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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형의 재배 관리법과 가시오갈피의 생육 환경, 번식 방법 및 효능에 관한 정보 doc_id PCY_201501290907319881_4

주제 (main_topic)
다양한 수형의 재배 관리법과 가시오갈피의 생육 환경, 번식 방법 및 효능에 관한 정보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주지를 T자 막대의 상단 가로막대에 설치된 중앙의 철선을 따라 좌우로 일자형으로 연장 시키고 측지는 T자형의 가로막대 양단에 설치된 철선으로부터 늘어뜨린 상태로 결실시키는 수형이다. 뉴질랜드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방법으로 덕의 시설비가 적게 소요되며 전정, 인공수분, 적과, 수확 등의 재배관리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병충해방지의 기계화가 용이하며 생력재배에 유리하다. 단점은 덕식에 비하여 수량이 다소 적고 풍해에 약하다. 식재 후 관리로 재식 1년째 묘목에서 발생된 세력이 강한 1본을 지주에 유인, 신장 후 중앙 철선 아래 50cm 정도의 부위에서 순자르기(摘芯)를 한다. 측지가 발생되면 세력이 강한 가지 1본을 유인 후(제1주지) 제1주지 반대편 액아에서 발생된 세력 좋은 가지(제2주지)와 나머지는 눈따기(摘芽)를 하여 주지의 신장을 도모한다. 주지가 2∼2.5m 정도 신장하면 순자르기를 하여 측지 발생을 촉진시킨다. 측지는 주지의 분기점에서 70cm 정도에서부터 선단부 쪽으로 주지의 좌우에 교호(交互)로 20∼30cm 간격으로 배치하며 7∼8엽에서 순자르기를 한다. 재식 2년째는 1년생에서 2본의 주지가 확보되지 않는 경우 철선 아래 50cm정도에서 새가지를 발생하여 제2주지를 유인하고 2cm 이내로 순자르기를 하여 측지 발생을 도모시킨다. 측지는 지난해에 형성한 제1주지 상과 같은 요령으로 배치한다. 지난해에 형성한 주지는 인접나무의 주지와 교차되어 중복되지 않도록 1m 이상의 간격을 유지하여 순자르기를 하거나 주지 선단부의 방향을 변경한다. 제1주지상의 측지에도 새가지의 발생이 많으므로 가지의 수를 한하여 남긴 가지를 충실하게 신장한다. 재식 3년째는 주지에서 발생된 측지의 수가 많으므로 솎음전정을 하며 50∼75cm의 간격으로 주지의 좌우로 교호되게 측지를 배치한다. 부주지(副主枝)에서도 웃자라지 않도록 50∼70cm 간격으로 가지를 배치하며 측지나 결과모지(結果母枝)로 유도, 활용한다. 평지나 완경사지에 적합한 수형으로 산성이 높고 과실의 품질도 비교적 균일하며 풍해에 강하여 언덕이나 경사지에도 이용 수관(樹冠)의 하부가 넓어 기계화(機械化)도 가능하며 줄기의 배치방법에 따라 일자형(一字形)과 X자형(X字形)의 수형이 있다. X자형(X字形)의 수형은 주지를 X자 모양으로 사방을 향하도록 배치하는 방식으로 장점은 기름진 토양에서 나무의 세력이 강한 품종을 재배할 경우 세력조절이 용이하다. 단점은 수관의 확대는 빠르나 정지, 전정이 어렵고 수형을 구설하기까지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소요된다. 재식 1년째는 제1주지와 제2주지를 형성한다. 재식 2년째에는 제1주지와 제2주지는 9~10마디 남기고 절단한다. 제1주지와 제2주지상에 각각 주간으로부터 40~50cm 떨어진 부위에서 발아, 신장된 가지를 택하여 제4주지로 유인 배치한다. 주간으로부터 30cm 이내의 웃자람가지를 차지(次枝)로 되어 수형이 문란해지므로 눈따기를 하거나 전정으로 제거한 후 각 주지상에 발생되는 측지(側枝)는 40∼50cm 간격으로 교호로 배치하고 선단을 다소 강하게 전정한다. 중국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가시오갈피는 토양이 비교적 습윤하고 부식질층이 깊은 미산성 토양의 잡목아래나 산림자락에 잘 자란다. 여름에는 태평양의 온난풍의 온난 습윤한 기후와 겨울에는 시베리아의 찬바람을 받는 혹한지대에서는 생장기간이 100~120일 정도이다. 우리나라의 가시오갈피 자생지는 해발 600~900m의 고산지이며, 서늘하고 비옥하며 습기가 많은 활엽수림에 분포한다. 해발고가 높은 지역에서도 높은 광도와 기온을 나타내는 입지환경에서는 자라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일반적으로 차광상태에서 재배가 많이 이루어진다. 토양은 표토가 암갈색 자갈이 있는 사양토로 배수가 잘되는 산록 경사지이다. 토심이 얕고 pH 5.3, 유기물 1.91%, 유효인산 3ppm으로 우리나라 개간 밭 토양의 비옥토와 비슷한 곳이다. 가시오갈피는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에 꽃이 피고 10월 상순 경에 결실되며 열매는 검은색이다. 오갈피나무류는 미숙배로 인해 휴면 하는 식물로 채종한 후 일정기간 적절한 조건에서 종자를 후숙(後熟)시켜야만 배가 성숙되며 배(胚) 성장이 끝난 뒤 휴면타파 과정을 거침으로써 발아할 수 있다. 휴면타파 방법은 먼저 과육을 제거하고 종자와 굵은 모래(직경 2㎜ 이상)를 1 : 3의 비율로 혼합한 후 망사자루에 담는다. 적당한 크기의 플라스틱 상자에 모래를 4~5㎝ 깊이로 깔고 종자가 담긴 자루를 넣은 후 다시 모래를 2~3㎝ 덮어 준다. 항온기의 온도를 15℃로 고정하여 종자가 담긴 상자를 80~100일간 저장한다. 후숙기간 동안 종자의 건조방지 및 호흡에 의한 노폐물의 제거를 위하여 7~10일 간격으로 충분히 관수한다. 후숙이 끝나면 휴면타파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동일한 조건에서 항온기 온도를 5℃로 낮추어 60일간 저온상태를 유지시키면 된다. 이 기간 동안에도 관수 관리는 후숙시 관리와 동일하다. 삽목 후 60일에 조사한 발근수 등을 살펴보면 가시오갈피는 잔뿌리가 별로 없이 뿌리가 짧은 2~4개 정도만이 발근되는 반면 당오갈피는 잔뿌리가 75~105개로 많고, 지리산오갈피는 뿌리가 굵으면서 길이가 긴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삽목 시기별로는 수종(樹種)에 관계없이 7월 20일에 녹지삽을 이용하여 삽목하였을 때 발근율이 좋은 반면, 숙지삽을 이용해서 5월 20일에 삽목한 것은 좋지 않았다. 종별 삽수별로 발근특성을 조사한 결과 가시오갈피와 지리산오갈피의 녹지삽은 중심주의 주피에서, 반숙지삽은 형성층과 주피에서, 숙지삽은 형성층에서 발근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당오갈피는 삽목시기에 관계없이 형성층과 주피에서 주로 발근하는 특징을 나타내었다. 삽수의 길이는 10~15㎝ 정도가 알맞다. 오갈피는 항염증작용, 진통 및 해열작용이 있으며 심장혈관에 영향을 주어 심박동수나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가시오갈피는 1960년대에 러시아에서 인삼보다 우수한 적응원적작용(adaptogenicactivity)이 있다고 하여 주목을 끌게 되었는데 적응원이란 생체를 비특이성 저항력이 증가된 상태로 유지하는 약물을 말한다. 가시오갈피나무 뿌리는 흥분완화작용, 당뇨병 치료효과 및 항암제의 부작용 경감에 효과가 있으며 줄기의 물 추출물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한방에서는 거풍습(祛風濕), 강근골(强筋骨), 활혈(活血), 보간신(補肝腎) 등의 효능이 있어 풍한습비(風寒濕痺), 근골경련, 요통, 음위, 수종(水腫), 각기, 창저종독, 경타박상 등의 치료에 쓰인다. 오가피주는 진통, 강장작용이 있으며 (향약대사전, 정보섭․신민교. 1986.), 불면증이나 피로회복에도 좋다. 구 소련에서는 운동선수의 경기력 향상이나 극한 상황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근력회복을 위해 복용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가지 건강음료로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가시오갈피의 종자 후숙 및 휴면타파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조건을 설명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가시오갈피 종자의 후숙 과정과 휴면타파를 위한 온도, 기간, 혼합 비율 등의 관리 방법을 기술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후숙을 위한 종자와 모래의 비율, 저장 온도, 기간, 관수 방법 및 휴면타파를 위한 온도와 기간을 추출한다.

