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해양 안전, 어업 관리 및 항만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보 시스템의 구축 현황과 활용 목적 doc_id PCY_201412161017358311_3

주제 (main_topic)
해양 안전, 어업 관리 및 항만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보 시스템의 구축 현황과 활용 목적
답변 불가 (is_impossible)
True
문맥 (context)
해경은 어선의 입 출항정보 등 실시간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선박프리패스를 개선하여 ‘해양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 시스템은 어선과 구명조끼에 GPS 위성과 RFID 기반의 무선단말기를 부착하여 20 이상 떨어진 어선과 조난자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구조할 수 있는 긴급구조시스템임과 동시에 입출항신고가 별도로 필요 없는 어선 자동 입출항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어민과 바다낚시 등 해양레저 활동객들에게 출입항 절차를 간소화하고 해상에서 안전성을 제고하며, 면세유의 불법 부정유통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해경은 모든 연근해 어선 7만 5,629척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지만 시스템 구축 이후 7만 5,000척의 실시간 정보를 기록하고 보관하는 데 기술적 예산적 어려움이 수반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현재 실시간으로 파악되고 있는 정보는 해경에서 자체적으로 DB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농림수산식품부 어업자원정보시스템으로 보내져 저장되고 있을 뿐 DB 처리를 통한 부가가치정보로는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한국어촌어항협회는 2007년 6월부터 국가어항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어항정화 및 연안정화 관리 업무를 전산화하는 어항관리종합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어항시설물안전관리시스템과 어항 및 연안정화 관리시스템 두 가지로 운영되고 있다 어항시설물안전관리시스템은 국가어항 기본시설물의 안전점검업무를 전산화하고 업무의 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정보를 어항의 관리자 및 이용자, 시공 용역업계 등과 함께 공유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구축 운영되고 있다. 어항 및 연안정화 관리시스템 역시 어항청소선 및 다기능청소선을 관리 운영하여 추진하는 어항 및 연안수역의 정화업무를 통합 전산화하고 업무의 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정보를 정부, 관리주체, 어업인 등이 함께 공유하고 모니터링 하도록 구축 운영되고 있다. 어업인(위탁인)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산물을 수협중앙회 위탁판매장에 위탁하고, 수협중앙회는 위탁받은 수산물을 중도매인에게 경매한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어항의 수산물 양륙에 대한 어종별, 업종별, 시기별 정보들은 어항의 기능과 관리에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다. 수협에서 구축한 DB는 어업자원정보시스템으로 보내져 위판실적 정보로 관리된다. 여기에는 위탁인명, 주민번호, 어선명, 위판일자, 위판장 코드, 어종코드, 어업코드, 어업명, 수량, 위판물량, 위판금액 등의 정보가 담겨 있다. 위판실적 정보에는 어선명에 대한 정보가 있어 생산-유통과정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는 향후 소비시장까지 정보를 연계하여 어항과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수협의 조업실적 정보는 연근해 및 원양어업의 조업상황 등의 보고에 관한 규칙에 따라 연안어업 근해어업의 조업상황에 관한 보고자료를 관리하여 연근해 어선의 위치정보와 어획량 정보를 구축 활용하는데 사용된다. 수협에서 구축하고 있는 조업실적 정보는 ‘어선조업정보시스템’에서 자체적으로 구축 활용되고 있는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기반의 시스템이며, 어선의 입출항정보와 어선의 위치, 어획량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VHF-DSC 어선위치 자동발신시스템은 어선법 개정에 따라 2010년 7월 1일 이후 5톤 이상 전 어선에 초단파대무선설비(무선전화 및 디지털선택호출장치, 이하 VHF-DSC) 설치가 의무화 되었고, 최근 늘어나는 소형어선의 인명 사고를 감소하기 위하여 수협중앙회에서는 VHF-DSC 어선위치 자동발신시스템을 시범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는 수협중앙회의 어선조업정보시스템과 어선조업관리 GIS와 연계하여 조난통신 체계의 획기적 개선과 어선의 안전운항 제고 및 해난사고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해 안전조업지도 통신운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임종환 외(2007)의 어선입출항 모니터링시스템 개발은 어선의 입출항 신고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어선의 위치와 안전조업의 확보, 수산자원보호구역에서의 조업 통제, 어획량 분석, 면세유 지급 기준이 되는 운항시간의 산정 등의 정보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이 