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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및 품질 경영 혁신과 유공자 포상에 관한 소식 doc_id CNTS-00120001147_5

주제 (main_topic)
제품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및 품질 경영 혁신과 유공자 포상에 관한 소식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일본 독립행정법인 국민생활센터는 스마트폰의 발열·소손 상담이 급증하는 추세이므로 충전 단자의 올바른 사용법과 스마트폰의 올바른 취급 방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영국언론의 보도를 인용하여 스마트폰을 피부에 장기간 밀착시키지 않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 소비자청은 휴대형 음악 플레이어인 ‘아이팟나노’의 화재사고에 대해서도 주의를 환기시켰다. 2010~2014년까지 총 26건의 화재사고가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 8월에는 음악플레이어를 타사 충전기로 충전 중 파열음이 나며 제품과 주변이 소손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했다. 해당 사업자는 등록 사용자에게 전자 메일 등을 통해 고지 중에 있으나, 회수율이 저조한 편이라고 밝혔다. 일본 소비자청은 2012년 2월 이후 유아가 목에 거는 ‘C’자모양의 튜브를 사용하여 입욕 중에 물에 빠지는 사고가 10건이나 발생했다고 공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소비자청에 따르면 튜브는 유아의 목 앞에서부터 두른 후 뒤에서 벨트를 채우는 구조로 되어 있다. 튜브를 부풀릴 공기의 양이 부족할 경우 머리가 아래로 빠져나가 유아가 물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 국민생활센터는 영유아의 질식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버튼형 배터리에 대하여 총 29개 제품의 배터리 뚜껑의 개폐성을 시험한 결과를 공표했다. 사고조사 결과, 4개 제품은 떨어뜨리기 시험에서 버튼형 배터리가 제품 바깥으로 튀어나갔으며, 12개 제품은 도구 없이 배터리를 분리해낼 수 있었다. 국민생활센터는 버튼형 배터리가 식도에 들어갈 경우, 강한 알칼리성 액체가 생성되어 식도에 궤양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면서 부모에게 ‘아동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을 권고했다. 일본 ‘에너지 사용 합리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일부 개정으로 인하여 LED 램프(전구형 LED 램프)가 ‘Top runner 제도’ 대상 기기로 추가됐다. LED 램프 제조업자 및 수입 사업자는 2014년 11월 1일부터 일본 국내용으로 제조 및 수입되는 전구형 LED 램프의 포장용기·카탈로그 등에 전광속 및 소비전력 표시가 의무화된다. 대상품목은 정격 전압 50V를 초과하는 전구형 LED 램프 제품 등이다. Toprunner 제도(에너지 효율목표관리제)는 시장제품에서 가장 높은 에너지 효율을, 동일한 제품군이 미래에 달성해야 할 에너지 효율로 삼아 특정 목표 기간 내에 끌어 올리도록 하는 제도이다. 미국 소방국 등 관계 당국은 촛불과 더불어 많은 전기 장식이 사용되는 할로윈을 앞두고 화재 위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미화재예방협회에 따르면 매년 할로윈에 1천건 이상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2009~2011년 사이에는 30명 사망, 175명 부상, 9,600만 달러의 재산 피해 등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 당국은 잭 오 랜턴(JackO’Lantern: 호박을 도깨비 모양으로 깎아 속에 촛불을 넣는 핼로윈 장식)에 실제 초 대신 배터리로 작동하는 전자초 사용을 권고하고, 그 외 실외 전기 장식에 대한 안전수칙도 발표했다. 안전수칙은 ▲누전 차단 콘센트 사용 ▲실외용인지의 여부를 확인 후 사용 ▲연장선에 3개 이상의 외등 사용 금지 등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는 가구제품 라벨에 유해물질인 난연재(화재 발생 시 불길의 확산을 지연시키는 물질) 포함 여부를 표기해야 하는 법안을 제정했다. 현재 미국의 각 주에서는 잇따라 난연재 사용을 금지하는 법이 제정되는 추세이다.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이번 법안은, Technical Bulletin117(가구 방염규정) 시험기준을 만족시키는 가구제품(소파·의자 등 폴리우레탄 폼 또는 겉에 천이나 가죽 등 커버를 씌운 가구)에 적용된다. 2014년 9월 25일 유럽연합은 아이들의 입에 들어갈 수 있는 제품의 납 함량 규제의 부속서 17을 개정할 것을 G/TBT/N/EU/242로 통보하였다. 납 함량이 제품무게 기준 0.05%를 초과하는 제품은 시판을 금지하나, 코팅 여부와 관계없이 납 방출량이 시간당 0.05µg/㎠(0.05μg/g/h와 동등)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코팅 제품의 경우, 최소 2년 동안 상기 방출률을 초과하지 않을 정도의 충분한 코팅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다음과 같은 예외 품목이 있다. ①장신구(기존의 납 함량 규제를 적용) ②Directive 69/493/EEC 부속서 1(카테고리 1,2,3,4)에서 정의된 크리스털 유리 ③천연 또는 재생된 보석 및 준보석 ④최소 500°C의 온도에서 녹인 미네랄을 융합, 유리화, 소결시켜 만든 유리질 혼합물로 정의된 에나멜 ⑤열쇠 및 자물쇠(맹꽁이 자물쇠 포함) ⑥악기 ⑦황동(놋쇠) 합금 제품 (납 농도가 무게로 0.5%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국가품질경영대회는 1975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품질유공자와 단체들을 발굴하여 수상함으로써 품질강국으로의 도약을 주도해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단체표창 부문, 유공자 부문,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을 비롯하여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품질분임조, 국가품질명장, 우수제안자 부문 등에서 총 452점(훈·포장 9점,대통령표창 23점, 국무총리표창 15점 등)의 단체와 개인에 대한 최종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 본 행사는 ‘희망의 새 시대, 품격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대회 주제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또한 전국품질분임조대회에서 대통령 금상을 받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품질개선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정부는 앞으로 풍부한 현장경험과 기술력을 가진 분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능력중심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고, 근로자 여러분들도 품질혁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1등 제품, 1등기업을 만드는 데 애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친수자로 나선 정홍원 국무총리와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성시헌 국가기술표준원 원장은 명품품질을 열어가는 주역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축하를 건넸다. 세계 최고의 명품을 창조하기 위해 도전에 앞장서온 품질유공자와 단체 부문에 대한 포상이 진행되었다. 올해는 9개훈·포장 중 6개를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수상하여 국가품질경영 부문에서 중견·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모습과 저력을 보여주었다. 품질유공자 부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평화오일씰공업 김종석 회장이 수상했다. 김종석 회장은 37년 경력의 국내 고무산업의 개척자로서 그동안 전량 수입해오던 오일씰, 오링제품을 국산화하여 2조5,000억 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달성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자동차기업에 엔진용 오일씰, 오링을 100% 공급함으로써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공헌한 바 있다. 은탑산업훈장은 켐트로닉스 김보균 회장과 한국타이어 송권호 전무이사가 수상하였다. 김보균 회장은 전사적인 품질경영체제 구축으로 터치센서 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달성,지속적인 설비투자로 국내 유일 LCD 및 OLED 식각업체로부상하는 등 산업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해왔다. 또한 품질경영 혁신활동에 주력하여 소속사가 세계 7위의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다양한 현장개선 활동을 통해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품질분임조에 대한 수상도 이뤄졌다. 품질분임조는 현장 사원들이 모여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아 품질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소집단이다. 품질분임조는 올 한 해 시도별 예선 대회를 포함하여 우수분임조들이 전국대회에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지난 8월 인천에서 열린 전국대회 결과 도래이첨단소재의 ‘예지나’ 등 99팀에 금메달, 95팀에 은메달, 99팀에 대해 동메달 등 역대 최다인 293개 분임조에게 수상의 기쁨이 돌아갔다. 또한 품질혁신 활동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여 산업현장의 건전한 근로풍토를 조성하고 장인정신으로 무장하여 품질경영활동에 헌신해온 모범 근로자 26명을 올해의 국가품질명장으로 지정하였다. 한편 품질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기술력과 산업경쟁력을 향상시켜온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도 이날 같이 진행됐다. 올해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는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코맥스를 비롯해 40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의 품질 수준이 ‘불량제로’였다면, 국민소득 4만 달러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세계 일류 품질’이 필요하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유럽연합의 납 함량 규제 부속서 17 개정 내용에 따르면, 코팅된 제품이 규제 적용을 받지 않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조건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유럽연합의 납 함량 규제와 관련하여 코팅 제품이 예외로 인정받기 위한 구체적인 조건을 찾는 것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유럽연합의 납 함량 규제 및 코팅 제품에 관한 내용을 추출한다.

