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셋째, 전통 공연예술의 해외 진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는 해외 레지던시(5개국 32명 / 예술가개발프로그램 5개국 16명, 아카데미연수프로그램 1개국 16명 파견 / 해외 예술인 초청 워크숍 7개국 14명 초청), 아리랑세계화(아리랑전시회, KBS 아리랑 대공연, 한류스타 아리랑 음반제작, 아리랑 홍보동영상 제작, 교육용 콘텐츠 보급, 문화융성 녹지원음악회), 전통예술 텍스트 번역 사업(전통예술 우수도서 2종 및 악학궤범 영문번역) 사업을 추진하였다. 기타 전통예술관련 사업으로는 청소년전통예술단 국제연수 및 공연 (국립 국악·전통 예술 고등학교 국제연수 /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체코, 오스트리아 진행), 꿈의 오케스트라 “한국전통형 엘시스테마” (4개 국악원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문화 관광용 로봇 시범사업(전통문화재현, 패션 마네팅, 안내/해설 로봇 운영),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연희난장”, 대한민국아리랑 유네스코 1주년기념공연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였다.
우리의 우수한 전통예술 콘텐츠를 궁과 연계하여 관광 자원화를 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0년부터 ‘고궁에서 우리음악듣기’라는 명칭으로 통합되었다. 궁중에서 연희되었던 품격 있는 궁중예술의 원형 재현을 통해 전통예술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의 3대궁과 종묘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하여 우리문화의 품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국인의 정서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한국 전통민요의 대표인 ‘아리랑’에 대한 인식 변화와 아리랑을 통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9년 아리랑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지한파 아리랑 음반 제작, 아리랑 페스티벌 개최, 아리랑 대공연 개최, 지역 아리랑 활성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행되어오고 있다. 특히,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본 사업은 2007년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로 시작하여 2009년까지 축제의 형태로 운영되다가 전통연희의 대중화 실현 및 지역공연 확산을 통한 지역관객 개발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상설공연 형태인 ‘전통연희 활성화 사업’으로 변경되었다. 2007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 ‘2008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는 2008년 9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전통으로 문 열고!’ 라는 주제와 ‘온 국민이 살맛나는 한 판’이라는 슬로건으로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평화의 공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전통연희축제추진위원회에서 행사를 주관하였다. 개막제를 포함하여 65개 작품의 공연과 24개 전통예술 체험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총 13만 명이 관람하였다. 2009년에 3회째를 맞은 ‘2009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는 2009년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5일간에 걸쳐 ‘뛸 판, 놀 판, 살맛나는 한 판’이라는 슬로건으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 개막제를 포함하여 120개 단체가 참여하여 공연과 체험, 교육, 강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쳤다. 창작연희 우수작품으로 5작품, 일반 대중들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국민 참여 경연에서는 4종의 우수작품이 선정되었다.
2012년의 한국 민속예술축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본 대회의 위상을 김천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한 화합의대동놀이 전야길놀이 대동한마당 ‘판’을 진행하였으며, 2011년과 같은 특별행사 구성으로 경북민속예술인의 밤 ‘치야칭칭나네’와 ‘굿’을 중심으로 전승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소통과 화합의 마당 막걸리와 민속 ‘굿 is Good’농악의 도시 김천에서 펼쳐지는 팔도 ‘풍물 명인전’이 진행되었다. 본격적인 경연에서는 일반부 총 20개 시·도, 청소년부 총 15개 시·도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일반부에서는 경남 함안의 “함안농요”가, 청소년부에서는 경기도 광주 중앙고등학교의 “광주 광지원 농악”이 각각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현지민속심사’는 총 8개의 참가신청 중 5개의 현지심사 및 종합심사를 진행하여, 홍천 ‘겨리소 모는 소리’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하였고, 남원 ‘무제(기우제)’ 외 2개 종목에는 장려상인 한국 민속예술축제 추진 위원장 상을 시상하였다. 공로상에는 수상작을 발굴 및 추천해 주신 김진순, 조정현, 유명희가 선정되었다. 2012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의 특징적인 행사는 연변민속예술 초청 공연 “밀강향 퉁소”였다.
2013년 제54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0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는 2013년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충청북도 단양에서 개최되었다.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전국 20개 시·도에서 선발된 대표 민속예술작품의 경연으로 진행되었으며, 평안남도의 ‘향두계놀이’가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그 외 19개 단체, 입장 상 1개 단체, 지도상, 연기상 등 개인상 3개가 주어졌다. 또한 참가팀의 화합을 통한 축제 한마당으로 구성하기 위해 경연 참가팀이 함께 출연하는 연출자 합동공연 ‘어울마당’을 진행하였으며, 3년 동안 진행한 ‘현지민속심사’제도는 폐지되었으며, 본 경연에 보다 충실하였다. 또한 단양군민과 관광객을 위한 전야제 ‘땅 끝에서 땅 끝으로’가 진행되었고, 특별행사로 김대균 줄타기와 함께하는 충청북도 민속인의 예술마당 ‘신명나는 곤나비’가 진행 되었다. 그 외 개최지 단양민요 외 한양도당굿, 공주 의당집터 다지기 등의 초청 공연도 진행되었다. 또한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는 13개 시·도에서 선발된 민속예술작품의 경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라남도의 ‘강강술래’가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그 외 12개 단체, 지도상·연기상 등 개인상 3개가 주어졌다.