    • 종자와 굵은 모래(직경 2㎜ 이상)를 1 : 3의 비율로 혼합한 후 망사자루에 담는다.
    • 항온기의 온도를 15℃로 고정하여 종자가 담긴 상자를 80~100일간 저장한다.
    • 7~10일 간격으로 충분히 관수한다.
    • 동일한 조건에서 항온기 온도를 5℃로 낮추어 60일간 저온상태를 유지시키면 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후숙 단계의 혼합 비율(1:3), 온도(15℃), 기간(80~100일), 관수 주기(7~10일)와 휴면타파 단계의 온도(5℃), 기간(60일) 정보를 선택한다.

    • 종자와 굵은 모래(직경 2㎜ 이상)를 1 : 3의 비율로 혼합
    • 항온기의 온도를 15℃로 고정하여 종자가 담긴 상자를 80~100일간 저장
    • 7~10일 간격으로 충분히 관수
    • 항온기 온도를 5℃로 낮추어 60일간 저온상태를 유지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먼저 후숙 과정을 설명하고, 이어서 휴면타파 과정을 시간적 순서에 따라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후숙은 15℃에서 80~100일간 진행하며 7~10일 간격으로 관수하고, 휴면타파는 5℃에서 60일간 저온 유지하는 방식으로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완성된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가시오갈피의 후숙을 위해서는 먼저 과육을 제거한 종자와 2mm 이상의 굵은 모래를 1:3 비율로 혼합하여 망사자루에 담는다. 이를 모래를 깐 플라스틱 상자에 넣어 항온기 15℃에서 80~100일간 저장하며, 건조 방지와 노폐물 제거를 위해 7~10일 간격으로 충분히 관수한다. 후숙이 끝나면 휴면타파를 위해 동일한 조건에서 항온기 온도를 5℃로 낮추어 60일간 저온 상태를 유지하며, 이때의 관수 관리도 후숙 시와 동일하게 수행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가시오갈피의 종자 후숙을 위해 과육을 제거한 종자와 굵은 모래를 1:3 비율로 섞어 망사자루에 담아 15°C 항온기에서 80~100일간 저장하고 7~10일 간격으로 관수하며, 휴면타파를 위해서는 온도를 5°C로 낮추어 60일간 저온 상태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