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FTA 활용 지원, 통상 역량 강화 및 국가별 맞춤형 경제 협력·진출 전략 추진 doc_id CNTS-00118885609_13

주제 (main_topic)
FTA 활용 지원, 통상 역량 강화 및 국가별 맞춤형 경제 협력·진출 전략 추진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FTA를 활용하고 있는 중소기업은 해외시장 개척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FTA 성과 극대화를 꾀하였다. 관세인하 효과가 큰 자동차, 섬유 등 주요 수혜품목을 중심으로 해외전시회 참여, 무역사절단 파견 등 수출에 직결되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였다. 이와 더불어 FTA 컨설팅을 이수한 수출 유망기업은 종합수출지원 프로그램에 추천하여 무역협회의 수출스타트업, 코트라의 FTA 선도기업 등으로 선정되어 밀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FTA 해외시장 선점을 위한 지원 외에도 FTA 활용 기업이 상대국의 사후검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후검증 대응지원을 강화하였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3년 3월에 사후검증 매뉴얼을 배포하고 10월에는 사후검증 자가검증툴인 ‘FTA Helper’를 보급하였다. 또한 사후검증 진행기업은 2013년 5월에 개소한 ‘사후검증지원센터’를 통해 FTA 사후검증 안내(305건), 심층상담(152건), 소명자료 작성지원(44개사) 등을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거대 선진 경제권은 물론 신흥시장 국가와의 FTA가 지속적으로 체결되고, FTA 파트너 국가와의 무역비중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현지 기업인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원산지 관리, 수출입통관절차, 사후관리 등 FTA 실무능력 배양을 지원하여 현지 수입업자의 FTA의 활용도를 높이는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2013년도에는 최근 FTA 협정의 발효 및 발효예정 국가, FTA 활용도가 낮은 신흥시장 중심으로 해외설명회를 개최하여 현지 기업들의 한국과의 교역 및 투자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켰다. 또한,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FTA정책소통 활성화를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와 FTA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FTA 정책 설명회를 개최(10회)하여 FTA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시켰으며, FTA 관련 애로,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FTA 활용지원 대책에 반영하고 있다. WTO/FTA 등 양자 및 다자 간 통상 협상과정에서 주도적이고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2013년 상반기와 하반기 2차례 ‘통상법 아카데미’를 진행하였다. 상반기에는 6.14일부터 8.2일까지, 하반기에는 10.7일부터 11.29일까지 각각 8주 동안 32시간의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교육 프로그램은 WTO/FTA 협정 등 주요 통상협정, 주요 통상분쟁 사례, 무역구제 관련 국내 법령 및 사례 등 실무자들이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최승환 경희대 교수, 박덕영 연세대 교수, 안덕근 서울대 교수, 이재민 서울대 교수, 최세균 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등 통상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섭외하였으며, WTO/FTA 체제의 이해, FTA 체제의 변화와 과제, WTO/FTA 분쟁해결제도의 이해와 대응전략, 농업통상규범, 식품위생과 통상분쟁, 무역구제규범, 보조금규범, 관세제도와 관세평가, 서비스무역규범의 이해와 전략, 투자규범의 이해와 과제, 무역관련 지재권 규범과 분쟁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① (인도네시아) 2013년 수교 4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는, 2010.12월 한국이 인니 경제개발 마스터플랜(2011-2025)의 주 파트너로 참여키로 합의하면서 시작된 양국간 포괄적 경제협력을 지속 추진하였다. 제3차 장관급 경협위원회(ʼ13.9월)와 제4차 차관급 경협실무TF(’13.6월)가 개최되어 다양한 협력의제들이 논의 추진되었으며, 특히 무역 투자, 산업협력, 에너지 자원, 건설 인프라, 환경협력, 농림 수산, 방산 국방, 정책 개발금융 등 기존 8개 분과 외에 친환경차 특별 분과와 문화창조 분과가 신설되어 협력범위가 확대되었다. 또한, 2013.10월 박근혜 대통령은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하여 유도요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실질협력을 더욱 증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둘째, 무역 건설과 금융의 연계진출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에 있어 재원의 부족은 원활한 수입 및 발주에 가장 큰 장애가 되고 있어, 수출 또는 수주자의 입장에서도 자금조달 능력의 유무가 진출확대에 최대관건이 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의 정치적 불안, 외환부족 등으로 인한 투자자금이나 수출대금 회수에 관한 위험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는 수출보험에의 가입과 정부차원의 투자보장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등 부차적인 위험분산 장치의 적극적인 활용도 중요하다. 셋째, 지정학적 여건, 시장성 및 성장성 등을 분석, 각 시장의 특성에 적합한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 추진하여야 할 것이다. 알제리, 리비아 등 플랜트 발주국, 남부 아프리카 최대시장인 남아공, 중동 아프리카 유럽 진출의 전략적 요충지인 북부아프리카 및 동부아프리카 무역의 관문인 케냐, 탄자니아 등으로 구분하여 각 거점국가의 내수시장 공략과 인근지역으로의 진출 확대를 도모해야 할 것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통상법 아카데미의 강사진 중 서울대학교 소속 교수가 담당한 구체적인 강의 주제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통상법 아카데미 강사진 중에서 소속 기관이 '서울대학교'인 교수의 이름을 찾는 것을 요구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통상법 아카데미의 강사진 명단과 그들의 소속 기관 정보를 추출한다.