연구는 어선과 조업정보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활용하는 데 한정된 연구로 어항 DB의 연계에서 선행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임동규 외(2005)의 어선조업정보 자동기록정비를 이용한 어업관리 연구에서는 어선의 조업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어선 운항정보에서 입항 후 어종별 어획량까지 자동적으로 입력하기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구축방안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는 임종환 외(2007)의 연구와 유사한 연구로 어항 DB의 종합적 구축에서 어선 운항정보와 조업정보를 연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사전 전자조업보고시스템은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의 NMFS(National Marine Fisheries Services)에서 미국 북동해 지역의 모든 연근해어선들과 관련된 조업정보를 효율적으로 이용 관리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PTNS 시스템은 출어하는 어업자가 48시간 이전에 미리 조업정보를 인터넷(http://fish.nefsc.noaa.gov/PTNS)을 통해 입력할 수 있도록 하며, 이밖에도 이 메일, 전화를 이용하여 보고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PTNS는 법에서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구축된 정보 중 무작위로 선택하여 실제 조업실태와 비교 조사함으로써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PTNS시스템은 크게 2단계에 걸쳐 DB정보가 입력되며, 입력된 정보는 선적항의 서버에 취합되어 어선 모니터링, 수산자원 관리 등의 목적으로 정책결정자, 어업인 등이 바로 열람하거나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항만의 기반시설관리는 크게 항만건설관리를 위한 전생애주기 지원시스템(CALS : Continuous Acquisition & Life-cycle Support), 항만지하시설물 GIS DB, 항만해역 정밀수로측량 DB 등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먼저 항만건설 전생애주기 지원시스템(CALS)은 항만건설통합정보시스템을 마련하고 항만건설 및 관리의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전산시스템으로 구축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건설사업의 효율성 제고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건설 관련 각종 전자도면 및 문서를 표준화하고 이를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개선시켜 나가고 있다. 둘째, 항만지하시설물 GIS DB시스템은 전국 28개 항만의 6개 지하시설물(상 하수도, 전기, 가스, 통신, 송유관)에 대한 지리정보를 구축한 것이다. 이 시스템에서는 구축된 도면편집과 웹정비시스템을 구축하고, PDA 등으로 현장에서 조회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해양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해경이 추진하는 단계별 사업의 구체적인 완료 시점은 언제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질문은 해경이 추진하는 해양안전관리시스템 단계별 사업의 구체적인 '완료 시점'을 묻고 있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문맥에서 해경의 해양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과 관련된 대상 및 기간 정보를 추출한다.

    • 해경은 모든 연근해 어선 7만 5,629척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사업의 추진 기간(2013년~2015년)에 대한 정보는 있으나, 사업이 정확히 언제 종료되는지 혹은 단계별 완료 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한 명시적 정보는 부족하다.

    •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시된 기간(2013년~2015년)은 사업이 추진되는 범위를 나타내지만, 이것이 사업의 최종 완료 시점인지 혹은 중간 단계의 종료 시점인지 문맥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사업 추진 기간은 언급되어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완료 시점'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는 문맥에 존재하지 않는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외부 지식 없이 문맥 내 정보만으로는 답변이 불가능하므로 정해진 문구로 답변을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해경의 사업 추진 기간이 2013년부터 2015년까지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이것이 사업의 최종 완료 시점을 의미하는지 혹은 단계별 구체적인 완료 시점이 언제인지는 알 수 없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사업 계획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나 추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