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 차원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및 지역 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 doc_id PCY_201505290912156741_18

주제 (main_topic)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 차원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및 지역 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등이 함께 주관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2012년 주 5일제 수업 전면 실시에 따라 매주 토요일 아동·청소년 및 가족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12년에는 6개 국공립기관과 협력·운영한 국공립기관 연계사업과 16개 시·도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지역별로 진행된 광역센터 연계사업으로 구성되었다. 광역센터 연계사업의 경우,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기초 이해에 중점을 둔 아우름 프로그램과 음악, 미술, 사진 등 주제별·장르별 특성화 교육을 위한 차오름 프로그램으로 구분하여 진행하였다. 총 151개 프로그램이 기획·운영되었으며, 총 9,886명의 어린이·청소년 및 가족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2013년에는 기존 지역 연계 사업 및 국공립기관 연계 사업의 규모를 확대하였을 뿐만 아니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내 가족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탐색 프로그램,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신설하여 더 많은 참여자들이 토요일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총 623개 프로그램이 기획·운영되었으며, 총 51,122명의 어린이·청소년 및 가족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로그램 참여 후, 비생산 여가활동의 비중이 감소하고 문화예술 관련 여가 활동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비생산 여가활동 36.5%→20.9%, 문화여가활동 28.1%→38.1%) 또한 부모·자녀 간의 대화시간이 증가 하는 등 가족 간의 소통 증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참여 전 6.9시간 → 참여 후 8.7시간/주) 또한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법무부는 예술적 작업을 통한 재소자 및 소년원학생들의 성취 동기 유발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교정교육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하고 업무의 긴밀한 협력과 제도화를 위해 업무협력합의서(MOU)를 체결하였다. 그리고 이듬해부터,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되던 특수 분야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을 2008년에는 교정시설과 소년원학교를 특수분야로 묶고 프로그램 공모 지원 사업으로 전환하여 운영하였다. 2013년에는 전년도 시범 지원되었던 청소년비행예방센터와 치료감호소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수혜시설 관계자 대상 워크숍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이해와 체험 과정을 지원하였다. 근로자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11년 업무협력합의서(MOU)를 체결하고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원을 시작하였다. 2013년에는 전국 9개의 산업단지에 19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으며, 연말(11월)에는 산업단지 문화예술 동아리 통합발표회를 개최하여 총 400여명이 참가하였다. 우리사회에서 지역 불균형 현상은 경제적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문화적 차원에서도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도시와 비교하여 뒤떨어진 지역의 문화 환경, 이로 인한 문화적 체험기회 부족 등 지역 간 문화격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못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문화적 측면을 고려하지 않은 지역의 난개발은 중소도시와 대도시, 농어촌을 구분하지 않고 삶의 문화적 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듦으로서 삶의 질에 대한 만족도를 감소시키는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위와 같은 문제점들을 해소하고자 시작된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문화가 가지는 정체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과 자원을 결합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창조적·친환경적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도 중요한 정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그 동안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의 거점으로서 문화도시를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고, 또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그 결과, 경주 역사문화도시, 전주 전통문화도시, 공주·부여 역사문화도시 등 지역의 특성에 맞고 국가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거점별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도시는 개발위주의 정책보다는 지역과 주민들의 창조성, 시민들의 삶의 질과 주체적 참여, 이를 통한 문화의 생산과 소비의 활성화 및 문화 인프라를 조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지역의 정체성을 창의적 지역문화로 발전시키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시 이미지 제고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발전모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소외지역 주민들의 자율적 문화 활동 형성 및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해 주는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해 농어촌, 임대아파트 단지 등 문화 사각지대 주민들의 자생적인 문화예술 활동 및 문화 공동체 조성을 위한 커뮤니티 아트프로그램 등 자생적 공동체 형성을 위한 사업추진을 지원한다. 2012년 24개 지역에 이어 2013년에는 27개 지역에서 실행된 각 사업에 대해 1개 지역 당 최대 3개년 연속 지원을 통해 주민 자생적 공동체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3개년 연속지원이라는 기조 속에서 생활 문화 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추진방향은 크게 준비기기반조성기-안정기로 진화과정을 지향하고 있다. 2013년도에는 사업비 10억 원(1개 사업 당 최대 6천만 원 이내), 평가연구 및 사업관리 등 1.8억 원 총 11.2억 원을 지원하였고 총 34,637명(핵심주민 4,711명, 일반주민 29,926명, 문화예술 전문 인력 745명)이 혜택을 받았다. 수혜자 34,637명을 대상으로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종합 만족도 조사결과 89.2점으로 나타나 ‘매우 긍정’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국민의 문화의식과 이해를 높이고 문화 활동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격차를 해소하고자 1972년 「문화예술진흥법」 제정과 더불어 매년 10월 개최되는 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예술발전 기여자의 노고를 기리는 기념식 중심의 행사에서 모든 국민이 함께 나누고 참여하는 종합문화예술제로 발전하였다. 지역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위하여 2003년 대구를 시작으로 각 지역 순회 개최를 하였고, 문화융성시대 원년의 해를 맞이한 2013년에는 누구나 문화의 생산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의 ‘나도 예술가, 여기는 문화마을’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개최하였다. 2013년 문화의 달 대표 행사인 ‘공간을 빌려드립니다’는 사전 신청과 심사를 통해 선정된 일반 국민 문화동아리가 자신들의 문화 활동을 공연·전시·참여 등의 형태로 소개하는 자리였고, ‘일상문화 아지트’는 6명의 작가가 지역공동체의 생활문화 사례를 중심으로 꾸민 국민참여형 전시회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비생산 여가활동의 비중과 문화여가활동의 비중은 각각 어떻게 변화하였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만족도 조사 결과 중 비생산 여가활동과 문화여가활동의 비중 변화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만족도 조사 결과와 관련된 수치를 추출한다.

    •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 비생산 여가활동의 비중이 감소하고 문화예술 관련 여가 활동 비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비생산 여가활동과 문화여가활동의 구체적인 변화 수치가 명시된 문구를 선택한다.

    • 비생산 여가활동 36.5%→20.9%
    • 문화여가활동 28.1%→38.1%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수치를 바탕으로 비생산 여가활동은 감소하고 문화여가활동은 증가했음을 연결한다.

    • 비생산 여가활동 36.5%→20.9%
    • 문화여가활동 28.1%→38.1%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비생산 여가활동은 36.5%에서 20.9%로 감소하였고, 문화여가활동은 28.1%에서 38.1%로 증가하였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명확한 수치를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비생산 여가활동의 비중은 36.5%에서 20.9%로 감소하였으며, 문화여가활동의 비중은 28.1%에서 38.1%로 증가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13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만족도 조사 결과에 명시된 비생산 여가활동과 문화여가활동의 전후 수치를 비교하여 변화 양상을 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