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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및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과 2017학년도 수능 주요 변경 사항 안내 doc_id CNTS-00120007356_3

주제 (main_topic)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및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과 2017학년도 수능 주요 변경 사항 안내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교육부는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배우는 일학습병행제 확산을 통해 직업교육의 현장성을 제고하고 있다. 우선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직무 중심 직업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올해부터는 모든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 NCS 기반 교육과정을 적용하고, 전문대학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2017년까지 100개교에 NCS 기반 교육과정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15년부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하여 학교와 산업현장을 오가는 직업교육을 실시(’15. 9교→’16. 60교)하고, 고교-전문대 총 5년간 취업과 연계된 맞춤형 직업교육을 운영하는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 사업(Uni-Tech)을 신설하여 현재 16개 사업단(특성화고-전문대)을 지원 하고 있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에 맞는 현장중심 직업교육을 통해 고졸 취업 문화를 확산하고,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취업하더라도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산업분야별 관련 정부부처가 성장 동력 산업, 인력 부족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고를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농생명자원 등 경쟁력있는 분야로 마이스터고를 확대 지정할 계획 (’16년까지 총 50교)이다. 또한 학생들의 직업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중학교 단계에서는 ‘취업희망자 특성화고 진학 특별전형’을 확대하고, 일반고 진학 후 진로 변경 등으로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도 확대하였다. 고졸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산 업단지공단,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업무협약도 활발히 체결하고 있다.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 교육 육성사업(Uni-Tech)’은 고등 학교 3년 또는 전문대학 2년의 단기 교육과정이 아닌, 기업이 참여하는 5년의 통합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이론적 지식과 실무능력을 동시에 갖춘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개념 산학연계 통합교육 과정이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015년 7월 인재양성 분야에 따라 총 16개 사업단(기반기술 11교, 정보통신 3교, 유망서비스 2교)을 선정했고, 사업단은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고등학교와 기업이 연계된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5년간 NCS기반의 통합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유니테크 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2016년에는 16개 사업단을 집중 지원하여 다양한 우수 사례를 도출하고, 사업단별 취업을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신규기업 발굴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통합교육 과정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대학·전문대의 현장실습도 확대한다. 취업과 연계된 채용약정기반 현장실습학기제 및 장기현장실습 시범 운영·확산을 추진한다. 전문대에서는 지난해 3월 시범대학 5교를 선정해 기업과 전문대가 채용약정 체결한 후, 한 학기를 학업과 병행하여 기업에서 실습하는 ‘채용약정기반 현장실습학기제’를 실시하고 있다. 4년제 대학에서는 지난해 8월 시범대학 5교를 선정해 3~4학년이 최소 12주 이상의 대학 교육과정 일부를 산업체에서 이수하는 장기현장실습제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장기현장실습제 참여 기업에는 재정지원사업 평가시 가점, 모범기업 인증 마크 등을 부여하는 산학협력 마일리지제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지난 3월 「대학생 현장 실습 운영규정」을 제정하여 대학생들이 ‘열정페이’라는 미명하에 불공정한 노동환경에 처하지 않도록, 대학의 실습 참여 학생 상해보험 가입, 실질적 근로의 경우 최저임금 이상 지급 등의 학생 보호 조치 등을 강화하였다. 또한 오는 8월경 대학생 현장실습 매뉴얼을 제작 보급할 예정이다. ’15년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운영 결과를 토대로 장기현장실습 우수 시범대학을 확대 지정 (’15년 5교 → ’16년 10교)하고, 지역 전략 산업 연계, 인문·사회계열 취업 지원 등 우수 사례를 확산한다. 특히 LINC 참여 대학-기업 간 실시하던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를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모든 대학-기업으로 확대 적용함으로써 산학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 영역은 한국사에 대한 기본 소양과 핵심 내용 위주로 평이하게 출제한다고 발표하였다. 수험생들은 한국사 공부에 부담을 갖지 말고 필수 응시해야 할 것이다.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 변화는 수능 국어영역이다. 전년도에는 A/B 수준별 응시였다. 인문·예체능계열 학생들은 주로 B형, 자연계열 학생들은 A형을 응시하였다. 그러나 2017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에 제시된 국어 교과의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 과목에서 출제하는데, 계열 구분 없이 통합하여 응시한다. 다만, 공통 시험으로 치러지는 국어 영역은, 문·이과에 따른 유불리가 발생 하지 않도록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게 출제한다는 방침을 평가원에서 밝힌 바 있으므로 막연한 불안감 없이 준비를 해 나갈 필요가 있다. 세 번째 변화는 수능 수학영역이다. 전년도 수학 A/B 수준별에서 2017학년도 수능에서는 수학 나/가 형으로 바뀌었다. 단순히 명칭만 바뀐 게 아니라, 교육과정의 내용이 바뀌었다. 인문계열 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전년도의 수학 A형은 수학Ⅰ·미적분과 통계, 자연 계열 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 B형 은 수학Ⅰ·수학Ⅱ·적분과 통계·기하와 벡터 과목에서 출제하였다. 그러나 올해 수학 나형(인문계열 학생이 주로 응시)은 수학Ⅱ·미적분·확률과 통계 과목, 수학 가형(자연계열 학생이 주로 응시)은 미적분Ⅱ·확률과 통계·기하와 벡터 과목에서 출제한다. 수학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으로 볼 때 실질적인 학습량은 감축되었다고 볼 수 있으나, 출제범위의 변경 내용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밖에 올해에는 한국사가 독립됨에 따라 사탐의 선택(2개) 과목이 10개 과목에서 9개 과목으로 줄었다. 시험 시간도 작년까지는 4개 영역을 볼 경우 15시 52분에 마쳤으나(제2외국어 응시자는 17시) 올해에는 한국사가 필수 응시로 지정됨에 따라 40분 연장된 16시 32분(제2외국어 응시자는 17시 40분)에 끝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할 사항이다. 수시모집에서 한국사는 대부분 3~4등급까지 수능 최저학력을 설정하였다. 정시모집에서도 3~4등급까지는 만점이고, 그 이후로는 감점 폭도 매우 작다. 또한 2017학년도 수능에서 한국사는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전년도 상대평가에 비해 상위 등급을 맞을 가능성도 높다. 작년 수능 한국사 원점수 기준 대비 충족률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1등급의 원점수 컷이 만점인 50점으로 10.47%였다. 이를 2017학년도 수능 1등급 절대평가 기준인 원점수 40점으로 환원하면 그 충족률이 무려 38%를 상회한다. 서울대에서 만점으로 인정하는 3등급의 원점수 30점 충족자는 50%였다. 한국사 절대평가 해당 당사자인 올해 고3 학생들의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도 한국사 1등급은 10.6%(49,613명), 2등급 누적 비율은 20.8%(48,022명), 3등급 누적비율은 34.3%(63,440명), 4등급 누적비율은 50.5%(75,669명)이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만점으로 인정하는 3~4등급 충족률이 응시자의 1/3 이상~절반 이상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7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에서 계열 구분 없이 통합하여 응시하게 된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2017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이 기존의 A/B형 수준별 응시에서 계열 구분 없는 통합 응시 체제로 변경된 근거와 이유를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2017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의 변화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국어 영역은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 과목에서 출제하며 계열 구분 없이 통합하여 응시한다는 사실이 명시되어 있다.

