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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교육 복지 프로그램, 안전 교육의 중요성 및 사례, 그리고 지역 사회의 문화유산과 관광 명소에 관한 정보 doc_id CNTS-00120007370_7

주제 (main_topic)
다양한 교육 복지 프로그램, 안전 교육의 중요성 및 사례, 그리고 지역 사회의 문화유산과 관광 명소에 관한 정보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소리드림(Dream) 뮤지컬 동아리는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는 교육복지 특별 프로그램이다. 삼성꿈장학 재단의 배움터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학교와 지역 유관기관이 연계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아주는 특성화된 교육복지사업이다. 2013년 소리드림 뮤지컬 동아리를 만들기까지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다. ‘과연 여러 중학교 학생들을 모아서 함께 활동을 할 수 있을까?’, ‘학생들이 뮤지컬 동아리에 신청을 할까?’ 하지만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며 소리드림에 30명의 학생들이 찾아왔고, 한 주 한 주 교육과정에 즐겁게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해 11월 ‘그리스’라는 뮤지컬 작품을 멋지게 공연했다. 이렇듯 학생들은 서로 협력하고 배우며 뮤지컬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이런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그들의 꿈을 더욱 더 크게 키워나가고 있다. 오는 9월 19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소리드림 뮤지컬 동아리 학생들은 ‘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는 작품을 통해 현재 열심히 갈고 닦고 있는 자신의 끼와 노력의 열매를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멋진 공연으로 펼칠 예정이다. 수녀 마리아가 어머니를 여읜 일곱명의 아이들이 살고 있는 집에 가정교사로 들어가 엄격하게 교육받은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즐거운 노래로서 사랑을 가르쳐주고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아이들의 명랑함을 되찾아 주는 이번 공연을 소리드림 동아리 학생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펼쳐 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자연재해가 많은 일본은 특히 지진에 대한 관심이 많다. 중학교에서는 ‘자연재해’를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국립 나라여자대학교 부속 중학교의 지진에 대한 안전교육 사례를 살펴보면 학생들은 조사 단계에서 그룹별로 지진의 발생 이유, 일본과 세계 여러 나라의 지진, 지진과 화산의 관계, 내진 설계의 필요성,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과 사례 등을 조사하여 교실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다양한 장소에서 정보를 얻고 여러 과목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였다. 이런 사전 지식을 바탕으로 고베에 있는 지진방재 센터를 방문하여 지진 체험, 내진 설계, 고베지진 체험자 인터뷰 등 현장 학습을 실시하였다. 안전교육에서 체험과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학교로 돌아온 후 학생들은 나라현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지진 지도를 만들고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 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실제로 연습도 해보았다. 일본의 안전교육은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존중하고 생명을 경외하는 마음을 기르는 생명존중 교육으로, 일본은 학교보건법을 통해 학교 안전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독립된 안전교과는 없지만 교육과정 중 안전교육을 충실히 반영해 초등학교에서는 ‘교통안전’의 내용을 중심으로 중학교에서는 ‘자연재해’, 고등학교에서는 ‘생활안전’에 대해서 지도하고 있다. 각 급 학교에서는 매년 최소 32시간을 안전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으며, 안전지도는 특정한 교과나 영역에 한정시키지 않고 범교과적으로 학교에서의 교육활동을 통하여 구체적이고 실천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더불어 지식과 기능의 습득에 그치지 않고 훈련의 반복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안전에 대한 실천적 태도와 능력의 육성이 강조된다. 그동안 문부성(교육부)에서는 대지진 경험을 통해 학교의 안전교육 기능을 강화해 오고 있으며, 각 급 학교에서 안전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학교 안전지도 지침’을 만들어 학교에서 수행하는 안전지도의 목표와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일본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사례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안전교육은 한두 번의 수업이나 훈련으로는 소정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해서 안전교육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운 것이 한국교육의 실정이다. 총합적 학습을 활용한 안전교육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또한 철저한 훈련, 안전교육의 생활화,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해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각 급 학교에 ‘학교 안전위원회(가칭)’를 조직하여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조직의 구성은 교장, 교감, 안전담당 부장교사, 보건교사, 담임교사, 학부모 대표,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 안전담당 경찰관, 소방관으로 구성하면 좋을 듯 싶다. 안전교육은 때와 장소를 막론하고 구체적이고 실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강북고 김효원 학부모는 “M.T.B 라이딩을 하기 전에 수신호를 배우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는 활동이 포함되고, 래프팅을 배우기 전에 전복될 때 탈출법도 교육하는 것을 직접 해보니 한결 안심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캠프에 보낼 수 있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경북여자상업고 남병헌 교사는 “교사가 직접 해보면서 교육과정 상의 안전성을 판단하는 이러한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다른 수련활동에도 사전평가가 절실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번 사전안전영향평가의 결과에서 해양수련원은 전반적으로 수련활동에 대한 안전 신뢰도가 높았는데 특히 수상안전 대응에 대한 교육이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추후 해양수련원은 평가단의 평가 결과 보완 요구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학생들이 참여하게 될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신임 차정섭 함안군수도 함께 자리하여 지원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직접 군민들에게 청소년에 따뜻한 관심을 호소했다. 