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세계교육포럼 준비, NCS 기반 직업교육과정 도입,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학교폭력 인식 차이 및 창업 지원 공간 등 교육 및 사회적 현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 doc_id CNTS-00120007339_1

주제 (main_topic)
세계교육포럼 준비, NCS 기반 직업교육과정 도입,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학교폭력 인식 차이 및 창업 지원 공간 등 교육 및 사회적 현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2015 세계교육포럼’은 1990년 태국 좀티엔에서 처음으로 개최되고, 2000년 세네갈 다카르에서 두 번째 회의가 개최된 데에 이어 15년 만에 개최되는 회의이다. 태국 좀티엔 세계교육회의 당시 유네스코를 중심으로 한 국제 사회는 모든 사람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야함을 강조하며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 운동을 시작하였다. 이로부터 10년이 지나 개최된 2000년 다카르 세계교육포럼에서는 지난 10년간 이루어진 EFA 운동의 성과를 점검하고 2015년까지 달성해야 할 6대 교육 목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정하였다. 지난 25년 동안 진행되어온 EFA 운동은 보편 교육 의 확대, 교육에 있어서의 양성 평등 추구, 문해 해소 등 교육에 있어서 많은 성과들을 이루어 왔다. EFA 운동의 목표 달성 마감 기한인 2015년이 다가옴에 따라, 유네스코를 비롯한 국제 사회는 그동안의 EFA 교육 목표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를 갖게 되었다. 이에 유네스코를 중심으로 기존 EFA 목표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담아 보다 보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의제를 설정하고자 논의 중에 있다. 한국은 교육부 내 준비기획단을 설치하여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외 관련 기관과 협력하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보다 체계적인 준비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이 함께 포럼 준비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8월 ‘세계교육포럼 준비위원회’를 발족하였다. 그 외에도 교육 및 국제 협력 분야의 전문가와 유관기관들이 모여 매달 ‘국제교육협력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포럼을 통해 한국 이 전달할 메시지를 구체화하고, 포럼 이후에도 한국이 지속적으로 국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개인의 꿈을 이루고,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일은 교육에서 시작된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저마다의 소질과 적성에 따라 꿈을 이루어 가고, 이러한 꿈이 현실이 되어 자라난 인재들이 국가를 발전시키곤 한다. 이번 노벨 평화상 수상자 중 한 명인 파키스탄의 소녀, 말랄라는 노벨상 수상 연설을 통해 모든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각계의 노력을 촉구하며 앞으로도 아동 교육권 보장을 위한 운동을 지속할 것임을 밝혔다. 과도한 교육열로 인한 학생들의 학업부담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단지 교육받을 기회를 얻기 위해 위협에 맞서 노력해야만 하는 말랄라의 사례는 낯설게 느껴진다. 교육부는 「국가수준의 NCS 기반 고교 직업교육과정」 개 =발을 위해 총론 개발 연구(’13.8~’14.9)를 실시하였고, 현재 각론 개발 연구(’14.11~’15.8)를 진행하고 있다. 새 직업교육과정은 ’15년 9월에 고시될 예정이며, 고시이후 에는 500여 종의 전문교과 교과서(공통과목 16종, NCS 기초과목 114종, NCS 실무과목 440종)를 개발할 예정이다. 개발된 새 교과서는 현재 사용 중인 전문교과 교과서와 함께 편성·운영된다. 또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NCS를 적용한 교재나 NCS 학습모듈을 교과로 편성·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정비할 예정이다. NCS와 NCS 학습모듈이 법률(자격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개발·관리되고 있으므로, 직업교육기관에서의 NCS 학습모듈을 전문교과로 편성·운영하는 것도 법률에 근거하여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15년 9월에 고시될 「NCS 기반 고교 직업교육과정」은 보통교과가 아닌 전문교과에 대한 교육과정이므로 ’16년 신입생의 교육과정 중에서 전문교과를 새 직업교육과정에 맞게 편성·운영하여야 한다. 편성된 전문교과 중에서 NCS 기초·실무과목은 대부분 2학년 이후인 ’17년 이후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새 직업교육과정은 기존의 전문교과 교과서는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 개발될 교과서와 함께 편성·운영됨을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새 직업교육과정 고시 이후에 이루어질 신입생의 교육과정 편성·적용을 위한 준비기간이 매우 짧은 상황이므로 ’15년에 이루어질 ’16년 신입생의 학교 교육과정 편성 일정은 시·도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조정할 예정이다. 교육부가 총 2,500명의 전문교과 교원(핵심요원)을 대상으로 서울대, 충남대, 한국기술교육대에서 「NCS 기반 고교 직업교육과정 역량 강화 교원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일선 학교에서는 핵심요원을 주축으로 학교 내 자율연수를 실시하여 새 직업교육과정 편성·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NCS 학습모듈 활용 수업연구회」와 「NCS 학습모 듈 활용 교과목팀」을 중심으로 개발된 NCS 학습모듈을 수업에 우선 활용할 필요가 있다. 새 직업교육과정이 적용되기 전에 일선 학교의 전문교과 수업에서 NCS 학습모듈을 우선 활용하려면 국가직무능력표준 사이트(www.ncs.go.kr)를 방문하여 개발된 NCS 학습모듈 중에서 담당하는 교과와 부합하는 학습모듈을 선택하여 기존 교과서의 보조 학습 자료로 활용하면 된다. 교육부는 NCS 학습모듈이 학교 현장에 우선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14년에 18개 「NCS 학습모듈 활용 수업연구회」를 선정하였고 지난 연말 연구회별 활용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새해에는 「NCS 학습모듈 활용 수업연구회」를 50개로 확대하고, 학교별 동일 학과 동 교과 교사로 구성된 「NCS 학습모듈 활용 교과목팀」 100개 팀을 선정하여 NCS 학습모듈 우선 활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015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에 ‘NCS 학습모듈 활용 분과’를 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NCS 학습모듈 우선 활용은 국가수준의 새 직업교육과정 개발·적용 이전이라도 교사의 노력에 따라 부분적으로 산업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이 가능한 의미 있는 교육활동이라 할 수 있다. 