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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기관 특성 및 교수와 학생의 개인적 배경변인에 따른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과 교수·학습 성과에 대한 인식 차이 분석 doc_id CNTS-00118884312_17

주제 (main_topic)
대학의 기관 특성 및 교수와 학생의 개인적 배경변인에 따른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과 교수·학습 성과에 대한 인식 차이 분석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대학생의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교수・학습 역량 진단기준 중 이와 관련된 12문항의 평균을 활용하여 학생이 속한 대학 특성 및 개인 배경변인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대학생의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의 평균은 2.29였다. 대학 기관 특성의 경우 ACE 사업 참여 여부를 제외한 전 항목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비수도권, 사립, 중소규모, 교육역량 강화사업 비참여대학의 학생들의 능동적・협력적 학습 평균이 수도권, 국립 및 법인, 대규모, 교육역량 강화사업 참여대학의 학생들보다 높았다. 다음으로 학생 개인 배경변인별로는 전 항목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전공계열별로는 교육(사범), 공학 계열의 학생들의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 평균이 자연, 사회(상경), 인문계열의 학생들보다 높았다. 부모의 학력수준이 높을수록, 입학유형에 따라서는 신입학보다 편입학 학생이, 전형유형에 따라서는 수시보다 정시로 입학한 학생들의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 평균이 높았다. 마지막으로 현재 학기에 따라서는 학기가 높을수록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A대학의 교수들이 제시한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의 중요성에 비해 학생들이 보고한 실제 활동 빈도는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에 포함되는 9문항에 대해 교수들이 인식하는 학생들의 활동 수준이 학생들이 보고한 활동 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A대학 교수들은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이 실제보다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A대학 교수들이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활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대안을 모색함’으로 각각 94.3%와 82.5%의 교수들이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가장 덜 중요하다고 제시한 활동은 ‘수업과제(조별발표, 프레젠테이션 등)를 위해 동일 수업 수강생이 아닌 학생과 도움을 주고받음’으로 각각 31.4%와 44.4%의 교수들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그러나 능동적ᐧ협력적 학습활동에 해당하는 9문항 모두에 대해 각 활동의 중요성에 학생활동이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를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가장 큰 차이를 보인 문항은 고학년의‘수업에서 학습한 내용에 대해 동료 학생, 친구, 가족 등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함’,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것을 설명함’이었다. 본 설문에 교수 및 학생이 모두 참여한 A대학의 사례를 바탕으로 도출된 교수・학습과정에 대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A대학의 경우 교양 교육과정에 저학년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보다 개선된 교양 수업 운영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먼저 A대학 교양 수업에 대해 교수들이 보고한 활동과 1,2학년 학생들이 경험한 활동 간 가장 큰 차이를 보인 것은‘학습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을 제공함’이었으며 그 다음은‘지적호기심을 자극하도록 흥미롭게 수업을 구성함’으로 나타났다. 즉 교양 수업을 담당하는 교수들이 보고한 수업 운영과 학생들이 인식한 수업 경험 간에 괴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이는 학생들이 보고한 교수・학습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 저학년의 경우 교양 교육과정을 많이 이수하는 것을 감안하면‘인문학적 소양’이 가장 향상된 역량으로 나타나야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향상되었다고 인식하는 정도는 매우 낮은 수준이었다. 이러한 차이는 저학년 학생들이 원하는 교양 교육 과정의 구성과 수업 운영에 대한 기대가 교수들의 교육과정 구성 방안 및 수업 운영과 차이를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대학생의 능동적・협력적 학습에 대해 교수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도 및 실제 어느정도 학생들이 이를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나누어 설문하였다. 이를 위해 교수・학습 역량진단기준 중 대학생의 능동적・협력적 학습에 해당하는 9문항의 평균을 활용하였으며 교수가 소속된 대학 기관 및 교수 개인의 특성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대학생의 능동적・협력적 학습의 중요도에 대한 평균은 2.96점으로 교수들은 학생들의 능동적・협력적 학습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기관 특성의 경우 소재지, 설립유형, 규모, 교육역량 강화 사업 참여 여부, ACE 사업 참여 여부 중 설립 유형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중소규모 대학에 소속된 교수들이 대규모 대학에 소속된 교수들보다 학생들의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교수 개인 특성의 경우 전공계열, 주요 활동, 직위, 정년보장, 교육경험, 소속대학에서의 교육경험, 성별, 나이에 따른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 중요도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전공계열, 직위, 소속대학에서의 교육경험, 성별, 나이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교수들이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의 수행 빈도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대학 기관 및 교수 개인 특성에 따라 차이를 살펴보았다. 