아울러 유해환경의 심각성을 설명하는 등 향후 함안군 청소년 복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과 아낌 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1388청소년지원단은 여성가족부에서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의 민간 연계기관으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의료지원, 법률지원, 보호지원, 상담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활동하는 지역은 타 시·군 대비 비행 청소년 수가 월등히 적다. 이러한 일련의 결과는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상담선생님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들은 입을 모았다. 앞으로 함안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단 한명의 위기청소년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당진 방향으로 달리다보면 추사고택을 만난다. 추사고택은 1700년대 중반에 건립된 53칸 규모의 양반 대갓집이다. 추사 선생이 태어나 성장한 곳이며 주변에는 추사선생 묘, 월성위·화순 옹주 묘, 정려문, 백송, 추사선생이 수도하던 화암사 등 추사 선생과 관련된 문화유적이 있다. 추사고택은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문간채, 사당채가 있다. 안채는 6칸의 대청과 2칸의 안방과 건넌방이 있고, 안방 및 건넌방의 부엌과 안대문, 협문, 광 등을 갖춘 ‘ㅁ’ 자형의 집이다. ‘가슴속에 오천 권의 문자가 있어야만 비로소 붓을 들 수 있다.’ ‘내 글씨는 비록 말할 것도 못되지만 나는 70평생에 벼루 열 개를 밑창 냈고 붓 일천 자루를 몽당붓으로 만들었다.’ 추사기념관에 들어서면 추사 선생의 어록이 전시돼 있다. 추사기념관은 추사 선생의 서예정신과 업적을 새롭게 조명하고 후세에 남긴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보존, 전시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건립됐다. 예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수덕사이다. 잘 알려진 대로 수덕사는 백제 사찰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사찰이다. 덕숭산 기슭에 안겨있는 수덕사는 북으로 가야산, 서로 오서산, 동남간에 용봉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다. 이 일대는 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루고 낮은 구릉과 평탄한 들녘이 서로 이어지며 계곡이 골마다 흘러 예로부터 소금강(小金剛)이라고 일컬어왔다. 그 중에서도 도립공원 덕숭산은 계곡과 수목이 어우러진 가운데 크고 작은 암자와 누대가 곳곳에 산재되어 있어 자연과 문명이 천년을 조화롭게 이어온 곳으로 손꼽힌다. 덕숭산정에서 펼쳐지는 전망은 홍성, 예산, 서산, 당진이 한 눈에 들어올 정도로 뛰어나다. 수덕사의 대웅전은 오랜 것이 지닌 깊이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단청이 다 벗겨진 처마와 기둥은 있는 그대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정직하다. 수덕사로 오가는 길가에는 나지막하게 엎드려있는 ‘수덕여관’이 눈에 띈다. 수덕여관은 고암 이응로 화백의 고택이다. 이응로 화백은 동백림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후 1969년에 추상문자 암각화 2점을 이곳에 새겼다. 지금은 옛 수덕여관의 원형을 복원하여 각종 문화 전시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 폭의 거대한 수묵화를 펼쳐놓은 듯 물과 산과 하늘이 한눈에 담긴다. 예당저수지는 1962년에 만들어진 330만 평 규모의 우리나라 제일의 저수지이다. 호수 주변에는 꽃과 나무와 벤치 등을 정갈하게 가꾸어 놓았다. 특히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새벽이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예당저수지를 둘러싸고 충남 예산군 응봉면 등촌리, 후사리 일원에 조성된 예당관광지에는 주차장, 야영장, 취사장, 공연장, 족구장 등 각종 부대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조각공원에는 조각품 28점과 어린이놀이터, 벤치, 육각정, 사랑의 다리 등이 마련돼 있어 방문객의 발길을 잡는다. 또한 야영장 앞에 설치된 수면 분수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 시각 20분간 5가지 형태의 분수쇼를 선보인다. 야간에는 오색조명과 빛 램프로 아름다움을 더한다.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와 등촌리 일원에 위치한 산책로는 주차장에서 충의정-예당정-야영장 분수대까지 840m에 이르는 길로 호젓하게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야영장 등 각종 시설물은 2014년 임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공연장 및 족구장 사용은 사전에 서면 사용허가를 받아야 쓸 수 있다(문의 041-339-8282).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일본의 학교 안전교육은 각 급 학교에서 매년 최소 몇 시간 동안 이루어지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일본 학교의 연간 최소 안전교육 시간을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일본의 안전교육 시간과 관련된 문구를 문맥에서 찾는다.

    • 각 급 학교에서는 매년 최소 32시간을 안전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으며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교육 시간의 구체적인 수치가 명시된 문장을 선택한다.

    • 각 급 학교에서는 매년 최소 32시간을 안전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으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수치인 '32시간'이 질문에서 요구하는 정답임을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일본의 각 급 학교는 매년 최소 32시간의 안전교육을 실시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수치로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32시간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일본의 각 급 학교에서는 매년 최소 32시간을 안전에 대해서 교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