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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교육 모델과 학습 방식의 변화, 그리고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와 대응 방안 doc_id CNTS-00120007345_4

주제 (main_topic)
다양한 교육 모델과 학습 방식의 변화, 그리고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와 대응 방안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영남이공대학교(대구 소재)는 입학과 동시에 프레시맨 세미나를 시작으로 연중 17개의 취업 프로그램이 가동된다. 또한, 대기업 취업반을 비롯한 개인별 학과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은 연중 무료로 운영된다. 대기업 취업반은 철강회사반, 정유회사반, 전기전자 회사반, 항공사 준비반 등으로 더욱 세분화되어 운용되며 학생 자신의 진로에 알맞은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수강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부족한 스펙을 보완해주는 점프 업 취업준비반, 해외취업반, 맞춤형 인력양성 현장실습, 현장실습 직무교육 등 총18개의 취업프로그램들이 운용되고 있다. 특히 SK하이 닉스, 풍산, LG화학 등 대기업 특별반들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서 대기업 취업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지난 1년간 메카트로닉스산업과 휴먼 케어산업 등 2개 부문의 특성화를 통해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운영 중에 있다. 첫 시행을 앞두고 있는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고교, 기업과 사업단을 구성하는 전문대학은 물론이고, 고교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는 통합교육 과정은 학생들에게도 큰 관심사다. Uni-Tech란 고등학교 3년 과정과 전문대학 2년 과정의 교육과정을 통합해 5년간 집중적인 직업교육을 하는 통합교육 과정이다. 학생은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수업을 듣고, 졸업 후에는 바로 취업이 보장된다는 점이 강점이다. 사업 참여 기업에서 교육과정 개발에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현장중심의 교육이 이뤄지는 것은 물론, 졸업 후 바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중·고급 숙련기술인으로서의 성장 경로가 만들어졌다는 데도 큰 의미가 있다. Uni-Tech 사업단 구성은 전문대학이 주관으로 특성화고,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을 하게 된다. 사업단별로 최소 30명의 Uni-Tech 특별반을 편성해 집중적인 기업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하며, 참여 학생은 전문대학에 무시험 전형으로 입학하게 되고 졸업 후 계속해서 협약기업에서 근무하게 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한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가 직접 사업에 개입하기 보다는 지역단위(시·군·구), 마을단위(읍·면·동) 학습공동체를 형성하여 지역주민이 직접 가르치고 학습하는 등 지역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작년부터는 주민센터, 경로당 등을 활용하여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도시 위주로 운영되어 평생교육기회가 부족했던 농·어촌을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의 평생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하고 원하는 평생학습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국가평생학습포털 늘배움(www.lifelongedu.com)도 지난해 말부터 개통하여 운영 중이에요. 국가평생학습포털에서는 전국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정보를 검색하고,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민간의 다양한 우수 콘텐츠를 연계하였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종류의 소셜 미디어는 기존의 미디어와 구분되는 △참여 △공개 △대화 △커뮤니티 △연결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을 활용한 소셜러닝은 기존의 학습 방식과는 달리 개인의 능동성과 타인과의 관계 형성을 강조한다. 즉 소셜러닝은 소셜 미디어의 특성에 따라 △모두의 참여에 의한 교수자와 학습자의 경계 소멸 △학습 콘텐츠에 대한 다양하고 자유로운 접근과 사용 △교수자-학습자, 학습자-학습자간 활발한 상호 작용, △공통의 학습 목표를 지닌 참여자 간 커뮤니티 구성 △교수자와 학습자가 소유한 정보 및 지식의 무한한 연결 및 확장을 용이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소셜러닝은 단순히 학습 활동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것을 넘어 학습의 패러다임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사회적 상호작용에 기반한 소셜러닝은 과거의 학습 패러다임에서 지향한 교수자 중심의 일방향적 지식 전달형 학습이 아닌, 학습자 간 또는 교수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지식을 함께 탐색하고 공유하고 새롭게 생산해나가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한 학습자 중심의 학습 패러다임이라고 볼 수 있다. 