    • 2017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에 제시된 국어 교과의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 과목에서 출제하는데, 계열 구분 없이 통합하여 응시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국어 영역이 통합 응시된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왜 이러한 변화가 도입되었는지에 대한 정책적 배경이나 구체적인 원인(이유)은 언급되어 있지 않다.

    • 계열 구분 없이 통합하여 응시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문맥에서는 문·이과 유불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제한다는 '방침'은 언급되어 있으나, 이것이 통합 응시를 결정하게 된 직접적인 '이유'인지 혹은 통합 응시의 결과로 나타날 출제 원칙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제도 변경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설명은 결여되어 있다.

    • 문·이과에 따른 유불리가 발생 하지 않도록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게 출제한다는 방침을 평가원에서 밝힌 바 있으므로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제도 변화의 결과(통합 응시)와 출제 방침(유불리 방지)은 알 수 있지만, 왜 통합 응시로 체제를 전환했는지에 대한 핵심 정보는 문맥에 존재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이 요구하는 '이유'에 대한 정보가 없으므로 답변 불가능 판정을 내린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은 2017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이 통합 응시로 변경되었다는 사실과 유불리를 고려하여 출제한다는 방침을 전달할 뿐, 그러한 제도적 변화가 일어난 구체적인 원인이나 이유는 명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교육 정책 정보나 추가적인 근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