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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항공 부문 배출량 산정 방식과 국가별 통계 여건에 따른 차이점 doc_id CNTS-00118881017_4

주제 (main_topic)
각국의 항공 부문 배출량 산정 방식과 국가별 통계 여건에 따른 차이점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배출량을 산정하기 위해서 먼저 2006 IPCC 지침에서 제공하는 ‘대표항공기의 LTO 배출계수’의 기종과 항공통계에서 제공하는 항공기종을 같거나 비슷한 기종으로 서로 연결하여야 한다. 항공통계의 기종은 실제 국내운항 기종의 대표기종으로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2006 IPCC 지침의 기종과 매칭하여야 기종별 배출계수를 적용할 수 있다. B737은 B737-400, 500, 600, 700, 800, 900 등 여러 세부기종이 있다. 항공통계에서는 세부 기종별 통계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2006 IPCC 지침의 기종으로 매칭하기 위해서 국내운항 중인 B737 기종 가운데 가장 많은 기종인 B737-800을 대표기종으로 하였고 A320 기종도 마찬가지로 A321-200 기종을 대표기종으로 하였다. IL62 및 기타 기종은 2006 IPCC 지침에서 LTO 배출계수를 제공하지 않아 1996 IPCC 지침의 국제운항 평균기종의 배출계수를 적용하였다. 일본은 항공부문 배출량 산정 시, 연료의 탄소함량에 주로 의존하는 CO2 배출량은 Tier 1 방법을 적용하고, non-CO2(CH4, N2O) 배출량은 LTO와 연료소비량 정보를 이용한 Tier 2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일본은 CO2와 non-CO2 배출량 산정에 적용하는 제트유의 활동자료로 각각 다른 통계를 적용하고 있다. CO2 배출량 산정에는 ‘에너지밸런스’의 자료를 적용하고, Tier 2를 적용하는 non-CO2 배출량 산정에는 ‘항공통계연보’의 자료를 이용하고 있다. 에너지밸런스와 항공통계연보의 제트유 소비량 자료가 일치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지만 각각 다른 출처의 연료소비량 통계를 적용한다는 점에서는 특이하다 할 수 있다. Tier 2에 적용하는 LTO 횟수의 경우 활동자료인 항공통계에서 2000년 이전은 LTO 횟수가 국내 및 국제항공으로 분리되지 않아 기종별 LTO 횟수를 적용하지 않고, 국내 및 국제 간 똑같은 비율로 LTO 횟수를 분리하여 총LTO 횟수를 활동자료로 적용하고, 2001년 이후는 국내 및 국제항공으로 분리된 기종별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스웨덴도 일반항공과 연료의 탄소함량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CO2 배출량은 Tier 1의 방법으로 배출량을 산정하고 있다. 민간항공의 CH4, N2O 배출량은 Tier 3a 방법을 사용하는데, 배출량 산정에는 ICAO의 엔진 배출량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스웨덴 공항은 일반적으로 다른 나라 공항에 비해서 작기 때문에 국내비행에서의 유휴시간(Taxi Times), 상승시간(climb-out times), 착륙시간(take-off times) 등이 더 짧다고한다. 배출량 산정에 이를 반영한 결과 ICAO의 표준과 비교했을 때 연료소비량과 배출량이 더 작게 나타나고 있다. CH4 배출계수는 VOC(HC) 배출량의 10%로 가정하고, 순항단계에서는 메탄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여 배출량을 산정하지 않고 있다. 순항단계의 N2O는 순항에서의 연료사용량을 기반으로 IPCC 기본 배출계수 0.1㎏/톤(연료)을 적용하였으며, 순항모드에서의 N2O 배출량은 석유류 공급통계와 일치하도록 매월 조사통계와 비교하여 조정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민간 항공기에 의한 CO2 배출량은 2006 IPCC 지침의 Tier 3b 방법을 사용한다. Tier 3b 방법에 의한 민간 항공기의 제트연료 소비량 및 CO2 배출량 산정은 미연방항공청(FAA)에서 교통관리시스템의 레이더정보 자료를 사용하여 개발한 항공환경디자인도구(AEDT)라는 컴퓨터시스템을 이용한 산정방법이다. 이 상향식 접근법에 의한 분석에는 항공기종의 정보, 비행날짜, 출발시간, 도착시간, 출발공항, 도착공항, 각 공항에서의 지연, 실제 비행궤적 등의 데이터로 구성되었으며, 엔진의 배기가스 배출량에 관한 정보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자료를 사용하고 있다. 민간 항공기 이외 항공기의 배출량은 자국의 에너지소비량에 기초한 CO2 배출량에서 AEDT로 산정한 민간 항공기의 CO2 배출량을 제외한 나머지 값으로 군사 및 일반항공에 분배하고 있다. 이상으로 의무감축국의 항공부문 배출량 산정을 살펴보았다. 일본은 Tier 2에 의한 방법으로 배출량을 산정하고 있으며 Tier 3a를 적용하는 대표적인 국가로 스웨덴, Tier 3b를 적용하는 대표 국가로 미국의 경우를 살펴보았다. 일본은 Tier 2 방법을 적용하고 있지만 자국의 항공부문 통계여건에 따라 LTO 횟수 및 LTO 배출계수를 보정하여 적용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는 자체 모델링 시스템을 이용하여 CO2에 대해서만 Tier 3b의 방식으로 산정하고 있으며, 민간항공에서의 CH4 배출량은 산정하지 않고 있었다. 스웨덴에서 채택한 Tier 3a의 방법은 유럽환경청에서 제공하는 지침에 의한 방법으로 배출량을 산정하고 있으나 자국의 공항여건을 반영한 LTO 배출량을 산정하는 등 각국에서는 자국의 여건에 적합한 방식을 채택하여 배출량을 산정하고 있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스웨덴이 민간항공의 CH4, N2O 배출량 산정을 위해 활용하는 ICAO의 엔진 배출량 자료는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들을 포함하고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스웨덴이 CH4 및 N2O 배출량 산정에 사용하는 ICAO 엔진 배출량 자료의 구체적인 구성 항목을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스웨덴의 배출량 산정 방식과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다. 스웨덴은 민간항공의 CH4, N2O 배출량 산정에 Tier 3a 방법을 사용하며, 이때 ICAO의 엔진 배출량 자료를 활용한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다.

