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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나무의 병해충 방제, 효능 및 용도, 재배 및 수확 관리법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 doc_id PCY_201501290907319881_3

주제 (main_topic)
다래나무의 병해충 방제, 효능 및 용도, 재배 및 수확 관리법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상수리나무를 가해하는 병해충은 많지만 저항성이 강한 편이라 피해가 적고 생장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 그러나 도토리 생산에 가장 치명적으로 타격을 주는 해충은 도토리거위벌레(Mecorhis ursulus)인데 당년도에 수확할 도토리가 달린 가지를 잘라버린다. 피해를 입은 나무 밑을 보면 어린 도토리가 달린 가지가 수북하게 널려있다. 이 해충은 6월 중순∼9월 하순경에 우화한 성충이 어린 도토리에 주둥이를 박고 즙을 빨아먹고 생활하면서 도토리에 산란관을 꽂고 알을 낳은 후 그 가지를 잘라서 땅에 떨어뜨려 부화한다. 적기에 방제를 못하면 수확을 기대할 수가 없다. 방제법은 성충 우화시기인 8월 상순 전후에 10일 간격으로 3회에 걸쳐 파프유제, 메프유제, 싸이스린액제를 수관에 살포한다. 본초강목에서(本草綱目)에서는 ‘미후리(獼猴梨)’ 또는 ‘미후도(獼猴桃)’로 표기되어 그 쓰임새가 기록되어 있고,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서도 같은 표기로 되어 있다. 뜨거운 물에 데쳐 말려서 복용하면 신경통에 좋다고 하며 특히 열매에 벌레 먹은 것처럼 혹이 생긴 것을 목천료(木天蓼)라 하여 귀중한 한약 재료로 쓰인다. 한편, 술을 담가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이뇨․강심․강장 등의 효능이 있다고 한다. 열매는 영양가가 매우 높아 비타민의 경우 레몬의 약 10배 정도이며, 이 밖에도 저당과 과당, 펜토오스, 알라비노가락탄, 타닌, 펙틴, 단백질분해효소 등이 함유되어 있다. 열매는 비타민C가 많아서 생식, 음료, 잼 등으로 이용되고, 괴혈병의 예방과 치료, 진통제, 이뇨제, 해열제, 갈증해소에 쓰인다. 민간에서는 열매를 설사약, 가래 삭임 약으로 이용하고 있다. 쥐다래는 산통, 허리 아픔, 목이 마를 때 쓰이며, 신경통, 퓨머티즘 치료제로 이용한다. 다래나무의 열매는 약간 새콤하면서도 특유한 단맛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가 또한 풍부해서 생식용 과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건과용을 비롯하여 잼·식초 등의 조제용 및 약용으로 쓰인다. 어린잎은 수증기로 살짝 쪄서 손으로 비벼 3일 동안 음지에서 말린 다음 햇볕에 완전히 말리면 건강 다래녹차가 된다. 잘 익은 다래는 독특한 맛이 있으며 주로 술을 담그는데, 다래술을 미후도주라고도 한다. 또한 다래의 어린순을 채취하여 묵나물로 먹기도 한다. 약용으로 다래의 열매는 당뇨병, 갈증해소, 피로회복, 강장, 정장, 보혈, 피부미용 등에 효험이 있으며, 특히 자양강장식품으로 최고급품이다. 하루에 말린 다래 3∼5g에 600ml의 물을 넣고 30분 동안 여린 불로 달여 절반량이 되게 한 다음 3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어린잎은 과식과 설사 및 요로결석증상에 효험이 있다. 하루에 5∼10g을 600ml의 물로 30분간 달여 절반 량이 되게 한 다음 3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또한 나전칠기 연마용으로 사용하는 숯은 다래나무, 은행나무로 만든 것을 사용한다. 이 숯은 연마가 잘될 뿐만 아니라 칠 바닥에 흠이나 숯 자국이 생기지 않는 특징이 있다. 다래는 병해충에 비교적 강한 편이지만 여름철에 박쥐나방의 유충이 뿌리 근처와 줄기 등에 침투하여 식해를 가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박쥐나방은 초본식물과 목본식물을 가해하는 해충으로 산간이나 임야에 인접한 과원에서 피해가 발생한다. 주로 부주지나 결과모지 등의 분지부위를 가해하며 피해를 받은 부위는 바람에 쉽게 부러진다. 큰 가지 피해의 경우 먹어 들어간 침투 구멍에 디프수화제를 직접 주입하고 봉하여 방제한다. 진딧물류에 의해 피해를 받았을 경우에는 메타시톡스 1,000배액을 이용하여 방제하여야 한다. 또한, 이른 봄에는 찌르레기 등에 의한 식해의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녹응애는 잎과 과실을 가해하며, 주로 과실에 피해를 준다. 잎이 피해를 받으면 잎의 뒷면이 갈색으로 변하고 심한경우에는 말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주로 6~7월에 심하게 발생하고 장마 이후에는 밀도가 낮다. 일반 살충제로 방제할 수 있다. 수확개시기는 계통에 따라 좀 차이가 나는데 보통 심은 후 3년째부터 열매가 달리기 시작한다. 수확 시기는 목적에 따라서 달리한다. 다래주를 담그기 위해서는 8월중에 완숙하지 않은 것을 채취하여 이용하고, 생식이나 잼을 만들 경우에는 9월 하순~10월 상순이 수확적기이지만 개체에 따라 성숙하는 시기가 다르므로 수시로 관찰하여 수확한다. 열매는 좀 딱딱한 때에 따서 후숙시켜 먹으므로 완전히 익은 다음 수확하는 것은 불리하다. 생식용은 100g들이 팩에 담아 출하하면 되고 저장용인 경우에는 폴리에틸렌 필름(두께 0.3mm)으로 싸서 0∼4˚C의 저온 야채냉장고에 넣어 저장한다. 저장 중에는 가끔 내용물을 점검하고 만일 완전히 익은 것이 있을 경우 골라낸다. 출하할 때에는 냉장고 밖으로 꺼내어 상온에서 후숙시켜 출하한다. 수확량은 10a당 가장 많이 수확하는 시기(약 10년생)에 600∼1,000kg을 수확할 수가 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다래는 “심한 갈증과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나는 것을 멎게 하며 결석치료와 장을 튼튼하게 하고 열기에 막힌 증상과 토하는 것을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다래는 예로부터 진통제, 이뇨제, 해열제, 갈증해소 등에 널리 쓰인다. 또한 다래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괴혈병의 예방과 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잘 익은 다래는 독특한 맛과 향이 있어 예로부터 술을 담가 먹었으며 이를 미후도주라 하였다. 이른 봄에는 어린 다래순을 채취하여 묵나물로 먹거나 줄기에 상처를 내고 수액을 채취하여 마시기도 하였다. 이처럼 다래의 용도는 다양하여 최근의 여러 연구에 의하여 다래의 기능성이 밝혀짐에 따라 생식은 물론 음료, 잼 등으로 개발되어 새로운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다래를 모수로 한 교잡종다래는 추위에도 강하여 중부 내륙지방에서 재배가 가능하므로 수입되고 있는 키위 대체작목으로 농․산촌 소득원 창출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가 되며, 토종다래를 모수로 한 교잡종다래는 기존의 다래보다 우량하여 새로운 수요를 만들 것이다. 식재 후 2년째 봄이 되면 그루터기 가까이에서 2개 정도의 새싹이 갈라져 자라게 되는데, 그중 가지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잘라(대절작업을 실시해)준다. 수령이 높아짐에 따라 오래된 가지가 쇠약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와 같은 가지도 제거시켜 준다. 그리고 가지가 지나치게 자라 햇볕이 잘 들지 못 할 때에는 3분의 1 정도로 잘라준다. 매년 수형조절을 위하여 가지치기를 실시한다. 다래는 수액유동이 빠른 수종이므로 1월중에 실시하되 늦어도 2월까지는 가지치기를 완료하는 것이 좋다. 가지치기는 도장지를 위주로 하며 기부로부터 9~13개의 눈을 남기고 절단하여 솎아 내고 그 외에 고사지를 솎아 낸다. 다래재배에 있어 양호한 결과모지를 골고루 배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결과모지 전정은 기부로부터 5~7개의 눈을 남기며 지난해의 결과지는 결실되었던 부위에서 선단부 쪽으로부터 5~7개의 눈을 남기고 전지한다. 다래는 결과부위보다 기부에 있는 눈이 아주 작기 때문에 화아분화가 잘되지 않으므로 포도와 같이 단초전정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다래나무의 열매를 이용해 술을 담글 때 부르는 명칭과, 다래의 어린잎을 활용하여 건강 다래녹차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다래 열매로 만든 술의 명칭과 건강 다래녹차의 제조 과정을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다래술의 명칭과 어린잎을 이용한 녹차 제조법에 관한 정보를 문맥에서 추출한다.

