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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주)은 국내외 전문 기관 및 협의체와의 협력과 품질경영 시스템 혁신을 통해 원전 운영의 안전성, 신뢰성 및 품질보증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doc_id CNTS-00118884482_8

주제 (main_topic)
한수원(주)은 국내외 전문 기관 및 협의체와의 협력과 품질경영 시스템 혁신을 통해 원전 운영의 안전성, 신뢰성 및 품질보증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한수원(주)은 INPO에서 운영하는 국제 온라인 정보교환 체계를 활용한 기술정보 교환, 발전소 운영에 관한 각종 지침 등 INPO 발간물 입수, INPO파견 한수원(주) 주재원을 통한 정보수집, 기술교환 방문(TEV)을 통한 안전점검과 기술지원 및 학술회의, 세미나, 워크샵 등 참석을 통한 기술교류 활동으로 INPO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1997년 7월부터 인터넷 접속방식으로 개선된 국제 전자 정보교환 시스템(Nuclear Network)은 원전 중요사건정보 분석네트웍(SEE-IN) 및 세계원자력발전사업자협회(WANO) 사건보고 시스템과 연계되어 원전 사고고장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발전, 정비, 엔지니어링 등 27개 분야별 정보그룹을 구성하고 회원사간 질의응답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Nuclear Network를 통해 입수된 정보는 해외 원전 운영경험의 국내반영 차원에서 매우 유용한 정보이다. 입수된 기술정보는 원자력발전기술원의 기술정보팀에서 종합적으로 검토되어 본사 및 각 원자력발전소에서 원전 운영성능 향상을 위해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기타 INPO에서 발간한 지침서 등 각종 기술정보를 수집하여 업무에 참고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한수원(주)은 NUPIC을 선택했다. NUPIC은 미국 내 원전사업자들 중심으로 원전기자재 유자격 공급자 선정관리 및 품질문제에 공동 대처하고자 1989년 설립된 단체로, NUPIC의 국제 회원은 주로 미국 내 업체 600여 유자격업체 현황과 감사, 실사결과 보고자료 등을 NUPIC 전산망을 이용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회원사는 활용하는 NUPIC 등록업체수에 따라 연간 최대 8회까지 합동 감사와 실사에 참여해야 할 의무가 있다. 미국 규제기관인 NRC도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NUPIC에는 2009년 12월 현재 미국 32개사, 해외는 한국 등 9개국 12개사가 회원사로 가입해 있다. NUPIC의 국제회원으로 가입한 한수원(주)은 2009년말 기준으로 NUPIC 등록 공급업체 2,174개사 중 103개사를 유자격업체로 등록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미국 소재 유자격 공급자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 확보로 품질등급에 적합한 양질의 기자재를 구매함으로써 원전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유럽 등 타 지역 공급자에 대한 정보 수집 또한 회원사 간 협조로 유리해졌으며, 한수원(주) 자체 업체관리 대비 비용, 인력, 시간을 대폭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다. 한수원(주)은 원자력발전 전문회사로 분리 독립에 따라 국내∙외 원자력 관련기관 및 관련사와의 협력 체제를 재구성하고 이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특히 한수원(주)은 국내∙외 품질 관련 협의체와의 협력 체제를 갖춰 품질보증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으로 삼았다. 2001년 7월 30일 미국원전사업자구매협의체(NUPIC)에 가입하고, 그 해 8월 8일에는 한국표준협회(KSA)에 가입했다. 그리고 2003년 6월 10일 미국품질학회(ASQ)에 가입했으며, 2007년 1월 2일에는 중수로 원전사업자구매감사협의체(CANPAC)에 가입했다. 무엇보다 NUPIC과 CANPAC 가입은 해외 기자재 공급업체에 대한 유자격 여부 확인과 품질보증감사 강화 등 품질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해외공급자 유자격 확인 업무는 2006년 6월 규제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품질감사 지적∙권고사항이었는데, 대정부 특별보고로 거론되는 등 현안 사항으로 부각됐다. 원 공급업체에 대한 정보와 구매 사양을 확보하지 못하고 품질보증감사 등 품질활동을 할 수 없어 직접 구매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유자격 등록 심사도 업체가 제출한 서류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실정이었다. 그러던 중 2006년 1월 CANPAC이 한수원(주)에게 가입을 요청해왔다. CANPAC은 캐나다 내 원전사업자들이 주축이 돼 원전 기자재 공급업체에 대한 품질보증감사 및 공급업체 등록관리를 목적으로 2002년 4월 8일 COG내에 설립됐다. CANPAC은 각 회원사의 품질담당 부서장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원사 요청에 따라 전문 감사자를 확보해 공급업체의 감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에 한수원(주)은 CANPAC 가입을 통해 캐나다 내 기자재 공급업체에 대한 정보 확보, 품질보증감사 강화는 물론 회원사 간 정보교류 활성화로 단종 품목 해결방안 모색 등 중수로 원전의 현안사항에 공동 대처하고, 국내 중소업체의 캐나다 원전 기자재 수출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9년 12월 현재 CANPAC에는 캐나다의 원전사업자 4개사와 한국의 한수원(주), 루마니아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다. 한수원(주)은 대한전기협회의 회원사로써 전력기술기준(KEPIC) 개발에 필요한 출연금을 지원하고 각종 전력기술기준의 제∙개정시 이의 검토를 위한 전문/실무위원회에 참여하여 전력기술기준의 개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01년 우리나라 한국산업규격(KS)과 품질보증체제∙환경경영체제∙ISO 9000의 대표적인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에 가입하여 직원들의 품질전문지식 습득을 위해 협회에서 주관하는 각종 품질관련 전문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가 품질경진대회 참여 등을 통해 원자력품질을 대외에 홍보하고 일반 산업계와의 품질정보교류에 참여하고 있다. 