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충청권 ICT 산업은 2012년 기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사업체 기준 7.0%, 종사자 기준 11.7%로 증가 추세를 시현하고 있다. 동 산업의 연평균증가율은 사업체, 종사자 각각 7.2%, 2.6%로 전국보다 높다. 충청권의 ICT 산업의 주요 정책동향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전의 국방 ICT 융합 기업생태계 조성 정책이다. 동 정책은 정부가 발표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2014. 3)에 반영된 시도별 특화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대전은 국방 ICT융합 기업생태계 조성을 제시한 바 있으며, 군이 보유한 국방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등 민간과학기술과의 융합으로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18년까지 5개 분야에 24개 사업을 제시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국방기술 개발 및 이전 활성화를 위한 민간기술협력진흥원 설립, 민수 사업화 지원을 위한 국방 ICT 융합 벤처기업 인큐베이팅 구축, 국방제품 표준화 및 인증 지원을 위한 국방 ICT 융합센터 건립 등이 있다. 대전시는 국방산업담당이란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2020국방산업 종합육성계획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 추진의지를 보이고 있다.
창조경제 거버넌스는 권역내 다양한 연구기관 다수 입지, 세종시 정부청사 등 행정기능 집적, 충남, 충북의 산업단지 중심의 관련기업집적 등 자원은 충분하나 이들에 대한 컨트롤타워가 필요한 점을 고려하여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평가된다. 충청권은 대덕연구개발특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과학기술관련 혁신 환경이 집적되어 있으며, 이에 따른 연구기관, 연구개발인력이 타 시도에 비해 우수하다. 권역 내 지자체의 전략산업 또한 창조경제 역량과 밀접한 분야로 관련 산업이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집적되어 있으며, 산학연 및 기업간 연계 전략이 수립되어 추진 중에 있다. 권역 내 대학을 중심으로, 국책연구원, 지자체출연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이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엔젤클럽, 창업투자회사 등이 출범하여 투자조합을 통해 창업자금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백제, 유교문화 등 다양한 지역문화를 바탕으로, 축제, 문화활동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인구유입과 고령화, 다문화 등으로 인구 계층이 다양화되면서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다.
충청권의 창조경제 역량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혁신환경은 대덕연구개발특구, 세종시 국책연구기관 집적,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IT에 특화된 광역미니클러스터 등 우수한 혁신환경 등으로 매우 양호하다고 할 수있다. 창조인력은 연구개발인력은 수도권(61.3%)을 제외할 경우 충청권(14.1%)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양호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전략산업의 창조산업화는 대전 국방 ICT융합, 충남 NEW IT 집적, 세종ICT지원센터 등 충청권 지역별 ICT 산업집적 강화 및 정책 추진, 지식기반서비스업과 전략산업의 연계 전략 수립 등이 추진되고 있어, 보통으로 평가할 수 있다. 창업생태계는 권역내 대학을 중심으로 창업보육센터 추진, 스마트벤처학교(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충남) 등 운영, 엔젤클럽 및 창업투자회사 출범, 투자조합을 통해 자금 조성 및 창업지원 등 추진되고 있어, 보통으로 평가할 수 있다. 지역문화 및 개방성은 충청권이 인구유입지역으로, 고령화, 다문화 등으로 다양한 인구계층 형성, 권역내 백제, 유교 문화 등 다양한 문화자원과 이를 활용한 축제, 문화활동 활발 점을 감안하여 양호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충청권에는 총 50개의 창업보육센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내 대학을 중심으로 창업자에게 시설,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 기술 분야에 대해 지원하 고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벤처센터, 한서대학교항공해양창업보육센터, 충남TP 농축산바이오창업보육센터 등 일부 창업보육센터는 특정분야를 대상으로 창업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벤처창업학교(대전)와 청년창업사관학교(충남)가 주목할 만한 창업 인프라에 해당한다. 대전은 중소기업청 국비 공모사업인 2014년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유치에 성공하였고, 대전문화산업진흥원(운영기관)은 향후 2년 간 국비 40억원을 포함 총 50억원을 청년창업자 지원에 투입할 예정이다. 스마트벤처창업학교를 통해 앱, 콘텐츠, SW융합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충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과 공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대덕 밸리 벤처기업 대표들이 멘토로 참여,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지자체 차원에서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지자체별로 예산을 수립하여, 창업보육센터, 경제진흥원 등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여 창업기반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자금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정부가 시행하는 창업보육지원사업에 선정되었지만 중간평가에서 탈락한 기업, 창업보육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선정되어 지원받은 기업,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처로 규제중인 기업 등 일반적인 창업보육지원이 어려운 대상에 혜택을 주고 있다. 첫째, 시도별로 특색있는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학 및 청년창업 500프로젝트(대전), 청년CEO 500프로젝트(충남), 저소득층 생업자금융자(충남), 충북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충북)등이 있다. 둘째, 지자체별로 축제,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형태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여성취업 창업박람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창업자금 지원정책은 대상별, 지원형태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투자(주)와 같이 특정 창업부문에 전문적인 지원을 하는 기관이 있다.
