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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독의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한 정책적 대응 방안 및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 doc_id PCY_201411140918558041_2

주제 (main_topic)
인터넷 중독의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한 정책적 대응 방안 및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정신건강요인’이 높을 경우 인터넷 중독의 위험은 이전의 9.5%에서 31.8%로 증가한 반면, 일반인은 이전의 90.5%에서 68.2%로 감소하였다. ‘정신건강요인’이 높고 ‘친구관계요인’이 높은 경우 인터넷 중독의 위험은 이전의 31.8%에서 60.4%로 증가한 반면, 일반인은 이전의 68.2%에서 39.6%로 감소하였다. 인터넷 중독 영향요인의 위험예측 모형에 대한 이익도표와 같이 인터넷 중독의 위험에 가장 영향력이 높은 경우는 ‘정신건강요인’이 높고 ‘친구관계요인’이 높은 조합으로 나타났다. 즉, 6번 노드의 지수(index)가 636.6%로 뿌리마디와 비교했을 때 6번 노드의 조건을 가진 집단이 인터넷 중독자의 확률이 6.37배로 나타났다. 일반인에게 가장 영향력이 높은 경우는 ‘정신건강요인’이 낮고 ‘학업요인’이 낮고, ‘친구관계요인’이 낮은 조합으로 나타났다. 즉 7번 노드의 지수(index)가 101.8%로 뿌리마디와 비교했을 때 7번 노드의 조건을 가진 집단이 일반인의 확률이 1.02배로 나타났다. 연결정도(Degree)는 한 노드가 연결되어 있는 이웃노드 수(링크 수)를 의미하여 내부연결정도(in-degree)는 내부 노드에서 외부노드의 연결정도를 나타내고 외부연결정도(out-degree)는 외부노드에서 내부노드의 연결정도를 나타낸다. 근접중심성(Closeness Centrality)은 평균적으로 다른 노드들과의 거리가 짧은 노드의 중심성이 높은 경우로, 근접중심성이 높은 노드는 확률적으로 가장 빨리 다른 노드에 영향을 주거나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정부기관과 인터넷 중독 법ㆍ제도 간의 외부 근접중심성(out closeness Centrality)을 살펴보면 청와대는 셧다운제, 게임중독법, 쿨링오프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국회는 셧다운제, 쿨링오프제, 게임중독법, 중독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셧다운제와 게임중독법, 여성가족부는 게임중독법과 중독법,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이버안심존과 셧다운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게임중독법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터넷 중독 법 제도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영향력은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네트워크 분석의 외부 근접중심성 분석결과 인터넷 중독과 관련된 다양한 법ㆍ제도가 여러 부처에 밀접하게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인터넷 중독에 대해 이미 여성가족부는 셧다운제, 문화체육관광부는 게임시간 선택제를 실시하고 있고, 보건복지부는 게임중독법에 대한 발의가 진행 중에 있어 부처 간 제도의 중복과 비정합성으로 인한 제도의 실효성이 축소될 우려가 있다. 따라서 법령 및 정책의 정합성 제고를 위한 일원화 방안의 검토와 함께, 각 부처에서 시행하는 정책과 사업의 중복성과 연계성을 해결하기 위한 범 정부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 인터넷 중독 영향요인의 위험 예측에 ‘정신건강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우울수준이 높을수록 인터넷 중독에 빠질 위험이 높다는 연구(Young & Rodsers, 1998; Lam et al., 2009; Yen et al., 2009: 남영옥ㆍ이상준, 2005)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인터넷 중독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정신 건강증진센터와의 연계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본 연구를 근거로 한국의 인터넷 중독 위험요인에 대한 예측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정책적 함의를 도출할 수 있다. 첫째, 소셜 빅데이터에서의 인터넷 중독률과 오프라인 조사에서의 인터넷 중독률이 비슷하게 나타난 것은 소셜 빅데이터의 주제 분석과 요인분석을 통하여 인터넷 중독과 관련한 문서(버즈)에 담긴 내용이 인터넷 중독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감정(중독)인지, 인터넷 중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감정(일반)인지에 대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터넷 중독의 폐해와 영향으로 폭력, 불안, 이혼, 음주, 과몰입, 학업, 의사소통, 친구관계, 정신건강, 창의력이 일반인 보다 중독자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은, 인터넷 중독이 대인관계(최현석ㆍ하정철, 2011; Moreno et al., 2011)와 신체장애, 우울, 불안, 적대감(Mustafa, 2011)에 영향을 주고, 인터넷 중독과 문제음주가 관련이 있다는 연구(윤명숙 외, 2009)와 학교적응 수준이 낮아지고(박원석 ㆍ김창석, 2013) 학업에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연구(보건복지부ㆍ가톨릭대학교, 2012)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인터넷 중독의 위험을 예측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이며, 이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연계 대상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인터넷 중독 위험 예측의 핵심 영향 요인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연계 기관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인터넷 중독 영향요인과 치료 관련 연계 방안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본 연구에서 인터넷 중독 영향요인의 위험 예측에 ‘정신건강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 인터넷 중독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정신 건강증진센터와의 연계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핵심 문구를 선택한다.

    • ‘정신건강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 보건복지부 정신 건강증진센터와의 연계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이 '정신건강요인'임을 확인하고, 치료를 위한 연계 기관이 '보건복지부 정신 건강증진센터'임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가장 큰 영향 요인은 정신건강요인이며, 치료를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정신 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인터넷 중독 위험 예측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정신건강요인’이며,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정신 건강증진센터와의 연계가 필요하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인터넷 중독 영향 요인 중 위험 예측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정신건강요인'이며,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보건복지부 정신 건강증진센터와의 연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