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모바일 특허 행정 서비스 수요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10년 특허청은 모바일 홈페이지와 발명카페, 특허검색 앱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 특허검색 앱은 국내 특허(특실, 상표, 디자인)정보의 검색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앱으로서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사용되고 있다. 키워드 검색을 기준으로 검색 범위설정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13년 1월부터는 국내 특허․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심판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키프리스 모바일 웹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이전인 ’08년 모바일 표준에 의해 개발되었던 기존 모바일 상표검색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지식재산권 정보를 손쉽게 검색․열람할 수 있도록 특허․실용신안․디자인 및 심판 정보까지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하였다. 특허검색 앱보다 검색기능이 고도화된 서비스로 검색연산자(and, or, not 등)를 이용한 키워드, 기간별 검색 및 등록, 거절 등 행정상태별 검색결과 정렬기능을 제공하며, 서지사항, 도 면, 공보전문, 등록사항 등을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어, 서비스 개편 첫해인 ’13년도에 180만 건이 넘게 검색 이용되었다.
’10년도에 개발한 특허검색 앱과 ’13년도에 오픈한 키프리스 모바일웹은 동일한 지식재산권 정보에 대한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모바일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앱과 웹으로 이원화되어 서비스 제공되었다. 그러나 앱과 웹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앱의 활성화에 따라 특허청에서도 모바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의 효율적 관리 및 최적의 모바일 검색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두 서비스의 통합․재편함으로써 키프리스 모바일웹을 하이브리드 앱으로 발전시켜 모바일 이용자의 서비스만족도 제고를 추진 예정이다 또한,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의 해외이용국가가 148개국을 넘어서고 스마트폰 이용자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키프리스 모바일 서비스의 검색기능 고도화 및 키프리스 모바일 영문사이트 신규 개발 등을 통해 모바일을 통한 한국 특허정보의 보급․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1999년 특허넷 시스템이 개통되어 전자출원시대가 시작된 이후 특허고객의 다양하고 고급화된 요구와 IT 기술의 급격한 변화 등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허넷 시스템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추진하였고, 국제적으로는 특허넷시스템을 해외로 확산하고 WIPO(국제지식재산권기구) 등과의 협력사업 추진으로 특허정보화시스템의 국제표준을 주도하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다. 우선, ’09년부터 추진해온 3세대 특허넷시스템 구축사업을 1단계 완료함으로써 출원인에게 보다 쉬운 전자출원환경을 제공하였고, 심사․심판관에게 보다 편리한 심사환경을 제공하였으며, 서버기반 컴퓨팅 환경의 도입으로 특허문서의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하였다. 또한 국민들이 국내외 산업재산권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허정보검색서비스(KIPRIS)의 품질을 제고하였다.
이처럼 특허청은 특허넷 시스템이 개통된 이후, 서비스의 확대 및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전산 인프라 확충 및 재배치, 이중화 구성을 통한 안정성 강화, 시스템 튜닝을 통한 성능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물리적 구성 관점에서 살펴본 특허넷 인프라는 다음과 같다. 현재 전자출원, 심사, 등록, 심판, 검색 등 대부분 특허행정정보시스템은 광주통합전산센터에서 가동 중이다. 재해복구센터는 대전통합전산센터에 구축되어 재난․재해에 대비한 실시간 데이터 백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재해 발생 시 3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전환될 수 있는 복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특허청 전산센터에는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운영 중인 특허넷 서비스의 지원을 위해 필요한 통합서비스 관제, 품질관리․유지보수․개발시스템 등 운영 지원 및 개발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시스템이 위치하고 있다.
3세대 특허넷이 ’13년 개발 완료됨에 따라, 사용자 체감 성능을 최적화하고, 장애예방 활동 및 장애대응 훈련을 강화할 계획이며, 전산 자원 재배치 등을 통한 활용도 제고 및 예산절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사용자 체감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하여 사용자의 多사용 低성능 불만사항을 실사용자와의 개별 인터뷰 및 간담회를 통해 적극 발굴하여, 발굴된 사안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요 업무영역에서 低성능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검색․ 번역 등 주요 부가 서비스 영역에 대한 자원 교체 및 재배치를 통해 성능을 개선하고자 한다. 서비스 연속성․안정성 측면에서는 장애 예방․장애 조기 탐지․장애 발생 시 신속한 조치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 관제를 24×365 체계로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사용자지원 서비스는 항상 사용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의 눈높이와 기대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특히, 개인별 성향 및 업무 특성이 상이하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킨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요구사항 상시 수렴, 다회 요청자 집중 지원 서비스 및 찾아가는 서비스(Before Service) 등의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전산환경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사용자 만족도를 상당한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 ’14년에는 신속한 사용자 지원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장애예방을 위한 사전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장애요청 서비스에 대한 신속한 처리에 더욱 집중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해 야간 토너 수급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내구연한이 지난 사무용 전산장비는 최신 장비로 교체하여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효율적인 자원관리를 위한 관리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러한 사용자지원 서비스에 힘입어 사용자 만족도를 더욱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허청은 사이버위협 대응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보안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05년에 특허부문 보안관제센터를 구축한 이후로 365일 24시간 사이버위협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으며, ’11년부터는 보안관제 범위를 산하기관까지 확대하여 국가 지식재산인 특허정보를 완벽하게 보호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였다. 그 결과 ’09년, ’10년 연속으로 ‘정보보안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였고, ’08년부터 ’11년, ’13년에는 안전행정부 주관 ‘개인정보 보호 수준진단’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12년부터 실시된 안전행정부 주관 ‘전자정부 대민서비스 정보보호 수준진단’에서도 ’12년, ’1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행정기관의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척도인 국가정보원 주관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도, ’07년부터 ’13년까지 7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허청의 정보보안 역량에 대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특허청의 재해복구센터는 어디에 구축되어 있으며, 재해 발생 시 복구 체계는 어떻게 운영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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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재해복구센터의 위치와 재해 발생 시의 구체적인 복구 체계에 대해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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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 내에서 재해복구센터의 위치와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다.
- 재해복구센터는 대전통합전산센터에 구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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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재해 발생 시의 복구 메커니즘과 관련된 문구를 선택한다.
- 재난․재해에 대비한 실시간 데이터 백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재해 발생 시 3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전환될 수 있는 복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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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위치 정보와 복구 체계 정보를 결합하여 하나의 답변으로 구성한다.
- 재해복구센터는 대전통합전산센터에 구축되어
- 재해 발생 시 3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전환될 수 있는 복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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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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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재해복구센터는 대전통합전산센터에 구축되어 있으며, 재난 및 재해에 대비하여 실시간 데이터 백업을 수행하고 재해 발생 시 3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전환될 수 있는 복구체계를 갖추고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재해복구센터는 대전통합전산센터에 구축되어 실시간 데이터 백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재해 발생 시 3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전환될 수 있는 복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