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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관리 체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식품 인증 및 표시제도의 현황 분석과 개선방안 연구 doc_id PCY_201411060936512821_1

주제 (main_topic)
식품안전관리 체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식품 인증 및 표시제도의 현황 분석과 개선방안 연구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박근혜 정부 출범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설되어 과거 보건복지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자체 등 8개 부처가 제품별, 단계별로 각각 관리되던 우리나라 식품안전관리체계가 통합된 선진 구조로 전환되었으나 아직도 Food chain별 관리체계상에 중복, 사각 및 비효율이 잔존하고 있어 식품안전에 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식품관련 부처는 생산단계의 HACCP 및 GAP, 가공단계의 HACCP 및 GHP, 그리고 유통단계의 위해식품판매차단제 등 다양한 제도를 운용 중에 있지만 식품의 생산, 유통, 판매(구매 및 섭취)등 Food chain별로 가장 소비자 친화적인 식품제도는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라 할 수 있다. 즉, 식품의 인증 및 표시제도만 잘 운용해도 식품정책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감은 어느 정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식품위해요인은 증가하는 반면에 정부조직은 축소(Downsizing)되고 있어 식품안전관리 정책도 시장명령적인 사후규제정책에서 시장친화적인 사전규제정책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 이처럼 정부정책의 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하면서 더불어 정부는 소비자가 안전한 식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올바른 많은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2000년대 이후 경쟁적으로 도입된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수산부에 의해 현재 총 37종의 제도가 운용 중이다. 이 연구는 37종의 식품 인증 및 표시제도에 대한 현황 파악과 개선방안을 도출함에 목적을 두었고, 이를 위해 현재 운용하고 있는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에 대한 다각적 분석과 더불어 소비자,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KAP 조사를 실시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현재 우리나라에서 운용 중인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는 총 몇 종이며, 이를 관리하는 부처는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현재 운용 중인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의 총 개수와 해당 제도를 관리하는 부처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의 수량과 관련 부처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수산부에 의해 현재 총 37종의 제도가 운용 중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제도의 수량(37종)과 관리 부처(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명시된 문장을 근거로 선택한다.

    •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수산부에 의해 현재 총 37종의 제도가 운용 중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인 37종이라는 숫자와 세 개의 부처 이름을 결합하여 질문에 대한 답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는 총 37종이며, 관리 부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수산부임을 확정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하게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총 37종의 제도가 운용 중이며, 관리 부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수산부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수산식품부, 해양수산부에 의해 현재 총 37종의 식품인증 및 표시제도가 운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