직장만족도를 보였다.
-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선행연구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을수록 직업 만족도에서 노동시장에서의 구직자들의 성과가 높았음을 보여준다(박소영ㆍ민병철, 2008; 곽수란ㆍ이기종, 2014; 김성남, 2013).
- 대학생의 직업의식 실태를 조사한 연구(박동열․김대영, 2006)에 따르면 지방대학의 학생은 진로 문제를 가장 고민되는 사항으로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응답자의 82.4%가 구체적인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였고, 진로정보 또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재기․김진호, 2011에서 재인용).
- 두드러지는 결과로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확고한 결정을 하고 적극적인 탐색을 한 ‘진로성숙 집단’이 진로에 대해 전혀 고민을 하지 않은 ‘진로미결정 집단’에 비해 모든 부분에서 높은 구직 성과를 보였다.
- 즉, 청년기 동안 자신의 미래에 대해 방향을 설정하고 지속적인 탐색활동을 해왔던 집단이 임금과 직장 만족도에서 높은 결과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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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가장 직접적인 근거는 진로 목표와 준비 행동이 높은 유형이 가장 높은 직장만족도를 보였다는 문장이다.
-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선행연구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을수록 직업 만족도에서 노동시장에서의 구직자들의 성과가 높았음을 보여준다(박소영ㆍ민병철, 2008; 곽수란ㆍ이기종, 2014; 김성남, 2013).
- 대학생의 직업의식 실태를 조사한 연구(박동열․김대영, 2006)에 따르면 지방대학의 학생은 진로 문제를 가장 고민되는 사항으로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응답자의 82.4%가 구체적인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였고, 진로정보 또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재기․김진호, 2011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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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easoning
reasoning이러한 결과는 고교 재학 시 취업 목표를 명확히 하고 진로 관련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이 졸업 후 직장 만족도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선행연구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을수록 직업 만족도에서 노동시장에서의 구직자들의 성과가 높았음을 보여준다(박소영ㆍ민병철, 2008; 곽수란ㆍ이기종, 2014; 김성남,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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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결론적으로, 진로 목표와 준비 행동이 높은 유형은 가장 높은 직장만족도를 보이며, 이는 고교 시기의 적극적인 진로 활동이 만족도에 긍정적임을 시사한다.
-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고교 재학 시 취업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는 것이 졸업 후 취업한 직장에 대한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을 시사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로에 대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실제적인 준비행동이 높은 유형의 학생들이 가장 직장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즉, 청년기 동안 자신의 미래에 대해 방향을 설정하고 지속적인 탐색활동을 해왔던 집단이 임금과 직장 만족도에서 높은 결과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