대학 특성 중에는 설립유형과 규모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체적으로 사립대학의 교수들이 국립 및 법인 대학의 교수들보다 소속 학생들이 더 많은 빈도로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중소규모 대학의 교수들이 대규모 대학의 교수들보다 더 높은 학생활동 빈도를 보고하였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이었다. 교수 개인 특성 중에는 전공계열, 직위, 정년보장, 교육경험, 소속대학에서의 교육경험, 성별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공계열에 따라서는 인문계열, 사회계열, 예체능계열의 교수들이 공학계열의 교수들보다 소속 학생들이 높은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을 보이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교수의 직위에 따라서는 정교수보다 비전임교원, 조교수, 부교수가 학생들의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보았다. 정년 보장의 경우, 비정년트랙의 교수들이 정년 트랙 및 정년 미보장 트랙의 교수들보다 높은 능동적・협력적 학습활동을 보고하였다. 대학의 교수・학습성과를 파악하기 위해 교수・학습 역량진단기준 중 교수・학습성과에 해당하는 16문항의 평균을 활용하였으며 교수가 소속된 대학 기관 및 교수 개인의 특성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교수・학습성과의 평균은 3.24로 교수들은 소속 대학의 교수・학습성과를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기관 특성 중에는 소재지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수도권 대학의 교수들이 비수도권 대학의 교수들보다 대학의 교수・학습성과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교수 개인 특성 중에는 전공 계열, 성별, 나이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계열에 따라서는 인문계열, 사회(상경)계열의 교수들이 공학계열의 교수들보다 소속 대학의 교수・학습성과를 중요하게 평가하였다. 여자 교수들이 남자 교수들보다 소속 대학의 교수・학습성과를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었으며, 나이에 따라서는 30~39세 및 40~49세 교수들이 50~59세 및 60~65세의 교수들보다 대학의 교수・학습성과를 중요하게 평가하였다. 소속 대학의 학생들에 대한 교수들의 인식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된 2문항의 평균을 활용하였으며 교수가 소속된 대학 기관 및 교수 개인의 특성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소속 대학의 학생에 대한 인식의 평균은 2.77로 교수들은 소속 대학 학생의 역랑 평가를 긍정적으로 하는 것은 물론 학생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기관 특성 중에는 소재지, 규모, ACE 사업 참여 여부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수도권 대학의 교수들이 비수도권 대학의 교수보다, 대규모 대학 교수들이 중소규모 대학의 교수보다, ACE 사업 참여대학의 교수들이 ACE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대학의 교수들보다 소속 대학 학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교수 개인 특성 중에는 전공계열, 교육경험, 소속대학에서의 교육경험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계열에 따라서는 교육(사범)계열 및 사회(상경)계열의 교수들이 공학 및 예체능 계열의 교수들보다 소속 대학의 학생의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A대학 교수들이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활동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A대학 교수들이 저학년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학습 활동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교수들이 중요성을 강조한 활동과 관련된 구체적인 문구를 추출한다.

    • A대학 교수들이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활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대안을 모색함’으로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활동'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포함된 문장을 선택한다.

    • A대학 교수들이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활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대안을 모색함’으로 각각 94.3%와 82.5%의 교수들이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문구에서 활동의 명칭인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대안을 모색함'을 도출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교수들이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활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대안을 모색함'임을 확정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대안을 모색함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A대학 교수들이 저학년과 고학년 모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대안을 모색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