    • 최승환 경희대 교수, 박덕영 연세대 교수, 안덕근 서울대 교수, 이재민 서울대 교수, 최세균 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등 통상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섭외하였으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강사진의 소속과 이름을 명시한 문장을 근거로 선택한다. 해당 문장에는 서울대 소속 교수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정보가 문맥 내에 명확히 존재하는지 재확인한다.

    • 안덕근 서울대 교수, 이재민 서울대 교수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결합하면 안덕근 교수와 이재민 교수가 서울대학교 소속임을 알 수 있다. 질문은 '누구인지'를 묻고 있으므로 이 정보로 답이 가능할 것처럼 보이나, 질문의 의도가 특정 인물 한 명을 지칭하는 것인지 혹은 명단 전체를 요구하는 것인지에 따라 답의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본 데이터 생성의 목적은 '답변 불가능'을 만드는 것이므로, 질문이 요구하는 정보가 문맥에 있는지 다시 검토한다. (검토 결과: 질문의 답은 문맥에 존재하므로 '답변 불가능' 사례로 부적합함. 하지만 지침에 따라 질문을 수정하여 재설계함. 수정된 질문: 통상법 아카데미 강사진 중 서울대학교 교수가 담당한 구체적인 강의 주제는 무엇인가?)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을 '서울대학교 교수가 담당한 구체적인 강의 주제'로 변경하여 재검토한다. 문맥에는 강사진의 명단과 강의 주제 목록이 각각 나열되어 있으나, 특정 교수(안덕근, 이재민)가 어떤 주제를 강의했는지에 대한 연결 정보는 없다.

    • 최승환 경희대 교수, 박덕영 연세대 교수, 안덕근 서울대 교수, 이재민 서울대 교수, 최세균 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등 통상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섭외하였으며
    • WTO/FTA 체제의 이해, FTA 체제의 변화와 과제, WTO/FTA 분쟁해결제도의 이해와 대응전략, 농업통상규범, 식품위생과 통상분쟁, 무역구제규범, 보조금규범, 관세제도와 관세평가, 서비스무역규범의 이해와 전략, 투자규범의 이해와 과제, 무역관련 지재권 규범과 분쟁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강사진 명단과 강의 주제 목록은 존재하지만, 교수 개인과 주제 간의 매칭 정보가 없으므로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정할 수 없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통상법 아카데미의 강사진 명단과 강의 주제 목록이 각각 제시되어 있다. 하지만 특정 교수와 그가 담당한 강의 주제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 관계를 설명하는 정보가 누락되어 있어, 두 정보를 결합하더라도 개별 교수의 강의 주제를 확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