동남권의 창조경제 역량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혁신환경은 핵심산업을 중심으로 연구센터들이 자립잡고 있고, 동남권의 산학연 연계를 통해 기술개발 및 실용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매우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창조인력은 기초과학, 응용과학 관련 학생 및 연구원, ICT, 지식기반서비스 관련의 종사자는 수도권 지역에 비해 열악한 실정이므로,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전략산업의 창조산업화는 ICT 및 지식기반서비스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노력은 하고 있으나, 열악한 인프라로 인해 사업이 한계를 가지고 있어 보통으로 평가된다. 창업생태계는 창업보육센터의 개설 및 지역별 창업 지원프로그램을 통하여 창업환경을 넓히고 있음으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지역문화 및 개방성은 외국인 비율과 여성경제활동이 전국과 비교시 낮으며, 문화할동, 외국인투자 수도권과 비교시 열악한 점을 감안하여 보통으로 평가할 수 있다.
창조경제 거버넌스는 2005년부터 경제관계관회의를 공동사업으로 진행하여 기업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을 하고 있으며,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 건립도 진행되고 있으므로, 보통으로 평가할 있다. 다음은 동남권 시도별 정책방향 및 주요 시책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부산의 창조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방향 및 주요 시책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동차, 기계, 조선 등의 특화센터와 기 구축된 기반을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별 지역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둘째, 항노화산업 기술개발사업, 동남권 IT융합 혁신역량 강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 적합한 산업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셋째, 해양 LED 융합기술기반 구축 사업과 지역여건을 활용한 해양수산도 확대하고 있다. 넷째, 지역 의료관광 인프라와 임상실험 R&D 센터 등을 유치‧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미토콘드리아 허브제어연구센터, 맞춤형 생체지표연구센터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2년 기준 충청권 ICT 산업의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는 각각 몇 개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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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질문은 2012년 충청권 ICT 산업의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라는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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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2012년 충청권 ICT 산업의 전국 대비 비율 정보를 추출한다.
- 충청권 ICT 산업은 2012년 기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사업체 기준 7.0%, 종사자 기준 11.7%로 증가 추세를 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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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제공된 근거는 전국 대비 '비율(%)'만을 명시하고 있을 뿐, 실제 사업체 수나 종사자의 '절대적인 수치'는 포함하고 있지 않다.
-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사업체 기준 7.0%, 종사자 기준 11.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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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전국 전체의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에 대한 정보가 문맥에 없으므로, 주어진 비율(7.0%, 11.7%)을 활용하여 실제 수치를 계산하거나 도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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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이 요구하는 핵심 정보인 '구체적인 수치'는 문맥 내에 존재하지 않으며, 비율 정보만으로는 답을 확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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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2012년 충청권 ICT 산업이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 정보만 제시되어 있을 뿐, 실제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에 대한 절대적 수치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전국 규모의 데이터라는 외부 정보가 추가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