영국에서 소셜러닝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제인 하트(Jane Hart)가 운영하는 C4LPT(Centre for Learning & Performance Technologies)에서는 2007년부터 매년 학습에 도움이 되는 100가지 도구(Tool)를 소개하고 있다. 2014년 조사에서는 전 세계 61개국의 1038명의 교육 전문가들이 설문에 참여하였으며, http://c4lpt.co.uk/ top100tools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각 순위별 도구명을 클릭하면 각 도구에 대한 상세 설명 페이지로 연결되어 각 도구에 대한 간단한 설명, 사이트 URL, 이용 비용, 과거 순위, 응답자들의 코멘트도 확인 가능하다. 2014년 결과에서 1위는 트위터(Twitter)이며(6년 연속 1위), 그 뒤는 구글닥스(Google Docs), 유투브(Youtube), 파워포인트, 구글서치(Google Search), 워드프레스(WordPress), 드롭박스(Dropbox), 에버노트(Evernote), 페이스북(Facebook), 링크드인(LinkedIn) 등의 순으로 자리잡고 있다. 100가지 목록 중 무료 온라인 소셜 도구들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장점 외에도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의사소통이 활발해짐에 따라 일부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 소셜 미디어 상에서 개인 영역과 학습 영역의 구분이 모호해지면서 프라이버시 침해의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우려, 소셜 미디어에 중독되어 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는 우려, 학생의 소셜 미디어의 활용을 강제할지도 모른다는 우려, 교사와 학생 간 또는 교사와 학부모 간의 부적절한 의사소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미국의 몇몇 지역 및 학구(뉴욕주 교육부, 미주리주 입법부, 펜실베니아주 학구들 등)들은 소셜 미디어의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 활용에 관한 가이드 또는 법안을 발표하며 관련 이슈에 대응 중이다.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와 관련하여서는 보안성 확보에 용이하고 폐쇄형 플랫폼을 제공하는 교육 전용 소셜 미디어 툴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이 생활하는 장면에서는 크든 작든 갈등들은 발생하기 마련이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 또한 예외가 아니다. 저학년은 저학년대로, 고학년은 고학년대로 모양과 양상을 달리 할 뿐 아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갈등을 표출하며 교사에게 자신의 갈등거리를 들고 다가온다. 아이들이 교사에게 기대하는 것은 단순하다. ‘~했으니 상대방을 처벌해 달라’는 것이다. 교사에게 재판관 노릇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때 교사가 아이들의 기대에 맞춰 덜컥 재판관 역할을 도맡아 상황이야기를 듣고, ‘A는 이러했으니 어떻고, B는 이러이러했으니 ~해라’고 판결을 내린다면, 아이들은 갈등을 통해 성장할 기회를 갖기 힘들게 된다. 교사가 개입하여 제시하는 해결책은 갈등의 당사자인 아이들이 문제해결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남이 내려주는 해결책은(비록 교사일지라도) 자신이 문제해결의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미봉책으로 끝날 확률이 높다. 그래서 교사의 재판관 노릇이 많아질수록 교실은 갈등상황이 양상만 달리할 뿐 몇 번이고 반복되어 나타나고, 교실은 항상 크고 작은 분쟁들로 가득 차기 쉽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Uni-Tech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이 누리게 되는 구체적인 혜택 두 가지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Uni-Tech 사업 참여 학생이 받는 혜택을 문맥에서 찾아 기술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Uni-Tech 사업의 정의와 학생 관련 내용을 포함한 문장을 추출한다.

    • Uni-Tech란 고등학교 3년 과정과 전문대학 2년 과정의 교육과정을 통합해 5년간 집중적인 직업교육을 하는 통합교육 과정이다.
    • 참여 학생은 전문대학에 무시험 전형으로 입학하게 되고 졸업 후 계속해서 협약기업에서 근무하게 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학생의 혜택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문구를 선택한다.

    • 전문대학에 무시험 전형으로 입학하게 되고
    • 졸업 후 계속해서 협약기업에서 근무하게 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두 가지 핵심 혜택인 무시험 입학권과 취업 보장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학생이 얻는 혜택을 정리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1. 전문대학에 무시험 전형으로 입학할 수 있다. 2. 졸업 후 계속해서 협약기업에서 근무할 수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Uni-Tech 사업의 정의와 참여 학생의 특권을 설명하는 문장을 통해 무시험 입학 및 협약기업 취업 보장이라는 두 가지 핵심 혜택을 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