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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원의 인증표준콜센터 운영 성과 및 기업 지원 강화, 초등학생 대상 표준교육 실시, 그리고 온라인 계량박물관 개설을 통한 표준 관련 서비스 확대 doc_id CNTS-00120001149_9

주제 (main_topic)
국가기술표준원의 인증표준콜센터 운영 성과 및 기업 지원 강화, 초등학생 대상 표준교육 실시, 그리고 온라인 계량박물관 개설을 통한 표준 관련 서비스 확대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1381 인증표준콜센터’가 개통 1년 만에 기업에게 꼭 필요한 도우미로 자리 잡았다. 국가기술표준원에 따르면 콜센터 개통 이후, 연간 73,370건(307건/일)의 전화가 걸려왔으며, 이중 26,730건(112건/일)의 상담처리가 이뤄졌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해 3월 26일 110개국 350여 개의 해외인증과 300여 개의 국내인증, 4만여 종의 국내외 표준정보를 제공하는 1381 인증표준콜센터를 개통하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개통 첫 달 1,246건의 상담건수를 보인 콜센터 이용률은 2015년 2월에는 2,707건으로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분야별로 보면 전기·전자 41%, 화학·환경 7%, 기계·자동차·조선 5%, 의료·화장품·식품 6%, 철강·금속·건자재 3%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인증 문의가 56%로 가장 많았고, 해외인증(16%), 표준(8%) 등의 정보에도 기업들의 관심이 많았다. 1381 인증표준콜센터는 수출 기업에게 각국의 인증·표준 관련 자료는 물론 인증 획득절차 정보를 패키지로 제공하여 해외인증을 얻지 못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를 위해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하거나 시험·인증비용 정보를 공개하여 인증비용 절감 효과도 거두고 있다. 특히 인증절차, 서류작성 등의 일반정보뿐 아니라 시험, 검사방법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청의 해외인증 컨설팅 사업과 연계해 해외 인증 획득 자금지원까지 안내하는 종합서비스 역할을 수행하는 중이다. 국가기술표준원은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콜센터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고, 다양한 관련 기관의 지원 사업과 연계해 정보지원, 자금지원 및 인증획득까지 콜 센터의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미니홈페이지(www.1381call.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1381call)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충하고, 아울러 경험이 풍부한 전문 상담원 2명을 추가로 배치해 기업의 활발한 상담요구에 더욱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올해 전국 10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표준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표준교육’은 표준 전문가가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우리 생활 속 표준과 안전에 대해 지도하는 특별활동 형태의 1일 방문 교육이다. 교육을 희망한 329개 학교 중 신청 내용과 지역 형평성을 고려한 100개 학교를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학교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표준교육을 받게 된다. 초등학생 대상 표준교육은 ‘표준아 놀자!’라는 주제로 생활 속에서 표준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표준과 안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영화 시청과 체험활동, 퀴즈 등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선정 학교에 시청각 자료와 ‘우리 생활 속 표준’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여, 교육 이후에도 각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표준·안전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표준은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뿐 아니라 안전을 지켜주는 우리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 따라서 표준 시간, 교통 표지판 등 생활 속 표준에서 첨단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력이 지대하다.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도량형 유물을 온라인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해 8월 충북혁신도시로 이전과 함께 개관한 계량박물관의 홈페이지(www.kats.go.kr/gm)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계량박물관은 실생활에서 사용했던 되, 말 등의 계량기, 계량제도에 관한 각종 문서와 기록물 등을 전시하고 있으나, 지리적 여건상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온라인 계량박물관에는 1905년(광무 9년) ‘법률 제1호’인 ‘도량형법’에서부터 도량형제도의 근대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근대도량형기’와 이 도량형기를 검사하거나 단속에 사용하던 ‘국가표준 도량형기’들을 검색할 수 있다. 계량박물관의 전시 유물 중 701점은 계량과 표준에 대한 역사와 중요성, 도량형의 시대성, 학술 가치 등을 인정받아 대부분 ‘국가표준 도량형 유물’로 문화재청에 등록되어 있다. 유물 중에는 조선시대 우시장 등에서 가축을 사고팔 때 사용했던 ‘소머리 가지자’가 눈에 띈다. 당시에는 무게를 측정할 수 있는 저울이 없어 소머리 가지자로 소, 말, 돼지 등 가축의 머리를 측정하여 가격을 흥정했다고 한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1381 인증표준콜센터의 상담 처리 건수 중 전기·전자 분야가 차지하는 구체적인 상담 건수는 몇 건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1381 인증표준콜센터의 전체 상담 처리 건수 중 '전기·전자' 산업 분야가 차지하는 구체적인 수치(건수)를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전체 상담 처리 건수와 산업 분야별 비율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이중 26,730건(112건/일)의 상담처리가 이뤄졌다.
    • 산업 분야별로 보면 전기·전자 41%, 화학·환경 7%, 기계·자동차·조선 5%, 의료·화장품·식품 6%, 철강·금속·건자재 3% 순으로 나타났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전체 상담 건수인 26,730건과 전기·전자 분야의 비율인 41%를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선택한다. 하지만 전기·전자 분야의 '건수' 자체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 이중 26,730건(112건/일)의 상담처리가 이뤄졌다.
    • 산업 분야별로 보면 전기·전자 41%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전체 상담 건수(26,730건)에 전기·전자 비율(41%)을 곱하여 산술적인 계산을 수행할 수는 있으나, 문맥 내에 해당 계산 결과값이 직접적으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다. 또한, 비율의 합계가 100%가 되는지, 혹은 다른 누락된 분야가 있는지에 대한 확신 없이 계산된 값을 정답으로 확정할 수 없다.

    • 이중 26,730건(112건/일)의 상담처리가 이뤄졌다.
    • 산업 분야별로 보면 전기·전자 41%, 화학·환경 7%, 기계·자동차·조선 5%, 의료·화장품·식품 6%, 철강·금속·건자재 3% 순으로 나타났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문맥은 전체 상담 건수와 산업별 비율만을 제공할 뿐, 각 산업별 구체적인 상담 건수를 직접적으로 명시하거나 확정적인 수치로 제공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건수는 문맥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전체 상담 처리 건수와 산업 분야별 비율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나, 특정 산업 분야의 구체적인 상담 건수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제공된 수치를 바탕으로 별도의 산술 계산을 수행해야 하므로 문맥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