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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랑 및 e-사람 시스템의 인프라 구성, 유지관리 체계, 사용자 요구사항 처리 및 운영 관리 방안 doc_id CNTS-00118880745_4

주제 (main_topic)
인사랑 및 e-사람 시스템의 인프라 구성, 유지관리 체계, 사용자 요구사항 처리 및 운영 관리 방안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e-사람 시스템 인프라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의 정부통합전산센터를 살펴보아야 한다. 정부의 행정정보시스템은 대부분 정부통합전산센터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서 중앙부처 행정정보시스템의 유지관리의 효율화와 통합적 보안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통합전산센터는 대전광역시에 제1센터와 광주광역시에 제2센터가 구축되어 있으며, 2015년 현재 대구광역시에 제3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e-사람 시스템은 대전광역시 제1센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스템 유지보수를 통합센터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2003년 전자정부 로드맵 31대 과제로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2004년 ISP(정보화전략계획)를 수립하고 2005년과 2006년에 걸쳐 대전센터가 구축되었고, 2007년부터 2008년에는 광주센터가 구축되었다. 행정자치부 소속기관으로 편제되어 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과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조직이 신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안정적 시스템 관리를 위해 HW와 상용SW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정부통합전산센터와 기술지원 및 업무협의 등 상호 유지적인 업무협조체계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e-사람의 보안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개인정보보호 등 보안점검을 수행하여 보안 취약점을 도출하고 조치하도록 하고 있다. 항상 정상적인 기능 및 성능 유지를 위해 상시적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지원이 수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시스템 모니터링 및 장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는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고, 둘째로는 시스템 설계내용과 환경설정을 숙지하고 설치, 변경 및 성능개선을 수행한다. 셋째, DB 테이블 변경 등 업그레이드 시 충분한 사전테스트를 통하여 업무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파악하여 추진하고 있다. 장애예방 활동도 중요한 유지관리 업무의 영역이며, 장애처리와 별도로 매월 정기 예방점검을 실시하고 있고, 장애 발생 시 책임소재를 분명히 파악하여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고 있고, 동일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궁금한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은 크게 유지관리홈페이지를 통한 SR(Service Request) 접수와 서비스데스크(전화)를 통한 접수로 나눌 수 있다. SR접수는 유지관리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요청사항을 직접 작성하여 요청하고, 서비스데스크는 유지관리 사업단에 직접 전화를 걸어 의견을 개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인사랑의 경우 서비스데스크는 3명의 전담자가 의견을 받으며, 시스템 수정이 크게 이뤄지는 경우 등에는 의견이 폭주하여 전 직원이 대응할 수 있는 체계로 임시 운영된다. 접수된 서비스 요청사항은 요청한 일자에 따라 분류, 요청번호를 부여하며, 서비스 유형에 따라 단순 문의(기능, 사용방법 등), 서비스 지연 및 장애, 시스템 개선, 기타(교육 문의, 자료요청 등)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다. 시스템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어떠한 업무를 대상으로 하는지(인사, 급여, 조직 등) 세분화하여 시스템 적용 가능성, 제도적 개선 필요성 등을 행정자치부를 통해 확인한 후 처리하게 된다. 자치단체 실무협의회는 연2회에 걸쳐 추진되며, 자치단체 현장방문에 따른 의견수렴 및 수시로 접수된 자치단체 의견 중 실제 시스템에 반영이 필요한 사항을 선정하여 보다 깊이 있는 토의를 진행하기 위함이다. 자치단체 인사 담당자가 참여하여 분야 별 분임토의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는 행정자치부, 자치단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인사랑 유지보수사업단 등이며 검토 사안의 경중에 따라서 1~3일 간 진행된다. 수렴된 의견은 참석자의 논의를 거쳐, 시스템에서 개선해야할 사항과 제도적으로 접근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구분, 즉시반영(1-2개월 이내), 단기반영(반년 이내), 중기반영(1년 이내), 장기반영(1년 초과) 등 시기를 정하여 추진하고 적용에 따른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안건의 경우에는 보류 또는 폐기하며, 실무협의회 검토 결과는 행정자치부를 통해 전자치단체에 공유한다. 인사랑 시스템에 대한 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행정자치부와 실제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자치단체는 자치단체 정보화사업 공통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위수탁협약(계약)을 통해 업무를 위탁하고 있다. 