교육부는 이러한 학교스포츠클럽의 질적 및 양적인 확대와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금까지 교육부에서 추진한 몇몇 활성화 정책과 방안에 대해 살펴보면, 먼저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의무화 정책을 들 수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학교스포츠클럽 시간을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의무적으로 편성하고, 정규 체육수업 시간 외에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1∼2시간을 의무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시간으로 배정되도록 하였다. 아울러, 여학생 학교스포츠클럽 참여 활성화 정책으로 여학생 선호종목 운영, 교내 반 대항 및 지역 교육지원청 단위로 실시하는 학교스포츠클럽리그에 여학생 참여종목 운영 그리고 여학생 학교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스타 강습을 여학생 학교스포츠클럽 1,000팀에 지원하였다. 한편, 학생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정기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교육적 의미와 가치를 경험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지원청 단위의 학교스포츠클럽 및 리그를 대폭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였다. 첫째, 학교스포츠클럽 업무를 전담 또는 지원할 수 있는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 고려되었으면 한다. 이는 학교 교사 및 교육지원청 장학사 개인의 열정과 희생을 요구하는 분위기에서 벗어나고, 업무담당자의 교체로 발생하는 총괄적인 운영과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여 학교스포츠클럽 관련 행정 업무의 연계성과 일관성 있는 운영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둘째, 다양한 스포츠클럽활동과 정기적인 교류전을 가능하게 하는 시설이 확보되어야 한다. 특히 학교 간의 교류전과 지역리그가 이루어지는 주말에는 지역의 성인 생활체육동호인들도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영의 어려움이 있다. 그러므로 학교와 지역의 체육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지자체가 협의하여 예비생활체육인들을 위한 학교스포츠클럽활동에 시설을 우선 배정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한다. 셋째, 숨은 결정권자인 학부모와 관련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인식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 학부모와 학교 및 체육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인식 및 관심 수준은 학생들의 학교스포츠클럽 참여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이 조사결과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은 학교폭력이 시간이 갈수록 감소 추세에 있지만, 학교급이 낮을수록 피해응답률이 높다는 것과 가해학생의 23.3%는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초등학생들일수록 학교폭력에 노출되기 쉽다는 점과 학교폭력으로부터 피해를 당한 학생이 가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가설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우려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학교폭력 통계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점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지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교사와 학부모의 인식 차이라고 하겠습니다. 2012년 6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전국 초·중·고생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의 원인이나 심각성에 대해 교육주체 간의 인식도에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학부모의 경우에는 학교폭력을 집단 괴롭힘(35%), 언어폭력(21%), 괴롭힘(17%), 신체폭행(11%) 순으로 심각하게 생각한 반면, 교사의 경우에는 언어폭력(29.4%), 괴롭힘(28.4%), 집단 괴롭힘(19%) 순으로 심각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KT빌딩에 위치한 드림엔터는 (예비)창업가에게 있어서 스타트업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성공 창업의 꿈을 이루는 둥지이며, 다양한 창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교류, 협력, 소통하는 공간이다. 이곳은 365일 24시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창조과학부의 재정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온라인 창조경제타운의 오프라인 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2014년 3월 문을 연 드림엔터는 월 평균 7천 명이 방문하여 창업정보를 얻고 있다. 1층 로비에 마련되어 있는 테이블과 의자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2층에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협업공간(청춘 창업실, 예비창업실)도 마련되어 있다. 독립 공간으로 구성된 멘토링룸과 콘퍼런스홀, 회의실은 홈페이지에서 예약만 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교육부가 추진하는 「NCS 기반 고교 직업교육과정」의 전문교과 교과서 개발 계획 중, 고시 이후 개발될 예정인 교과서의 총 종수는 몇 종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교육부가 개발할 예정인 NCS 기반 고교 직업교육과정 전문교과 교과서의 총 종수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NCS 기반 고교 직업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과 관련된 수치 정보를 추출한다.

    • 고시이후 에는 500여 종의 전문교과 교과서(공통과목 16종, NCS 기초과목 114종, NCS 실무과목 440종)를 개발할 예정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교과서의 총 종수를 나타내는 '500여 종'이라는 문구를 핵심 근거로 선택한다.

    • 500여 종의 전문교과 교과서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에 따르면 공통과목, NCS 기초과목, NCS 실무과목을 모두 합친 전문교과 교과서의 총량은 500여 종이다.

    • 500여 종의 전문교과 교과서(공통과목 16종, NCS 기초과목 114종, NCS 실무과목 440종)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개발 예정 교과서의 총 종수는 500여 종임을 확인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500여 종으로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500여 종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교육부는 새 직업교육과정 고시 이후 공공과목, NCS 기초과목, NCS 실무과목을 포함하여 총 500여 종의 전문교과 교과서를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