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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의 체계적인 기반시설 구축, 녹색 교통망 확충, 주변 지역과의 상생 및 과학벨트 연계를 통한 미래형 도시 조성 계획 doc_id CNTS-00118886195_7

주제 (main_topic)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체계적인 기반시설 구축, 녹색 교통망 확충, 주변 지역과의 상생 및 과학벨트 연계를 통한 미래형 도시 조성 계획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민간 공동주택이 건설되는 3개 생활권과 2014년 이후 주민 입주 예정인 4개 생활권의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와 공사를 추진하고 생활권별로 전문화된 6개 광역복지시설 중 1생활권(’12.4 착공)과 2생활권(’12.5 계획 및 설계 착수) 광역복지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사업관리(PM) 기법을 활용하여 공정과 사업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성공적인 도시건설 지원 및 예산절감을 도모할 것이다. 넷째, 품격 높은 미래형 도시공간을 창출할 것이다. 중앙행정기관 1단계 이전시기(’12.12)에 맞춰 중심행정타운내에 근린공원 및 실개천을 조성하고 호수공원 담수(’12.10)를 완료하며, 첫마을 등 입주시기에 맞춰 생활권별 개성있는 소규모 공원 조성 및 국립수목원 설계에 착수하는 등 시민들의 여가 및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 녹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에 소요되는 열과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1단계 열병합발전소」건설을 추진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및 고효율 에너지를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여성, 장애인, 노약자 등 누구나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요 시설물을 설계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인증 획득을 추진(’12.12)하며, 글로벌 정주환경을 조성하는 등 과학벨트 거점지구의 기능분담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오송 대덕 연구단지 및 과학벨트 거점지구 등과 연계하여 산 학 연 센터와 전문대학원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주민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필요성이 증대되는 주민 편익시설에 대한 유치활동을 강화하고,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 및 수요조사 사업제안 방문홍보 등 다양한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 착수 이후의 구체적인 여건 변화 및 주변지역 개발계획 등을 검토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 개발계획에 발전적으로 수용하고 인구 수용계획 및 주택공급계획에 반영할 것이다. 2011년 5월에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 추진계획이 확정되어 세종시가 과학벨트의 기능지구로 지정되었다. 세종시는 거점지구(대전 유성구 신동 둔곡 일원)와 연접해 있는 기능지구로 주거 환경 문화 상업시설 등을 조성하여 거점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과학벨트 사업의 효과를 확대 재생산하기 위해 개발 응용연구, 인력양성 및 사업화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변지역에 대하여는 2009년 12월「주변지역 도시관리계획」을 확정 고시함으로써 그 동안의 개발행위 제한을 해제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였다. 또한 생활기반을 상실한 지역주민의 재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주 생활대책용지 공급방안을 마련하고 직업전환훈련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실시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변지역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주변지역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였다. 주변지역의 절반면적을 차지하는 관리지역을 토지적성평가를 통해 계획관리지역, 생산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으로 세분하여 토지특성에 맞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주변지역과 예정지역의 통합생활권 형성을 위해 연기와 공주, 연기와 청원을 잇는 연계 도로를 계획하였다. 이로써 주변지역에 대해 일괄적으로 적용되던 시가화조정구역 수준의 규제는 해제되고 지역특성에 맞는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주변지역 주민들이 개발행위 제한으로 겪는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생활편익시설, 복지증진시설을 설치하는 주변지역 지원사업도 본격적으로 시행하였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주변지역 3개 시․군 104개 마을에 총 353억원을 지원하여 마을도로, 공동창고, 노인회관 등 285개 주민공동시설을 설치하였다. 셋째, 도시 정착을 위한 기반시설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대중교통 중심의 녹색 도시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지 간선 도로와 연결하는 대중교통중심도로(’12.8) 및 외곽순환도로(’12.9) 서측구간을 개통하고 BRT 차량운행은 2013년 이후에 유성-세종시-오송역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녹색 도시교통 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401km)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공영자전거 제도도 도입할 계획이다. 광역교통시설 확충을 통해 도시간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오송역 정안IC 연결도로(’12),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14)를 완공하여 첫마을 입주 및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대비하고, 청주 공주 조치원 등 주변도시와의 접근성 향상 및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도로 건설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첨단 IT기술을 접목시킨 U-City 건설도 적극 추진하여 도시의 두뇌역할을 담당할 도시통합정보센터를 2012년 4월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는 대중교통중심도로를 따라 보행거리(1~2km) 범위의 생활권 조성으로 대중교통과 자전거가 자연스럽게 연계되도록 도시를 설계하여, 2030년까지 대중교통과 보행, 자전거 등의 도시교통분담률을 70% 이상으로 설정하고 자전거만의 분담률 목표를 20%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공영자전거 제도를 도입하고, 자전거 맞춤형 ITS 정보제공, 통합요금카드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자전거도로망(총 401km)은 유기적으로 연계된 네트워크 형태로 계획되었다. 현재 국내 최초로 행정중심복합도시-대전유성간 도로 중앙부에 자전거전용도로(’12.3.31 개통)를 개설하여 운영 중이며, 첫마을 입주에 맞춰 금강 자전거도로 및 첫마을 자전거도로를 구축하였다.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전국 주요도시에서 2시간 내외로 접근할 수 있도록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고(’07.6)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대전․청주․공주․오송 연결도로 등 총 13개 노선(114㎞)과 접속시설, 환승시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 Bus Rapid Transit)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우선 주요 접근로인 유성 연결도로는 2011년 12월 임시개통하였고, 오송역(KTX), 정안IC 연결도로는 201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였으며 테크노밸리 연결도로 등 4 개 노선은 설계 및 공사발주를 준비하였다. 또한 도시 어느 곳이든 20분대에 도달이 가능한 신(新)대중교통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녹색교통 중심체계를 구축하고 도시전역을 순환하는 대중교통중심도로(약 23km)에 저렴한 사업비로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가 가능한 BRT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자전거도로(401km) 및 보행자 전용도로를 설치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행정중심복합도시의 2030년까지의 도시교통분담률 목표 중 자전거만의 분담률 목표는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행정중심복합도시의 2030년 목표 교통분담률 중 자전거 분담률 수치를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 내에서 2030년 교통분담률 및 자전거 관련 수치를 포함한 문장을 추출한다.

    • 2030년까지 대중교통과 보행, 자전거 등의 도시교통분담률을 70% 이상으로 설정하고 자전거만의 분담률 목표를 20%로 설정하였으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자전거만의 분담률 목표가 명시된 구절을 선택한다.

    • 자전거만의 분담률 목표를 20%로 설정하였으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수치인 20%가 질문에서 요구하는 자전거 분담률 목표임을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자전거만의 분담률 목표는 20%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20%로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행정중심복합도시의 2030년까지 자전거만의 도시교통분담률 목표는 2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