    • 민간항공의 CH4, N2O 배출량은 Tier 3a 방법을 사용하는데, 배출량 산정에는 ICAO의 엔진 배출량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스웨덴이 ICAO 자료를 활용한다는 근거는 있으나, 해당 자료가 구체적으로 어떤 데이터나 항목(예: 엔진 모델, 연료 소비율, 특정 가스 농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배출량 산정에는 ICAO의 엔진 배출량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 전체를 검토해도 ICAO 엔진 배출량 자료의 세부 구성 요소에 대한 언급은 없다. 미국의 AEDT 시스템이 사용하는 데이터 항목(항공기종, 비행날짜, 출발시간 등)은 명시되어 있으나, 이는 스웨덴의 ICAO 자료와는 별개의 정보이다.

    • 이 상향식 접근법에 의한 분석에는 항공기종의 정보, 비행날짜, 출발시간, 도착시간, 출발공항, 도착공항, 각 공항에서의 지연, 실제 비행궤적 등의 데이터로 구성되었으며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ICAO 엔진 배출량 자료의 구체적 항목'은 문맥 내에서 확인할 수 없는 정보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음을 최종 답변으로 결정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스웨덴이 CH4와 N2O 배출량 산정을 위해 ICAO의 엔진 배출량 자료를 사용한다는 사실은 명시되어 있으나, 해당 자료의 구체적인 구성 항목에 대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 외부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