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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제1116호 리스 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해운 산업의 재무제표 변화와 그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한 감독 지침의 영향 doc_id CNTS-00120000110_1

주제 (main_topic)
K-IFRS 제1116호 리스 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해운 산업의 재무제표 변화와 그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한 감독 지침의 영향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2019년 1월 1일부터 리스(Lease) 관련 새로운 회계기준인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Korean adopted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제1116호 ‘리스’(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적용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회계기준의 적용으로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선박 확보를 위해 해운 산업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장기용선 선박에 대한 회계 인식, 즉 회계 처리 방법이 변하면서 그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의 모색이 긴요하다. 먼저 선사의 장기용선 선박 도입에 따른 회계 인식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새로운 회계기준의 적용으로 종전의 회계기준에서 운용리스로 처리되던 장기용선 선박이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의 재무제표 상에 새롭게 나타나게 된다. 즉 용선 선박은 사용권 자산으로 자산의 증가와 함께 리스부채로서 부채 증가로 재무상태표에 나타난다. 다음으로 기존에 손익계산서에서 리스료(감가상각비+이자)로 매출원가로 계상되던 것이 감가상각비 항목만 매출원가로 남게 된다. 따라서 매출원가 규모가 줄어들어 영업이익이 증가하게 된다. 나머지 이자는 리스부채 이자비용으로 영업 외 비용인 금융비용의 증가로 나타난다. 결과적으로 부채비율은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변동이 없게 된다. 다음으로 선사의 장기용선 선박 활용 측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회계 인식의 변화가 나타난다. 금융 위원회는 2019년 4월 23일에 이러한 새로운 회계 기준의 적용으로 해운 기업에게는 매출 감소, 화주 기업에는 부채 증가라는 문제를 야기하는 연속항해용선계약(CVC)에 대한 감독 지침을 발표하여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동 조치에 따르면, 2019년 이전에 체결된 CVC 계약에 대해 종전의 회계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8개 해운 기업에 대해 최대 6조 원 매출 감소, 3개 화주 기업에 대해 최대 7조 원 부채 증가의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되었다(한국 선주협회).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K-IFRS 제1116호 적용에 따라 선사의 장기용선 선박 도입 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 나타나는 변화를 각각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K-IFRS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선사의 장기용선 선박 도입 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변화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재무상태표의 변화와 손익계산서의 변화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용선 선박은 사용권 자산으로 자산의 증가와 함께 리스부채로서 부채 증가로 재무상태표에 나타난다.
    • 기존에 손익계산서에서 리스료(감가상각비+이자)로 매출원가로 계상되던 것이 감가상각비 항목만 매출원가로 남게 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재무상태표 변화에 대한 근거와 손익계산서 변화에 대한 근거를 선택한다.

    • 용선 선박은 사용권 자산으로 자산의 증가와 함께 리스부채로서 부채 증가로 재무상태표에 나타난다.
    • 감가상각비 항목만 매출원가로 남게 된다.
    • 매출원가 규모가 줄어들어 영업이익이 증가하게 된다.
    • 나머지 이자는 리스부채 이자비용으로 영업 외 비용인 금융비용의 증가로 나타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재무상태표에서는 자산(사용권 자산)과 부채(리스부채)가 동시에 증가함을 연결하고, 손익계산서에서는 매출원가 구성 변화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와 금융비용 증가를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재무상태표는 사용권 자산 증가와 리스부채 증가로 나타나며, 손익계산서는 매출원가 내 감가상각비만 남게 되어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이자는 금융비용으로 분류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변화를 구분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재무상태표에서는 용선 선박이 사용권 자산으로 계상되어 자산이 증가하고, 동시에 리스부채로서 부채가 증가한다. 손익계산서에서는 기존 리스료(감가상각비+이자) 중 감가상각비 항목만 매출원가로 남게 되어 매출원가 규모가 줄어들고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나머지 이자는 리스부채 이자비용으로서 영업 외 비용인 금융비용의 증가로 나타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K-IFRS 제1116호 적용에 따라 재무상태표에서는 용선 선박이 사용권 자산과 리스부채로 계상되어 자산과 부채가 증가하고, 손익계산서에서는 감가상각비만 매출원가로 남으며 나머지는 금융비용으로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