    • 잘 익은 다래는 독특한 맛이 있으며 주로 술을 담그는데, 다래술을 미후도주라고도 한다.
    • 어린잎은 수증기로 살짝 쪄서 손으로 비벼 3일 동안 음지에서 말린 다음 햇볕에 완전히 말리면 건강 다래녹차가 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는 명칭 '미후도주'와 제조 공정 '수증기로 찌기, 비비기, 음지에서 3일 말리기, 햇볕에 말리기'를 선택한다.

    • 다래술을 미후도주라고도 한다.
    • 어린잎은 수증기로 살짝 쪄서 손으로 비벼 3일 동안 음지에서 말린 다음 햇볕에 완전히 말리면 건강 다래녹차가 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결합하여 술의 명칭은 미후도주이며, 녹차는 어린잎을 수증기로 쪄서 비빈 후 음지에서 3일, 햇볕에서 완전히 말리는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구성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완성된 답변을 출력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다래로 술을 담그면 미후도주라고 부른다. 건강 다래녹차는 어린잎을 수증기로 살짝 쪄서 손으로 비빈 후, 3일 동안 음지에서 말리고 다시 햇볕에 완전히 말려 만든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잘 익은 다래로 술을 담그는 것을 미후도주라 하고, 건강 다래녹차는 어린잎을 수증기로 살짝 쪄서 손으로 비벼 3일 동안 음지에서 말린 다음 햇볕에 완전히 말려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