그밖에 2002년 8월과 9월에 품질경영학회와 한국비파괴검사학회에 각각 가입하여 해당 분야의 학술지식 취득 및 정보교류에 활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품질분임조 발전과정을 살펴보면 1970년 초 일본의 QC써클을 벤치마킹하여 국내에서 최초로 1975년‘제1회 전국 QC써클 경진대회’를 전국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품질분임조 활동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1978년부터는‘공장 새마을 분임조’와‘품질관리 분임조’로, 1989년부터는‘품질관리 분임조’로, 1992년부터는‘품질기술 분임조’로 명명하였고 1994년에‘품질분임조’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수원(주)의 품질개선 활동은‘새마을 분임조 활동’으로 태동하여, 1987년에 MV써클로 변경되었으며, 1988년에는 제1회 MV써클 발표회를 개최하면서 전사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나, 품질개선활동의 근본 취지인 자발적인 활동보다 형식적인 활동에 그치는 아쉬움을 남겼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1996년 5월‘공사 품질경영 시스템 적용 연구개발’을 통해 사외 품질경영전문가의 사업소 지도 및 자문으로 다양한 품질경영기법 교육 및 품질개선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품질개선을 중시하는 의식의 전환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의 결실로 1999년부터 전사 품질개선팀 경진대회를 개최하기 시작하였다. ‘세계 수준의 발전설비 품질 제고’를 목표로 한수원(주)의 품질보증분야 업무혁신 프로그램들이 2007년을 기점으로 본격, 추진되기 시작했다. 한수원(주)은‘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을 2007년 1월부터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는 가동중 원전의 운영전반에 적용하여 인적실수, 과도 상태 및 불시 정지를 예방해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기본수칙은 2004년 11월 미국 엑셀론 등 해외 우수원전 벤치마킹으로 선진 품질기법을 도입해 2005년 10월 초안을 작성한 후 1년여 동안 검토와 보완 작업을 거쳐 2006년 12월 9일 제정했다.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은 리더십, 운전, 정비, 엔지니어링, 일일작업관리, 계획예방정비, 프로젝트 관리, 공급∙구매 엔지니어링, 화학∙폐기물 및 환경, 교육훈련, 원자력감독, 방사선 방호, 원자력 보안 등 1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13개 분야별로 공통 및 고유 항목이 적용됐다. 2007년부터 발전소 업무 수행 전 관계 직원들은 기본수칙 리플릿을 숙지한 후 업무에 임하고 있다. 이에 한수원(주)은 일관성 있는 업무수행을 위해 발전본부 산하 및 관련부서 직원뿐만 아니라 한전KPS, 삼창 등 협력 업체에게도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수칙 내용을 제공하고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한수원(주)이 2006년 12월 9일에 제정한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의 13개 분야 중 '원자력 보안' 분야에 포함된 구체적인 세부 항목들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한수원(주)이 제정한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의 13개 분야 중 특정 분야인 '원자력 보안'에 속하는 세부 항목들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의 제정일과 구성 분야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2006년 12월 9일 제정했다.
    •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은 리더십, 운전, 정비, 엔지니어링, 일일작업관리, 계획예방정비, 프로젝트 관리, 공급∙구매 엔지니어링, 화학∙폐기물 및 환경, 교육훈련, 원자력감독, 방사선 방호, 원자력 보안 등 1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언급한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의 13개 분야 목록은 확인되나, 각 분야를 구성하는 '세부 항목'에 대한 정보는 누락되어 있다.

    •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은 리더십, 운전, 정비, 엔지니어링, 일일작업관리, 계획예방정비, 프로젝트 관리, 공급∙구매 엔지니어링, 화학∙폐기물 및 환경, 교육훈련, 원자력감독, 방사선 방호, 원자력 보안 등 1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13개 분야별로 공통 및 고유 항목이 적용됐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을 통해 13개 분야의 명칭은 알 수 있고, 각 분야에 공통 및 고유 항목이 적용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으나, '원자력 보안' 분야에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결합하여 도출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원자력 보안' 분야의 세부 항목은 문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답을 결정할 수 없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발전소 업무수행 기본 수칙'의 13개 구성 분야가 명시되어 있으나, 각 분야를 이루는 구체적인 세부 항목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 지식이나 추가적인 자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