    • 납 함량이 제품무게 기준 0.05%를 초과하는 제품은 시판을 금지하나, 코팅 여부와 관계없이 납 방출량이 시간당 0.05µg/㎠(0.05μg/g/h와 동등)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 코팅 제품의 경우, 최소 2년 동안 상기 방출률을 초과하지 않을 정도의 충분한 코팅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코팅 제품의 예외 조건에 해당하는 문구를 선택한다.

    • 코팅 제품의 경우, 최소 2년 동안 상기 방출률을 초과하지 않을 정도의 충분한 코팅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코팅 제품이 규제를 피하려면 두 가지 조건, 즉 납 방출량이 시간당 0.05µg/㎠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이 상태가 최소 2년 동안 유지될 수 있는 충분한 코팅이 되어 있어야 함을 결합한다.

    • 납 방출량이 시간당 0.05µg/㎠(0.05μg/g/h와 동등)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 최소 2년 동안 상기 방출률을 초과하지 않을 정도의 충분한 코팅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납 방출량이 시간당 0.05µg/㎠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최소 2년 동안 해당 방출률을 초과하지 않을 만큼 충분한 코팅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도출된 결론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납 방출량이 시간당 0.05µg/㎠(0.05μg/g/h와 동등)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최소 2년 동안 해당 방출률을 초과하지 않을 정도의 충분한 코팅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유럽연합의 납 함량 규제 문맥에서 코팅 제품이 예외로 인정받기 위한 두 가지 핵심 조건인 납 방출량 기준과 코팅 유지 기간 및 충분성을 파악하여 답변을 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