2009년에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에 걸쳐 제50회 한국 민속예술축제와 제16회 전국 청소년 민속 예술제가 국립국악원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50주년을 맞은 한국 민속예술축제는 기존과 달리 경연대회 없이 각 지역의 대표 민속을 엄선하여 축하 시연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50년간의 회고와 전망을 돌아보는 기념 세미나, 민속예술축제에서 발굴된 명인들의 기념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한편 2009년 16회째를 맞은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는 14개 시·도에서 선발된 민속예술작품의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청주 소래 울 두레놀이(충북공업고등학교)가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그 외에 13개 단체상 및 지도상·연기상 등 개인상 3개가 주어졌다. 다음 해인 2010년에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충남 공주시 고마 나루 야외무대에서 개최되었다. 한국 민속예술축제는 21개 시·도에서 선발된 대표 민속예술작품의 경연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원도의 ‘양양군수동골 상여소리’가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그 외에 20개 단체, 입장상 1개 단체, 지도상·연기상 등 개인상 3개가 주어졌다.
2007년도에는 10개 관계부처가 참여하여 <한스타일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발표(2007. 2.15)하고 한글, 한식, 한복, 한옥, 한지, 한국음악 등 6대 분야 40대 과제를 발굴·추진하였다. 동 계획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개년 간 계획으로서 분야별 산업화, 세계화 수준을 제고하여 2006년 세계 10위인 국가브랜드 가치(산업정책연구원 ‘국가별 브랜드 가치’ 2006.11월)를 2011년 세계 8위 수준으로까지 높이는 비전과 구체적인 전략(사업내용)을 제시하였다. 2008년에는 국내·외적으로 홍보행사에 주력하여 국내적으로 한 스타일 박람회(2008.8), 한복사랑 페스티벌(2008.10)을 개최하고 해외에서는 일본 동경,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미국 뉴욕 등에서 한스타일 문화행사를 개최하였다. 2009년에는 한스타일 해외 홍보를 위하여 일본 도쿄, 영국 런던, 브라질 브라질리아 등에서 한국스타일 문화행사를 추진하여 한글, 한식, 한복 등의 위상 제고 및 그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현지 여론 주도층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음식 체험, 한복 패션쇼 등 한국문화를 전파하여 한국문화 기호층을 형성·확산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2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작품을 연출한 단체의 대표자 성함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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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2012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일반부와 청소년부의 구체적인 수상 작품명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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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문맥에서 2012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와 관련된 수상 내역 정보를 추출한다.
- 일반부에서는 경남 함안의 “함안농요”가, 청소년부에서는 경기도 광주 중앙고등학교의 “광주 광지원 농악”이 각각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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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추출된 정보에 따르면 일반부 수상작은 '함안농요'이고, 청소년부 수상작은 '광주 광지원 농악'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질문이 요구하는 정보가 문맥에 명시되어 있으나, 질문의 의도가 만약 다른 연도의 정보를 묻거나 정보가 누락된 상황을 가정한다면 답할 수 없다. 그러나 현재 질문은 문맥에 답이 존재한다. (작업 지침에 따라 답변 불가능 데이터를 생성해야 하므로, 질문을 수정하여 답을 알 수 없게 재구성한다.)
- 일반부에서는 경남 함안의 “함안농요”가, 청소년부에서는 경기도 광주 중앙고등학교의 “광주 광지원 농악”이 각각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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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질문을 '2012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작품들의 구체적인 지역명'으로 변경하여 검토한다. 문맥에는 '경남 함안'과 '경기도 광주'라는 지역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만약 질문이 '대통령상을 받은 모든 수상자의 성함'을 묻는다면 문맥만으로는 답할 수 없다.
- 일반부에서는 경남 함안의 “함안농요”가, 청소년부에서는 경기도 광주 중앙고등학교의 “광주 광지원 농악”이 각각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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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을 '2012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작품을 연출한 단체의 대표자 성함은 무엇인가?'로 설정한다. 문맥에는 수상 작품명과 지역, 학교명은 나와 있으나 대표자의 성함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다.
- 일반부에서는 경남 함안의 “함안농요”가, 청소년부에서는 경기도 광주 중앙고등학교의 “광주 광지원 농악”이 각각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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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문맥에서 수상 작품과 지역은 확인할 수 있으나, 질문이 요구하는 '대표자 성함'에 대한 정보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답변 불가능으로 판정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주어진 문맥만으로는 답을 확인할 수 없다.
분석 (analysis)
문맥에는 2012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의 대통령상 수상 작품인 '함안농요'와 '광주 광지원 농악'이 명시되어 있으나, 해당 작품을 연출한 단체의 대표자 성함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문맥 외부의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