개발원과 행정자치부 및 자치단체 간 업무 위수탁계약은 사업 추진 전년도 10월 이전에 완료하고 있으며 이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통상 사업이 실제 시작되는 1월 1일 이전에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개발원은 외주용역 발주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자는 1년 단위로 유지관리 및 운영지원을 수행하며, 이에 대한 인력 및 사업 관리는 개발원이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5년 현재 인사랑시스템 유지관리 사업의 총사업비는 16억원 정도이며 이중에서 행정자치부가 부담하는 국비는 4억원(약30%),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지방비는 12억원(70%) 정도이다. 인사랑시스템 유지관리 사업단은 PM(Project Manager) 등 총 18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발원은 3명의 인력이 사업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인사랑의 시스템 인프라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의 자치단체 정보시스템 구성 체계를 살펴보아야 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한국의 전자정부는 정보화 예산의 중복투자 방지와 공동활용을 통한 효율적 운영이 법적으로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자치단체에서는 “자치단체 전산장비 공통기반”을 구성하여 인프라를 공통으로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자치단체 공통기반의 원리는 작은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기 위해서 각각의 서버와 상용SW를 구매할 필요없이 대형서버를 두고, 상용SW를 탑재하여 다수의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다. 또한, 행정자치부에서는 이러한 자치단체 공통기반을 자치단체의 동의를 받아 공동으로 유지관리하는 용역을 추진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사랑시스템은 실제 사용자가 접속하여 사용하는 운영시스템과 수시로 발생하는 시스템 개선 사항을 반영하여 기능을 수정하고, 수정된 기능이 제대로 구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개발시스템으로도 구분할 수 있다. 운영자 매뉴얼은 시스템을 관리하고, 총괄하기 위한 것으로 시스템 운영자(위탁사업자용)와 시스템 관리자(담당공무원) 용으로 구분할 수 있다. 우선 시스템 운영자용 매뉴얼은 외주용역 사업자용으로 1년에 한번 경쟁을 통해 선정되므로 사업자 변경 시 새로운 사업자가 매뉴얼을 통해 시스템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다. 운영자 매뉴얼은 시스템에 접속하여 기능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디렉토리 찾기와 활용 내용을 알려줌으로써 타 시스템에서 연계되는 자료의 저장, 연계, 활용 및 DB에 대한 통합적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시스템 관리자는 대부분 자치단체 인사부서의 공무원 중 주무 팀장급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자치단체 내 인사랑시스템 사용자에 대한 사용자 권한을 부여하고 관리하고 있다. 예를 들어, 급여담당자는 급여에 대한 업무만 처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인사평정을 담당하는 인원은 평정에 대한 권한을 부여하여 다른 공무원의 업무에 대해서는 관여할 수 없도록 독립적으로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인사이동 등에 의해 사용자의 권한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는 신속하게 권한을 변경하여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인사 상의 비밀의 유출이나 업무의 혼란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구성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인사랑 시스템의 유지관리 사업비 중 행정자치부가 부담하는 국비와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지방비의 비율은 각각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인사랑 시스템 유지관리 사업비의 구성 중 행정자치부 부담분(국비)과 자치단체 부담분(지방비)의 비율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인사랑 시스템 유지관리 사업비와 관련된 구체적인 금액 및 비율 정보를 추출한다.

    • 2015년 현재 인사랑시스템 유지관리 사업의 총사업비는 16억원 정도이며 이중에서 행정자치부가 부담하는 국비는 4억원(약30%),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지방비는 12억원(70%) 정도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국비 비율과 지방비 비율이 명시된 문구를 선택한다.

    • 행정자치부가 부담하는 국비는 4억원(약30%)
    •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지방비는 12억원(70%)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행정자치부의 국비 비율은 약 30%이며, 자치단체의 지방비 비율은 약 70%임을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행정자치부는 약 30%, 자치단체는 약 70%를 부담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행정자치부가 부담하는 국비는 약 30%이며,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지방비는 약 70%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인사랑 시스템 유지관리 사업비에 관한 문맥 정보를 검색하여 행정자치부의 국비 부담 비율과 자치단체의 지방비 부담 비율을 각각 추출하여 답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